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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GTA) 전역의 주민들과 기업들이 보험 청구 및 차량 수리 과정에서 극심한 행정 지연과 절차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일 대형 폭풍우가 발생한 이후 광역 토론토(GTA) 전역의 주민들과 기업들이 보험 청구 및 차량 수리 과정에서 극심한 행정 지연과 절차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0:06).
🌪️ 폭풍우 피해 규모 및 실태
 
 
  • 토론토시 민원 폭주: 폭풍우 발생 이후 현재까지 토론토 시청에 접수된 폭풍우 관련 서비스 민원만 근 5,700건에 달합니다 (2:05).
  • 쓰러진 가로수 피해: 거대한 나무들이 주택과 차량을 덮쳤습니다 (0:06). 이스트 요크(East York)의 한 주민은 2만 달러가 넘는 차량이 완파(전손 처리)되는 피해를 입었고 (0:00), 이스트 토론토에서는 쓰러진 나무가 차량 보닛을 뚫고 엔진룸까지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44).
  • 초대형 우박 피해: 노스욕(North York)과 스카보로(Scarborough) 지역에서는 거대한 우박이 쏟아져 차량 한 대당 수백 개의 찌그러진 자국(덴트)이 발생했습니다 (1:16).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캘거리에서 전문 스캐닝 장비와 인력까지 공수해 와 한 대당 200~300개가 넘는 찌그러짐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1:32).

⚠️ 보험 처리 지연 및 소비자들의 고충
  • 하염없는 수리 대기: 공업사들은 보험회사가 수리를 승인하거나 전손(Total loss) 여부를 공식 결정해 줄 때까지 아무런 작업을 하지 못하고 몇 달씩 대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00).
  • 보험사의 책임 회피: 가입자들은 보험사의 무성의한 행정 처리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0:19). 한 주민은 보험사가 견인된 차량의 위치를 오락가락 답변(이스트 요크 집에 있는 차를 에이전스에 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대차(렌터카) 지원을 조기에 중단해 버려 매일 전화 대기 상태로 항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9).
  • 높은 본인 부담금: 보험 처리가 원활히 진행되더라도 가입자들은 건당 약 2,000달러에 달하는 높은 면책금(Deductible)을 직접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1:25).

💡 피해 주민들을 위한 조언
캐나다 보험협회(IBC)는 이번 폭풍우 피해 청구와 관련된 분쟁과 문의를 돕기 위해 '소비자 정보 센터(Consumer Information Center)'를 긴급 가동했습니다 (2:12). 협회 측은 보험회사와 소통할 때 "정보는 많을수록 좋다"고 강조하며, 폭풍우 피해와 관련된 모든 지출 영수증과 사진 정보를 철저히 기록하고 보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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