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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백인 우월주의 범행 동기,,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잔혹한 장검 습격 사건,코트 안에 장검(Sword)과 칼(Knife)을 숨긴 채 학교로
매매니토바주 브랜든의 닐린 고등학교(Neelin High School)에서 발생한 잔혹한 장검 습격 사건의 피의자인 17세 소년의 재판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살인미수 3개 혐의를 포함한 총 9개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범행 당시(2025년 6월) 피의자의 나이가 16세였기 때문에, 캐나다 청소년 형사사법법(Youth Criminal Justice Act)에 따라 신원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0:14).
법정에서 공개된 사건의 핵심 내용과 충격적인 범행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당일의 전말
  • 무장 및 침입: 2025년 6월, 피의자는 검은색 트렌치코트 안에 장검(Sword)과 칼(Knife)을 숨긴 채 학교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0:14). 이후 화장실로 직행해 코가 긴 가면(마스크)을 착용했습니다 (0:26).
  • 무차별 습격: 화장실을 나온 그는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학생의 어깨, 배, 팔을 찔렀습니다 (0:26). 피해 학생이 교장실로 도망치자, 뒤따라 나온 교장 선생님을 향해 장검을 치켜들고 복도 끝까지 뒤쫓아갔습니다 (0:32).
     
     
  • 특정 집단 겨냥: 이후 피의자는 한 교실로 들어가 "여기에 흑인 학생이 있느냐"고 소리치며 찾아다녔습니다 (0:44).
  • 체포 순간: 첫 emergency services 신고가 접수된 지 7분 만에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0:51). 피의자가 검을 내려놓으라는 명령 거부하자 경찰은 테이저건을 두 차례 발사하여 그를 제압했습니다 (0:58). 붙잡힌 직후 그는 경찰들에게 *"왜 날 쏘지 않았냐, 너희가 날 쏘길 바랐다"*라며 소리쳤습니다 (1:05).
🔍 백인 우월주의 범행 동기 및 선언문(매니페스토)
검찰은 피의자의 휴대전화와 개인 공책에서 증오 범죄와 대량 학살을 오랫동안 계획해 온 명백한 증거들을 제시했습니다 (1:12):
  • 공책 기록: 피의자는 자신의 노트에 캐나다의 "침략자들"인 흑인 및 무슬림 이민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대량 학살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어두었습니다.
  • 디지털 증거: 휴대전화에서는 나치 경례를 하고 있는 본인의 사진을 포함해 14,500장이 넘는 혐오 이미지가 발견되었습니다 (1:12).
  • 검색 기록: 미국과 캐나다의 과거 학교 총기 난사 사건, 국내 테러리즘, 히틀러, 백인 우월주의, 브랜든 지역 경찰의 출동 소요 시간 등을 집요하게 검색한 기록이 드러났습니다 (1:20).
  • "화려한 마지막": 검찰은 이 기록들이 일종의 범행 선언문(Manifesto)의 시작이라고 보았으며, 피의자는 문서에 자신이 *"화려하게 가고 싶다(go out with a bang)"*는 의도를 명시했습니다 (1:35).
⚖️ 현재 법적 상황 및 향후 재판
브랜든 법정에서 혐의가 낭독되는 동안 피의자는 감정적으로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최종적으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0:07). 본 재판은 연기되었으며, 다음 심리는 2027년 6월에 재개될 예정입니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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