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ny0801

    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1월1일 총방문 5066036

    12월25 일 500 만 1069

    오늘도 방문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보람과 회망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곳 나의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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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사람만 수백 명. 걷잡을 수 없는 미국 홍수 상황

. 한 남자가 홍수로 물에 잠긴 집 앞에서 문을 두드립니다.이 집에는 98세 할머니와 남성 2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물이 계속 불어나는 위험한 상황에서 이 남성은 위험에 처한 할머니와 가족을 구출하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차분하게 가족들을 집밖으로 나오게 한 뒤 함께 홍수 속을 서서히 빠져나옵니다.할머니의 손녀는 가족은 무사하며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하지만 켄터키 주의 다른 많은 가족들은 홍수에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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