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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선수는 LAFC의 핵심 공격수이자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LAFC가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0:18).
이번 경기에서는 팀의 간판 스타인 데니스 부앙가(Denis Bouanga)나 민선욱(Sunyuk Min) 대신, 젊은 선수들과 교체 자원들이 득점을 책임졌습니다 (3:23):
  • 첫 번째 골: 10대 유망주인 주드 테리(Jude Terry)가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이번 시즌 자신의 2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2:11).
  • 두 번째 골: 경기 후반, 스티브 샤베르니코(Steve Chabbernico)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팀의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9:36).
이 경기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정보를 더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뉴욕 레드불스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LAFC의 핵심 공격수이자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경기 중 그의 주요 역할과 활약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공격의 중심 (선발 및 풀타임 소화):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원톱) 혹은 측면 공격수로 나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 공격의 기점 (결승골 관여): 직접적인 공격포인트(골·도움)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주드 테리의 첫 번째 결승골의 발판이 되는 결정적인 기점 역할을 했습니다. 페널티 박스 모서리 부근에서 공을 잡아 수비진을 뒤흔드는 드리블로 공간을 열어주었습니다.
  • 팀 내 최다 슈팅 기록: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8개의 슈팅(유효 슈팅 2개)을 시도하며 뉴욕 레드불스의 수비진을 끊임없이 위협했습니다. 후반 33분에는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를 강타하며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치기도 했습니다. 
  • 활발한 전방 압박과 공간 창출: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만 12회의 볼 터치를 기록할 만큼 전방에서 활발히 움직였습니다. 상대 수비수 4~5명을 자신에게 집중시키며 동료 선수들에게 많은 찬스를 열어주는 이타적인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비록 본인의 골망은 흔들지 못했지만, 전방에서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팀의 7경기 연속 무승 고리를 끊어내는 데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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