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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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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 4.8% 하락 /BC주,.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지 않는다"

 

캐투버 회원인 이민씨가 올린 2026년 9월 9일 캐나다 뉴스 비디오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미·카 무역 전쟁 격화: 일부 품목 미국 내 판매 금지

  • 미국의 수입 금지 조치: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알코올 제품 대부분, 일부 유제품, 오토바이 등의 미국 내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강경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0:01). 이 조치는 약 3주 뒤인 9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0:22).
  • 조치 배경: 캐나다가 미국산 의류, 치즈, 금속, 목재 등에 대해 50% 관세를 부과한 직후 단행되었습니다 (0:11). 캐나다는 지난달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약 200억 달러 규모)에 50% 관세를 부과한 것에 반발해 추가 보복 관세를 시행한 바 있습니다 (0:32).
  • 산업적 타격: 캐나다산 알코올은 연간 약 10억 달러, 유제품은 약 2억 5천만 달러 규모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어 캐나다 산업에 상당한 영향이 예상됩니다 (1:07).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 4.8% 하락

  • 시장 조정 국면: 전국 평균 임대료가 2,035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며 수년간 이어지던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1:31). 이는 23개월 연속 연간 기준 하락입니다 (1:42).
  • 원인 분석: 전문가들은 미·카 무역 전쟁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고용 전망과 소비 심리를 약화시켜 임대 수요를 둔화시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5). 아울러 공급 증가와 인구 증가세 둔화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2:53).
  • 유형별 하락폭: 콘도 임대료는 7.7%, 목적형 임대 주택은 3.3% 하락했으며, 주택·타운하우스 등 2차 시장 임대료는 8.3%~3% 떨어져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2:28).

 

캐나다-EU 경제 및 국방 협력 강화

  • 새로운 외교 축 형성: 미국과의 관계가 흔들리는 국제 정세 속에서 캐나다가 유럽연합(EU)과의 공급망, 방위 산업, 디지털 안보 협력을 크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3:03).
  • 국방 파트너십: EU는 유럽 외 국가 중 유일하게 캐나다를 유럽 국방 조달 프로그램(SAFE) 참여국으로 승인했습니다 (4:15).
  • 무역 다변화 성과: 포괄적경제무역협정(CETA) 발효 이후 지난 10년간 캐나다의 대(對)EU 교역은 약 80% 증가하여, 같은 기간 대미 교역 증가율(30%)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4:27).

 

BC주,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지 않는다" 국경 표지판 설치

  • 주권 강조 메시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미국과의 주요 국경 지점에 **"절대 51번째 주가 되지 않는다"**는 메시지와 함께 강하고 자랑스러운 캐나다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환영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5:02).
  • 도발에 대한 대응: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에 캐나다 영토를 미국 국기로 덮은 지도를 공유하는 등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할 수 있다는 식의 발언을 반복한 데 대한 직접적인 대응입니다 (5:14). David Eby BC 주지사는 이것이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주권을 지키겠다는 분명한 의지라고 설명했습니다 (5:58).

 

 9·11 테러 25주기, 뉴펀들랜드 갠더(Gander) 추모 행사 준비

  • 인도주의적 연대의 기억: 2001년 9·11 테러 당시 미국 영공이 폐쇄되면서 뉴펀들랜드 갠더 공항에 38대의 여객기가 비상 착륙해 6,500명이 넘는 미국인 승객이 고립되었던 사건의 25주기 기념식이 열립니다 (6:43).
  • 주민들의 환대: 당시 인구 9,500명에 불과했던 갠더 주민들은 학교, 교회, 전 가정을 개방해 음식과 숙소를 제공했으며, 이 감동적인 실화는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Come from Away)*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습니다 (7:18). 이번 25주기 행사에는 총독, 전직 총리, 미국 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7:52).

 

캐나다 연방 최고 개인 소득세율 33% (세계 70위 수준)

  • 국제 비교: 캐나다의 연방 최고 개인 소득세율은 **33%**로, 핀란드(57.65%), 일본(55.95%), 덴마크(55.9%) 등 최고 세율이 50%를 넘는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세계 52권 밖, 소득세율 자체로는 70위)로 집계되었습니다 (8:25).
  • 주의할 점: 이 수치는 연방 소득세율만 해당하며 주정부가 별도로 부과하는 소득세는 포함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9:22).

본내용은 . 아하아이디어 YouTV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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