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Canada Korean Community Hub
캐나다 한인사회의 연결, 아하아이디어
📍 Toronto
London
☁️ 14°C
로그인 / 회원가입
홈
핑퐁 Q&A
구인구직
렌트·하숙
중고거래
커뮤니티
한인업소록
이벤트
뉴스·YouTV
블로그
쇼핑
AhaCard
›
×
로그인 / 회원가입
홈
핑퐁 Q&A
구인구직
렌트·하숙
중고거래
커뮤니티
한인업소록
이벤트
뉴스·YouTV
블로그
쇼핑
AhaCard
내 AhaCard
📍 Toronto
London
☁️ 14°C
런던,해밀턴,킹스턴,오타와,몬트리올,퀘백,베리 등 지역별 싸이트를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
Aha Blog
우리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아하아이디어 블로그
칼럼니스트와 이웃 블로거들이 전하는
캐나다 생활의 생생한 이야기
검색
오늘의 칼럼
← 블로그 홈
우병선 칼럼
주간 환율차트 비교보고서[613]
Economic Report 613 환율은 국가의 모든 경제 요소의 반영이며 다른 국가간의 상대적 비교를 통해 결정된다. 향후 매주 한국, 미국, 캐나다의 경제 상황을 돌아보고 각 환율을 예측, 점검하고자 한다. 1. 미국 달러화에 대한 캐나다 달러화…
2023.12.14
오영미 칼럼
크리스마스 테이블 냅킨 반짝 아이디어
수잔의 행복한 인테리어 이야기: 12월 연말연시에는 자주 밖에서 모임도 많지만 가족들과 한두 번은 집에서 모일 기회도 자주 있게 되는 크리스마스 시즌입니다. 12월은 늘 가족들 혹은 가까운 친구들과 즐거운 모임을 가지게 되므로 주부의 센스 있는 작은…
2023.12.14
Clara Cho 칼럼
After 1st Sunday of Advent
Usually, when we as Christians, attend the 1st Sunday of Advent Mass, we start to think about the X-Mas holiday, even though we start hearin…
2023.12.14
조미나 시
크리스마스 트리
님이 가신 후 지난한 물고기 자리의 상흔들 날이 갈수록 그리움의 얼굴들이 우수수 늦가을 잎새로 지고 쓰나미로 쓸려간 텅 빈 자리 어느새 역사의 한 겹이 허물 벗겨지고 헐벗은 나는 창백한 나목으로 서있네 휘청이며 걷는 길에 그늘로 다가와준 기사들의 손길…
2023.12.14
이용우 칼럼
어떤 엽서
▲K 할아버지께서 건네주신 엽서들 Editor’s Note -연말이면 들르셨던 그 분 -“내가 안 나타나면. ” 귓전에 “귀지(貴紙)의 번영과 일로매진(一路邁進)을 기원합니다. 매주 여러 동포들이 좋은 글을 읽게 해주시는 귀지에 감사합니다. -2018…
2023.12.07
정희수 부동산 교실
America's Perpetual War: Six Questions(1)
Introduction Former American President Jimmy Carter said, in 2018, that in America, there were 226 years of wars since its independence whic…
2023.12.07
손영호 칼럼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1)
WWII 배경 영화 (X)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러, 서스펜스 전쟁영화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하여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가 감독 및 각본을 맡았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이 있다. 와인스타인 컴퍼니(미…
2023.12.07
서광철 칼럼
선구자, 불편한 진실
▲창원시민단체 등이 지난 2019년 8월 6일 마산음악관 앞에서 친일 음악가 조두남 기념물 철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한 줄기 해란강은 천 년 두고 흐른다/지난 날 강가에서 말 달리던 선구자/지금은 어느…
2023.12.07
김용호 칼럼
피로 말미암아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2023.12.07
김대억 칼럼
이 해가 저무는데
2023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다. 또다시 가버린 1년이란 세월을 뒤돌아보면 밀려드는 후회와 미련을 밀쳐버리기 힘들다. 마땅히 해야 할 일보다는 하지 못한 일들이 많고, 이룬 것 보다는 못 이룬 것이 많기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돌이…
2023.12.07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