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넘게 공사 차량을 막아서며 대치 중..블루어, 영 스트리트, 유니버시티 애비뉴의 자전거 도로를 철거하는 데 총 4,800만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블루어 스트리트(Bloor Street)의 자전거 도로 철거는 큰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토론토시는 블루어, 영 스트리트, 유니버시티 애비뉴의 자전거 도로를 철거하는 데 총 4,800만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자전거 이용자 및 시민 단체
- 안전 우려: 자전거 도로가 시민의 생명을 지켜준다고 주장하며 철거에 대한 두려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전거 도로가 사라져 차량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달리거나 인도 위로 주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 시위 및 체포: 자전거 단체들은 정부의 철거 작업을 최대한 늦추고 까다롭게 만들기 위해 일주일 넘게 공사 차량을 막아서며 대치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현재까지 4명이 체포되었습니다 .
🚗 운전자 및 일부 지역 주민
- 교통 흐름 개선: 많은 운전자들은 에토비코(Etobicoke) 지역의 자전거 도로가 불필요했다고 보며 철거를 반기고 있습니다 . 과거처럼 왕복 차선이 온전히 복원되면 교통 체증과 주차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긴급 차량 통행: 일부 장기 거주자들은 지난 2년간 자전거 도로 때문에 구급차나 소방차 같은 긴급 차량이 지나갈 공간이 없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었다며 철거가 필요한 조치였다고 지지합니다
🏛️ 정부 및 비용 갈등
- 포드 정부의 결정: 온타리오주 정부(포드 정부)는 최대 19km에 달하는 자전거 도로 구간을 전면 개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비용 논란: 토론토시가 철거 비용으로 4,800만 달러를 제시한 반면, 주 정부는 이 수치에 반박하고 있으나 아직 자체적인 추산 비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