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주총리에게 다가오는 분리 독립 주민투표를 연기하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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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 확산: 토마스 루카슈주(Thomas Lukaszuk)가 이끄는 '포에버 캐나디언(Forever Canadian)' 통일 운동 조직을 비롯한 야권 인사들은 오는 10월 19일 예정된 분리 독립 주민투표의 취소 또는 연기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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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전쟁 압박: 이들은 격화되는 캐나다-미국 간 무역 전쟁 상황에서 분리 독립 투표로 주(Province)를 분열시키는 행위는 국가적 결속력을 약화시키고 외부의 압력에 빌미를 제공할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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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리의 입장: 투표 연기나 분리주의 철회 요구에도 불구하고, 스미스 주총리는 시민 청원 서명을 근거로 주민투표를 예정대로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자신은 유권자들에게 캐나다 잔류에 투표할 것을 캠페인에서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