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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와,몬트리올,이야기

    캐나다 퀘벡주의 몬트리올과 퀘벡 시티는 유럽의 분위기와 북미의 매력이 함께 섞인 아름다운 곳입니다. 프랑스어권의 독특한 문화와 맛있는 음식, 오랜 옛날의 건물이 가득해 여행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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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벡 주총선 선거운동 3일 차를 맞아 5대 주요 정당이 이민, 대중교통, 세금, 홈케어(재가 복지) 서비스

퀘벡 주총선 선거운동 3일 차를 맞아 5대 주요 정당이 이민, 대중교통, 세금, 홈케어(재가 복지) 서비스 등 핵심 공약을 쏟아내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2026년 10월 5일로 예정된 본 투표를 앞두고, 각 정당 리더들이 발표한 분야별 핵심 공약 요약입니다.


 1. 이민 (Immigration)

  • 파트 퀘베쿠아 (PQ) -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 대표: 퀘벡의 이민 시스템이 무너졌다고 비판하며, 주거 및 공공 서비스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임시 이민자 수를 기존 50만 명 이상에서 20만~25만 명 수준으로 절반 이상 감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상시 이민자 목표도 연간 35,000명으로 줄일 방침입니다. 단, 농업 및 보건 의료 등 인력난이 심한 필수 업종은 예외로 둡니다. 

 2. 노인 홈케어 (Home Care)

  • 미래퀘벡연합 (CAQ) - 크리스틴 프레셰트 대표: 집에서 생활하는 고령층과 간병 가족, 장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4년간 10억 달러(약 1조 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재가 복지 지원을 늘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의료 시스템의 비용을 절감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3. 대중교통 (Transit)

  • 연대퀘벡 (QS) - 루바 가잘 공동대표: 노후화된 대중교통 인프라를 보수하고 새로운 교통망 프로젝트를 확장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총 23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대규모 예산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1]

 4. 세금 및 유가 (Taxes)

  • 퀘벡 보수당 (CPQ) - 에릭 뒤에임 대표: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탄소 배출권 거래제(Cap-and-Trade) 시장에서 탈퇴하고, 최소 5개월 동안 리터당 19.2센트의 주 유류세를 면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주유소 기름값을 리터당 약 33센트 낮추겠다는 구상입니다. [12]

 5. 규제 완화 및 중소기업 지원

  • 퀘벡 자유당 (PLQ) - 샤를 미야르 대표: 중소기업의 행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관료주의적 붉은 테이프(규제)를 과감히 줄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새로운 규제가 하나 도입될 때마다 기존 규제 2개를 의무적으로 폐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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