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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와 미국간의 무역 협상이 결렬. 캐나다 국산품 이커머스 플랫폼인Common Goods’의 웹사이트 트래

▶ 캐나다와 미국간의 무역 협상이 결렬. 캐나다 국산품 이커머스 플랫폼인Common Goods’의 웹사이트 트래픽과 매출이 주말 사이 300% 급증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고 캐나다 측 대표단이 협상 테이블을 떠난 직후, 캐나다 국산품 이커머스 플랫폼인 ‘커먼 굿즈(Common Goods)’의 웹사이트 트래픽과 매출이 주말 사이 300% 급증했습니다 (1:53).


 창업 배경 및 성장 과정

  • 창업 계기: 창업자 발레리 크리스프(Valerie Crisp)는 약 18개월 전 미국의 1차 관세 부과 당시 캐나다 국산품을 소비하려는 움직임이 온라인에서 크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 창업을 결심했습니다 (0:06).
  • 틱톡을 통한 검증: 사업성 검증을 위해 올린 틱톡 영상 하나로 단 일주일 만에 1만 명의 대기자 명단(웨이트리스트)을 확보했습니다 (0:40).
  • 공식 출시: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약 1년 전 ‘커먼 굿즈’ 플랫폼의 첫 버전을 공식 론칭했습니다 (0:52).
  • 인프라 구축: 열정만 가득하고 판매할 상품이 적었던 18개월 전과 달리, 현재는 입점 업체 및 판매 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되어 있어 이번과 같은 폭발적인 수요 급증에도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2:15).

 소비자 구매 트렌드

  • 인기 검색 필터: 플랫폼 내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터 1위는 '메이드 인 캐나다(Made in Canada)'입니다 (2:55).
  • 의류 카테고리 강세: 특히 캐나다의 대형 백화점 체인인 ‘더 베이(The Bay)’가 폐업하면서, 국산 의류 브랜드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유입이 의류 카테고리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2:49).
  • 대표적인 인기 브랜드: BC주 밴쿠버 섬에 기반을 둔 ‘킨드레드 코스트(Kindred Coast)’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07). 이 업체는 캐나다 현지에서 원단을 짜고 재단 및 봉제까지 모두 마친 고품질 티셔츠를 약 40달러에 판매하며 일상적인 국산품 소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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