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은 총 22대의 AI 기반 드론을 활용하여 정찰, 교란, 타격 임무를 분담하는 군집 비행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대한항공 AI 군집 드론 임무 구성
시연회에서 대한항공은 총 22대의 AI 기반 드론을 활용하여 정찰, 교란, 타격 임무를 분담하는 군집 비행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드론들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전술 팀으로 나누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
- 🔍 AI 정찰팀 (2대): 가장 먼저 이륙하여 표적을 탐색합니다 (1:18). 여러 대의 무인기가 각기 다른 시점에서 바라본 데이터를 하나로 결합하는 '표적 정보 융합' 기술을 통해 오차를 최소화한 정밀 좌표를 도출합니다 (2:18).
- ⚠️ 군집 교란팀 (10대): 적의 방공망과 시선을 흔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높은 고도로 접근하여 군집 루프 기동(기만 교란)을 수행합니다 (2:49).
- 💥 군집 타격팀 (10대): 교란팀이 적의 시선을 끄는 사이, 레이더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고도를 낮춰 은밀하게 침투합니다 (3:38). 이후 급상승하여 종말 유도 고도를 확보한 뒤, 표적을 향해 동시에 급강하하며 정밀 타격을 완료합니다 (1:08).
📌 식별된 적 레이더 좌표 정보
AI 정찰팀이 정보를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도출해 낸 적 방공 레이더의 구체적인 위치 좌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2:32).
- 표적 종류: 적 방공 레이더 (2:32)
- 위도:
38.07825 (2:32)
- 경도:
127.35369 (2:32)
이 계산된 좌표는 군집 내의 다른 드론들과 즉시 공유되어 타격팀이 정확하게 인맥만 기동 및 최종 공격 경로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