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수)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 파크서 약 80여 명 모여 정겹고 특별한 하루 보내 사물놀이·음악·무용 등 풍성한 문화공연 비비큐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진행 총영사관 음향 지원과 후원 손길 더해져캐나다 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회장 이영순)가 지난 7월 29일(수) 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로드 파크(G. Ross Lord Park)에서 '2026 여름 야유회'를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야유회는 강원도 출신 동포와 강원도에 연고가 있는 한인 등 약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정겨운 바비큐 식사,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어우러지며 토론토 한인 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정을 나누는 정겨운
..."돌아가" 분노한 주민들...스페인 밀입국에 '아수라장
...경산 방화 피해 주민 치료 중 숨져...모두 3명 희생
2004.04.19 에 반영된 기사이다캐나다의 이민생활과 의료현실(上)세 자녀 교육 열망 안고 이민 결심염 진 일(캐나다 토론토 경희한의원)본지는 캐나다로 이주하려는 한의사 독자여러분에게 생동감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지난 호까지 5회에 걸쳐서 연재한 ‘김승진 특파원 캐나다 현지 취재기’에 이어 염진일(48) 원장이 국내 독자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정리한 기고문을 싣는다.캐나다 이민생활에 도움될 내용들이 담겨있는 이 글은 캐나다의 이민생활, 의료제도 실태, 한의학 실태 등으로 나뉘어 3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염진일 원장은 경희대 한의대를 1983년에 졸업, 서울 강남에서 개원하다 2001년 캐나다로 이민해 토론토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자주)캐나다의 생활에 많은 사람들이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K.C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단장 서상수, 지휘 조상두)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5일(토) 토론토 트리니티교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연은 '이민 세대를 잇는 한국의 선물'을 주제로 1세부터 3세까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특히 90세에 가까운 시니어 단원들이 참여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 가곡과 함께 드보르작, 무소륵스키, 헨델 등의 클래식 작품이 연주됐고 이민 3세 어린이 앙상블과 K-팝, 민요 판타지아, 농악 협연이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뜻깊은 하나가 됐다. (아래는 관련 사진)(*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양방에서는 피부나 코 점막에 항원 반응 검사를 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찾아내어 무조건 접촉을 피하는 방법을 사용하거나, 특정식품이 원인인 경우는 그 식품을 먹지 않는 방법을 택합니다. 또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제재(부신 피질 호르몬제) 항알레르기 제재를 사용해서 먹거나 코에 뿌리고 또는 레이저 수술을 주로 하게 됩니다.양방에서도 인정하듯이 이러한 치료법이 당장 개선되는 효과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또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면 콧물, 재채기는 순간 줄어들지 모르지만 피부가 건조해 지거나, 복용 후 졸음이나 현기증이 오는 수가 많기 때문에 한창 활동하는 낮 시간이나 공부할 때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제(부신 피질 호르몬제)를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알레르기라는 말은 어떤 물질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멀쩡한데 자기만 과민반응을 일으킨다는 뜻입니다.양방적으로 좀 더 설명해 보자면 외부의 꽃가루, 진드기, 먼지와 같은 것들에 접촉이 되면, 이유는 모르지만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물질인 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이 체내에 만들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콧물, 재채기, 가려움 등의 증세를 일으킨다고 봅니다. 그래서 치료제로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면 알레르기 증세가 가라앉는다는 것은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양방의 한계입니다. 히스타민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 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이 똑 같은 집안에서 어떤 가족에게는 나타나고 어떤 가족에게는 왜 나타나지 않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다시 말하면 똑 같은 집먼지나 진드기
흔히들 고려한의원에 오시면서 가장 많이 하소연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비후성 비염(코 안의 점막이 부어서 온 비염)이라고 해서 레이저로 수 차례 지져 보기도 하였고, 만곡성 비염(코뼈가 휘어서 왔다는 비염) 이라고 해서 코뼈를 바로잡는 수술까지 하였는데,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것 같았는데 다시 재발하여 도무지 치료되지 않아서 고려한의원을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물론 감염성, 임신이나 내분비 이상, 또는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일 흔한 경우가 바로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설령 비후성 비염이나 만곡성 비염이 있다 할지라도 알레르기 비염이 동시에 같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주위를 보십시오! 코뼈가 휘어 있는 사람들 중에 비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비염이 없는 사람들이 대
한방 당뇨치료제는 2형 당뇨로서 양약(혈당강하제)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을 맞고 있는 분들에게 효과가 아주 탁월하게 나타납니다.양약이나 인슐린을 처음부터 끊고 한방 당뇨치료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있고 당분간 양약이나 인슐린을 병행하다가 양약이나 인슐린 양을 줄여가면서 서서히 끊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경우이든지 효과는 분명히 나타납니다. 물론 소아당뇨(1형 당뇨)에게도 효과가 나타나지만? 2형 당뇨보다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1형 당뇨는 췌장의 소도세포 자체가 많이 손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1형 당뇨의 경우엔 적어도 1개월 정도 복용해 보면 효과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2형 당뇨이므로, 한방 당뇨치료제로? 거의 대부분의 당뇨인들에게 효과가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그 피에 있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들은 이 피가 너무 탁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피 속에 설탕(물론 설탕과는 다르지만 과잉 포도당을 표현한 것)이 필요 이상으로 녹아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피가 얼마나 걸쭉하고 탁하겠습니까? 그 탁한 피가 우리 몸 구석구석 다니면서 세포를 죽이고, 신경을 손상시켜서 합병증을 다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피가 탁해지는 당뇨병이 오게 되었을까요?간에서 병리적인(병적인) 열들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옛날 보다 현대인이 먹기는 잘 먹는데 운동량은 적고, 스트레스는 많이 받기 때문에 현대인에게 당뇨가 훨씬 더 많아졌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 스트레스(신경)는 특히 간에서 병리적인 열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간
이번주 토요일 오후 2시 청소년 여름 체육대회에 초대합니다! 한인 청소년들끼리 다양한 체육 및 레이크레이션 활동이 진행 됩니다 :)신청 링크: https://m.site.naver.com/2dm4N와썹 토론토 카페에서 자세히 보기: https://naver.me/xAf11HpK
Summer Scenery at a Toronto ParkWhile walking through my usual park, I saw a pair of swans nesting by the lake, guarding their young. I found the sight of them caring for the tiny lives they had given birth to to be awe-inspiring. I also saw rabbits, which I encounter occasionally; they usually run away quickly when I approach, but this time, for some reason, they stopped and seemed to be waiting
캐나다 강원도민회 연례야유회
외과적 수술, 또는 감염 등에 의한 췌장자체의 손상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당뇨병의 원인은 유전으로 보고 있습니다.(물론 아직 정확하게 규명된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 쪽이든 아버지 쪽이든 아니면 얼굴을 본적이 없는 그 윗대로부터이든, 물려받은 당뇨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다가 먹는 음식의 종류, 비만이나 스트레스, 과식과 같은 요인들이 있게 되었을 때, 비로써 당뇨라는 병으로 밖에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해가 되는 말입니다. 당뇨 유전인자가 없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백미만 먹어도 비만이나 스트레스 또는 과식을 많이 해도 당뇨병이 오지 않으니까요. 비만환자가 다 당뇨병환자가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다 당뇨병이 되는 것이 아님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은 가족력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
당뇨병이란 뜻 그대로 풀이한다면 소변 속에 당이 나온다는 뜻이며,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설령 인슐린은 필요한 만큼 분비된다 해도 세포에서 인슐린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어서, 음식물이 분해되면서 얻어지는 포도당이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사용되지 못하고 혈액 내에 축적되는 질병입니다. 혈액 속의 포도당이 계속 높게 유지가 되면 우리 몸은 설탕에 절여지는 것과 같은 이치로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하게 됩니다.유전성이 강하나 반드시 발병하는 것은 아닙니다.유전이 당뇨병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사실입니다. 부모가 젊은 시절에 당뇨가 발병했다면 그 자식이 살아가는 중에 당뇨가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양부모가 모두 당뇨인 경우 50%이상이 발병되어야 하나
...전장을 넓혀라' 선제공격 나선 이란의 노림수
...양산 41.4℃ 역대 최악 폭염...'펄펄' 끓는 경남
*<충청향우회 여름 야유회 공지>충청향우회의 2026년 여름 야유회를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향우는 물론 친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일시: 8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장소: 노스욕 G Ross Lord Park (Picnic Area #1) -참가비: 일인당 $30, 부부 $50-참석대상: 충청도와 연고가 있는 모든 분들 환영-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한인뉴스 미디어 협찬)
<DJ 서거 17주기 추모식 및 강연회>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목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열리는 토론토 추모식 및 기본소득 강연회-일시: 8월 19일(수) 오후 6시-장소: 쏜힐 사리원 식당(7388 Yonge St.)-초청강사: 유종성 연세대 객원교수-참가비: $30(식사비, 사전등록 권장)-주최: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문의 및 사전등록: 이승재 사무국장(905-580-3233)(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Paid Ad.)
..'122년 만에' 최고 기온 찍은 부산…전국 첫 40℃까지 관측
...구마모토 강진으로 28명 사망...수색 작업 분주
조성준 장관님께서는 브램튼에서 열린 한국전쟁 정전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셨습니다.전쟁의 생존자로서 장관님께서는 고향이 폐허가 되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동시에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캐나다 참전용사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들의 희생과 용기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자유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13명 사망·500여 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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