▶ 토론토가 북미 전체 테크 인재 시장 중 공식 3위를 차지,,뉴욕, 오스틴 같은 미국의 주요 대도시들을 제쳤다
토론토가 북미 전체 테크 인재 시장 중 공식 3위를 차지했습니다. (CBRE '2026 북미 테크 인재 보고서' 기준) 이 순위에서 토론토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와 시애틀의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뉴욕, 오스틴 같은 미국의 주요 대도시들을 제쳤습니다.
보고서 핵심 요약
- 일자리 창출 1위: 토론토는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75,000개의 테크 일자리를 추가하며, 조사 대상 50개 도시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 거대한 인재 풀: 현재 토론토의 총 테크 부문 종사자 수는 358,000명 이상입니다.
- AI 중심지: 인공지능(AI) 부문 고용에서 북미 5위를 차지했으며, 33,419명의 AI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높은 인재 밀도: 토론토 전체 노동 인구 중 테크 직무가 차지하는 비중은 11.3%에 달합니다.
북미 TOP 10 테크 인재 시장 순위
| 순위 |
도시 (시장) |
종합 점수 |
| 1 |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
81.98 |
| 2 |
미국 시애틀 |
74.37 |
| 3 |
캐나다 토론토 |
72.73 |
| 4 |
미국 뉴욕 메트로 |
70.38 |
| 5 |
미국 오스틴 |
65.20 |
| 6 |
미국 워싱턴 D.C. |
64.10 |
| 7 |
미국 보스턴 |
62.80 |
| 8 |
미국 달라스-포트워스 |
61.40 |
| 9 |
캐나다 밴쿠버 |
60.52 |
| 10 |
캐나다 워터루 지역 |
60.00 |
캐나다 내 주요 동향
캐나다는 이번 조사에서 상위 15개 도시 중 6개를 순위에 올리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토론토(3위) 외에도 밴쿠버(9위), 워터루(10위), 몬트리올(11위), 오타와(14위), 캘거리(15위)가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워터루 지역은 테크 인재 밀도가 12.2%를 기록하며 인구 대비 비중 면에서는 토론토를 앞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