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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퀘벡당이 선두 / 10월 28일 예고된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연 소득 100만 달러 초과 고소득자의 최고 세율을 기존 20.5%에서 24.5%로 인상
2026년 10월 5일 자 캐나다 전역의 주요 정치, 경제, 군사 및 사건·사고 소식
🗳️ 정치 및 행정
  • 퀘벡 주 총선거 실시: 퀘벡 주 127개 선거구에서 새 주정부를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0:12). 여론조사에서는 프랑스어 보호와 퀘벡 정체성 강화를 내세운 **퀘벡당(Parti Québécois)**이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0:24).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 대표는 집권 시 분리 독립 주민투표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해 큰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1:21).
  • 캐나다 연방의회 재개: 여름 휴회를 마친 캐나다 연방 하원이 가을 회기를 시작했습니다 (1:46). 이번 회기에서는 대미 무역 갈등 및 관세 문제, 야당의 집중 추궁이 예상되는 생활비 부담과 정부의 재정 지출 규모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2:19).
📉 경제 및 세제 정책
  • 중앙은행 기준금리 발표 촉각: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3.0% 수준(목표치 2.0% 상회)을 기록하면서, 시장의 이목이 10월 28일 예고된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3:38). 현재 기준금리는 2.25%이며 동결과 인상 전망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4:03).
  • BC주 신민당 '백만장자세' 도입 공약: 브리티시 콜럼비아(BC)주 총선을 앞두고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가 공공 의료 재원 마련을 위해 연 소득 100만 달러 초과 고소득자의 최고 세율을 기존 20.5%에서 24.5%로 인상하는 최고세율 구간 신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5:24).
  • 플로리다주 재산세 감면과 캐나디언 타격: 플로리다주가 영주 거주자의 주택 재산세 공제를 대폭 확대(홈스테드 공제를 2028년까지 25만 달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7:15). 이로 인한 연간 120억 달러의 지방정부 재정 결손을 겨울철 체류용 주택을 대거 보유한 비거주자(캐나다인 소유 부동산 규모 약 600억 달러)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8:27).
     
     
🪖 군사 및 사건·사고
  • 캐나다군 알래스카 혹한 훈련 문제 노출: 지난 2월 알래스카 북극 연합 훈련에 참가한 캐나다 육군 장병 400여 명의 내부 평가 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9:17). 장병들의 동상 피해, 극저온으로 인한 장비·드론 배터리 조기 방전, 통신 체계 작동 불능, 혹한기 텐트 설치 등 기초 야전 기술 미숙이 지적되며 북극전투 역량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10:04).
  • 캐나다 앰뷸런스 제트기 미국 해안 실종: 버뮤다에서 보스턴으로 향하던 캐나다 해밀턴 본사의 라티튜드 에어 앰뷸런스 소속 구급 제트기가 매사추세츠 낸터킷 해역에서 실종되었습니다 (11:03). 기내에는 캐나다인 조종사 및 의료진 4명과 버뮤다인 환자 및 가족 2명 등 총 6명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12:03). 미 해안경비대의 수색 중 항공기 잔해가 발견되었으나 생존자 확인이 어려워 수색이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full video.
출처 / Source: 고소한 메이플시럽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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