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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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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위까지 보낸 트럼프. 푸틴 한마디에 냉탕 되어버린 종전 협상. 스티브 윗코프 특사나 재레드 쿠슈너

 

미국 트럼프 정부의 특사단이 러시아 모스크바를 전격 방문했으나, 양측의 극명한 입장 차이와 냉랭한 기류로 인해 종전 협상의 돌파구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영상에서 전하는 주요 진행 상황과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사단 구성 및 행보

  • 방문진: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트럼프의 사위인 재레드 쿠슈너 일행이 모스크바에 도착했습니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러시아 정보기관장들을 만난 지 열흘 만에 이루어진 후속 조치입니다 (0:01).
  • 공습 중단 승인: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미국 특사단의 안전한 도착을 위해 3일간 키이우에 대한 공습 중단을 승인했고, 윗코프 특사는 이에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0:34).
  • 향후 일정: 미국 특사단은 러시아 일정을 마친 뒤 우크라이나를 처음으로 방문하여 젤렌스키 대통령과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1:00).

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핵심 대립 (평행선)

 

 

종전 협상이 제자리걸음을 걷는 이유는 두 나라의 요구 사항이 완전히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0:14).

  • 러시아의 입장: 최근 전황이 우크라이나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등 현재 자국이 점령한 영토를 그대로 러시아 영토로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12).
  • 우크라이나의 입장: 러시아의 영토 점령 요구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12).

3. 협상에 대한 냉랭한 전망

  • 푸틴의 심경: 특사단을 맞이한 푸틴 대통령은 "우리가 다루게 될 상황은 쉽지 않다"며 불편하고 복잡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0:14).
  • 러시아 내부 반응: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 인사들은 이번 미국 특사단 방문에 대해 **"우리가 받아들일 만한 타당한 제안을 가져온다고 믿을 근거가 없다"**라며 기대감을 낮추고 있습니다 (1:37).

푸틴, 美특사와 6번째 만나 우크라 논의…"상황 쉽지 않아"(종합) : 네이트 뉴스

스티브 윗코프 특사나 재레드 쿠슈너의 배경과 역할

스티브 윗코프(Steve Witkoff) 특사와 재레드 쿠슈너(Jared Kushner)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장 측근이자 신뢰받는 인물들로,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두 인물의 배경과 이번 특사단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티브 윗코프 (Steve Witkoff) 특사

Steve Witkoff | Iran, Wife, Ukraine, Russia, Israel, & Facts | Britannica

  • 배경: 뉴욕의 거물 부동산 개발업자이자 윗코프 그룹(Witkoff Group)의 설립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는 수십 년간 비즈니스와 사생활을 공유해 온 막역한 친구 사이입니다. 정치적 관료 출신은 아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중동 특사 등으로 내정되며 트럼프의 '개인적 대리인'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 역할: 이번 모스크바 방문에서 정식 특사 자격으로 푸틴 대통령을 직접 대면했습니다. 외교적 수사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실용주의적 거래(Deal)'적 관점에서 종전 협상의 가이드라인을 러시아 측에 제시하고 조율하는 실무 총책임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재레드 쿠슈너 (Jared Kushner)

Donald Trump''s Son-in-Law Emerges as a Silent Force Behind the Throne |  Vanity Fair

  • 배경: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의 남편, 즉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입니다. 부동산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백악관 선임보좌관을 지냈으며, 당시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간의 국교 정상화를 이끈 '아브라함 협정'을 성사시킨 막후 주역입니다.
  • 역할: 정식 외교관 직책은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이자 가장 강력한 특수 관계인으로서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지도부와의 절대적인 신뢰를 구축하는 막후 채널로 참여했습니다. 푸틴 대통령 및 크렘린궁 고위 관계자들에게 이번 제안이 '트럼프 대통령의 직통 메시지'임을 보증하는 무게감 있는 카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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