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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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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 토론토 지역에 강풍과 폭우로 Rogers Centre 스타디움의 스타디움 내부의 관객 좌석들이 수십 줄씩

▶ 온주 토론토 지역에 강풍과 폭우로 Rogers Centre 스타디움의 스타디움 내부의 관객 좌석들이 수십 줄씩 통째로 뜯겨 나가 사방으로 내팽개쳐졌으며

토론토 다운스뷰(Downsview) 지역에 위치한 로저스 스타디움(Rogers Stadium)은 이번 폭풍우로 인해 가장 심각하고 처참한 구조적 피해를 입은 곳 중 하나입니다 (0:15).

영상과 현장 취재를 통해 밝혀진 상세한 피해 상황과 콘서트 일정 여파는 다음과 같습니다.

 로저스 스타디움 현장 피해 상태

  • 처참해진 콘서트 구역: 스타디움 내부의 관객 좌석들이 수십 줄씩 통째로 뜯겨 나가 사방으로 내팽개쳐졌으며, 종잇장처럼 구겨진 금속 파편과 잔해가 사방에 산더미처럼 쌓여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0:00).
  • 주변 시설 초토화: 바로 옆 토론토 FC(TFC) 축구단 훈련장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1:30). 현장 수거 요원들에 따르면 수백 파운드(수백 kg)에 달하는 선수용 벤치(덕아웃)가 통째로 뒤집혔고, 관람석 의자와 축구 골대들이 마치 장난감처럼 사방으로 날아다녔습니다 (1:48).
  • 구조적 특성: 피해가 극심했던 이유는 이 경기장이 2025년 여름에 개장한 임시 가설 구조물이기 때문입니다 (1:08). 광역 토론토(GTA)에서 가장 큰 야외 대형 콘서트장으로 쓰이고 있지만, 2030년 재개발 전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상대적으로 강풍에 취약했습니다 (1:08).
  • 피해 규모: 경기장 운영사인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 측은 아직 정확한 금전적 피해 액수를 산출하지 못했으며, 현재 엔지니어들과 함께 정밀 안전 진단을 진행 중입니다 (1:14). 불행 중 다행으로 부상을 입은 현장 직원이나 작업자는 없었습니다.

 다가오는 AC/DC 콘서트 취소 여부 (초미의 관심사)

  • 공연 예정일: 전설적인 록 밴드 AC/DC의 'Power Up' 투어 시즌 마지막 공연이 오는 9월 16일 이곳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1:55).
  • 현재 상황: 라이브 네이션 측은 공식적으로 공연 취소나 연기 여부를 확정 발표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예매 페이지에는 일정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람석 스탠드 재건축과 조명탑 복구 등 대대적인 보수 작업이 필요해 예정대로 공연이 진행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선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2:02). 수만 명의 팬들과 주최 측 모두가 개막일 전까지 복구를 완료하기 위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지역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우가 몰아쳐 대규모 침수와 정전, 시설물 파손 등의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요 피해 현황

  • 시설물 파손: 강력한 강풍으로 인해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 스타디움 등 주요 시설물이 무너지는 등 큰 물리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 도로 및 차량 침수: 폭우로 인해 순식간에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운행 중이던 차량들이 고립되었고, 시내버스 내부까지 물이 차오르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대규모 정전: 폭풍우가 정점에 달했을 당시 토론토 전역의 6만 5천 가구가 정전되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비상 구조 신고 폭주: 구조 요청이 빗발치면서 토론토 소방서는 24시간 동안 총 1,500건의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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