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또 역대 최고, 42.5℃...내일부터 서쪽 '극한 폭염
..트럼프 '주말 대공습 계획' 철회..."사우디 빈살만이 만류"
대 충청향우회의 야유회가 대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오늘 행사에는 170여분께서 참석하시어 역대 최대규모로 열렸습니다.날씨도 받쳐주고 주요 내빈들도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오락프로그램과 노래자랑 등 모든 순서가 물흐르듯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아무쪼록 우리들의 우정을 더욱 승화 발전시켜 외로운 이민생활에서 서로를 보듬고 쓰다듬어주는 활력의 매개체가 되도록 합시다.아래 사진들 감상하시며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출처 : 충청향우회 : (홍보담당 이용우 )
29일(수)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 파크서 약 80여 명 모여 정겹고 특별한 하루 보내 사물놀이·음악·무용 등 풍성한 문화공연 비비큐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진행 총영사관 음향 지원과 후원 손길 더해져캐나다 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회장 이영순)가 지난 7월 29일(수) 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로드 파크(G. Ross Lord Park)에서 '2026 여름 야유회'를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야유회는 강원도 출신 동포와 강원도에 연고가 있는 한인 등 약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정겨운 바비큐 식사,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어우러지며 토론토 한인 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정을 나누는 정겨운
..."돌아가" 분노한 주민들...스페인 밀입국에 '아수라장
...경산 방화 피해 주민 치료 중 숨져...모두 3명 희생
2004.04.19 에 반영된 기사이다캐나다의 이민생활과 의료현실(上)세 자녀 교육 열망 안고 이민 결심염 진 일(캐나다 토론토 경희한의원)본지는 캐나다로 이주하려는 한의사 독자여러분에게 생동감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지난 호까지 5회에 걸쳐서 연재한 ‘김승진 특파원 캐나다 현지 취재기’에 이어 염진일(48) 원장이 국내 독자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정리한 기고문을 싣는다.캐나다 이민생활에 도움될 내용들이 담겨있는 이 글은 캐나다의 이민생활, 의료제도 실태, 한의학 실태 등으로 나뉘어 3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염진일 원장은 경희대 한의대를 1983년에 졸업, 서울 강남에서 개원하다 2001년 캐나다로 이민해 토론토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자주)캐나다의 생활에 많은 사람들이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K.C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단장 서상수, 지휘 조상두)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5일(토) 토론토 트리니티교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연은 '이민 세대를 잇는 한국의 선물'을 주제로 1세부터 3세까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특히 90세에 가까운 시니어 단원들이 참여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 가곡과 함께 드보르작, 무소륵스키, 헨델 등의 클래식 작품이 연주됐고 이민 3세 어린이 앙상블과 K-팝, 민요 판타지아, 농악 협연이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뜻깊은 하나가 됐다. (아래는 관련 사진)(*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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