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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업체는 해당 부지에 3층 높이, 7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었는데.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

 

에드먼턴 소방구조대와 시 당국이 안전 규정 위반을 이유로 동남부 켄지워스(Kenilworth) 지역의 인필(Infill, 기존 주택지 내 재개발) 부지에 안전 명령(Safety Order)을 내렸습니다. 

해당 부지의 기존 주택은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 속에서 지난 주말 철거되었습니다. 

주요 사건 및 갈등 내용

  • 주민들의 반대 이유: 개발업체는 해당 부지에 3층 높이, 7가구 규모의 인필 아파트를 지을 계획입니다. 인근 주민들은 해당 건물이 동네 규모에 비해 너무 크고, 개발업체는 해당 부지에 3층 높이, 7가구 규모의 인필 아파트를 지을 계획시 당국에 정식으로 이의 신청(Appeal)을 제기했습니다.
  • 안전 명령 발령: 철거 직전 시 당국과 소방구조대는 해당 부지에 대한 공식 안전 명령서를 펜스에 부착했습니다. 건물 일부가 제대로 밀폐되거나 고정되지 않아 화재 위험이 높고, 대중과 긴급 출동 대원들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유였습니다. 이 외에도 주민들은 철거 전 건축업자의 석면 처리 방식 및 현장 관리 부실 문제를 함께 지적했습니다. 
  • 건물주의 입장: 반면 개발업체(소유주)는 주변에 안전 펜스를 단단히 잠그고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어떤 안전 문제도 없었다며 시의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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