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 수상과 온주 수상 더그 포드가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에너지 디스럽터 서밋에서 파이프라인 구축, 인허가 승인 속도 단축, 북부 실드 에너지 구축논의
🗓️ 2026년 9월 28일 주요 뉴스 주요 내용
2026년 9월 28일 캐나다 CTV 뉴스 방송은 캐나다의 에너지 미래를 위한 정치적 만남, 새로운 무역 규제, 앨버타주 내 주요 지역 현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 정치 및 경제
- 캘거리 에너지 정상회의: 앨버타 수상 대니엘 스미스와 온타리오 수상 더그 포드가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에너지 디스럽터 서밋(Energy Disruptors Summit)에서 만났습니다 (2:03). 두 수상은 파이프라인 구축, 인허가 승인 속도 단축, 그리고 동서부를 잇는 *북부 실드 에너지 회랑(Northern Shield Energy Corridor)*을 통해 캐나다 에너지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1:52).
-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 연설: 서밋 첫날 연설자로 나서 급변하는 미국 및 유럽과의 관계가 캐나다의 경제 및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2:55).
- 미국의 캐나다산 수입 금지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수입 금지 조치가 내일 아침부터 발효됩니다 (13:00). 캐나다의 보복 관세에 대한 대응으로, 캐나다산 주류, 유제품 부산물, 당밀 등이 제한 품목에 포함되었습니다 (13:00).
- 디ゼル 연료세 면제 plan: 연방 보수당 당수 Pierre Poilievre는 지난 1년간 리터당 $1.52에서 $2.75까지 급등한 디젤 가격을 낮추기 위해 2027년 캐나다의 날까지 모든 디젤 세금을 면제하자는 법안을 제안했습니다 (13:22).
- 미·중 관세 인하: 캐나다-미국 간의 무역 갈등과 대조적으로, 미국과 중국은 총 6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인하하고 무역 휴전을 내년 1월 초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40:36).
📌 앨버타주 및 캘거리 지역 소식
- 이민 통제권 관련 주민투표: 오는 10월 19일로 예정된 앨버타주 주민투표의 첫 번째 질문에 대해 집중 분석했습니다 (5:33). 질문은 주정부가 이민 통제권을 더 확보하여 전체 이민자 수를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줄이고, 지역 경제 이민을 우선시하는 것에 찬성하는지 여부입니다 (5:45).
- 트랜스젠더 관련 법안 반대 시위: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의 성소수자 옹호 단체들이 오타와 의회에 모여, 청소년 호르몬 치료 금지 및 학교 내 대명사 변경 시 부모 동의 의무화 등 주정부가 통과시킨 법안들에 대해 연방 정부의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3:46).
- 써니사이드 홍수 차단벽 완공: 제레미 파커스 캘거리 시장은 지난 주말 완공된 2.4km 구간의 써니사이드 홍수 차단벽(7,300만 달러 투입)을 통해, 2013년 이후 캘거리 시의 전반적인 홍수 피해 위험도가 7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7:47).
- 송수관 정비 프로젝트: 지난해 말 파열되었던 대형 송수관 교체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12월 1일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8:26). 가동 직전 약 2~3주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내 물 절약 자발적 동참 기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59:30).
🌟 스포츠 및 문화 소식
- CFL (캐나다 미식축구):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오타와 레드블랙스를 상대로 45-31 대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불씨를 살렸습니다 (9:57). Quarterback Vernon Adams Jr.가 422야드 패스와 3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10:12).
- 동물 웃음 연구 발표: 미국 UCLA 연구진의 조사에 따르면 인간 외에도 여우, 소, 개, 물개 등 65종의 동물들이 놀이 과정에서 인간의 웃음과 유사한 발성(Laughter)을 낸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