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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부동산 및 모기지 연체율 폭등 /연방 정부 예산안 발표와 재정 적자 /이민 축소 여론 및 사회적 이슈
2026년 11월 6일 캐나다 현지의 주요 경제, 부동산, 사회 뉴스

🏠 부동산 및 모기지 연체율 폭등
  • 온타리오 모기지 위기: 지속적인 기준 금리 인상(2.5%)과 고용 불안 여파로 온타리오주의 모기지 연체율이 내년 중반 0.44%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0:12). 집값마저 떨어져 집을 팔아도 빚을 갚지 못하는 한계 가구가 늘고 있습니다 (0:56). 이에 따라 시중은행들은 손실 준비금을 팬데믹 이전보다 3배 이상 증액했습니다 (1:07). 민간 대부 업체의 연체율은 2.57%에 달해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1:27).
  • 광역 밴쿠버 콘도 착공 최저: 공사비 상승과 수요 둔화로 광역 밴쿠버의 콘도 건설 건수가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4:46). 신축 콘도 가격의 약 29%가 세금과 개발부담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7). 한편 BC주의 새 정부는 다세대 주택 건설을 의무화했던 기존 주택법(Bill 44)을 폐지하겠다고 선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40).
💸 연방 정부 예산안 발표와 재정 적자
  • 역대급 예산안: 마크 카니 연방 정부가 경제 주권 강화와 서민 생활비 완화를 골자로 한 1,421억 달러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2:44).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금 추가 지급, 기업 투자 세제 혜택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3:07).
  • 심각한 재정 적자: 올해 재정 적자는 623억 달러에 달하며 앞으로도 대형 적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3:47). 특히 올해 국채 이자 비용(602억 달러)이 연방 보건 지원금 총액을 넘어서면서, 세금 중 상당수가 빚 이자를 갚는 데 탕진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3:56).
🚫 이민 축소 여론 및 사회적 이슈
  • 이민 축소 찬성 과반: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의 52.3%가 2027년 이민자와 임시 체류자 수용 규모를 줄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0). 주거비 부담과 고용 불안을 직접 겪는 18~54세 청장년층에서 축소 찬성 여론(56% 이상)이 특히 높았습니다 (2:22).
  • 공공 인력 대상 무차별 폭행: 해밀턴의 한 쇼핑몰에서 양귀꽃 배분 봉사 중이던 군인 지도관이 청소년들에게 폭행을 당해 척추 수술을 받고 하반신 마비 위기에 처했습니다 (6:46). 밴쿠버에서도 환자를 처치 중이던 구급대원이 무차별 피습을 당해 사회적 분노가 일고 있습니다 (7:28).
  • 서머타임 폐지 논의: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퀘벡주와 미국 뉴욕주 등 인접 지역이 동시 시행한다는 전제하에 연 2회 시계를 돌리는 서머타임 제도를 전격 폐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7:38).
  • 버나비 교육청 해킹 피해: 러시아 연계 해킹 집단 '킬린(Qilin)'이 버나비 교육청을 해킹해 교직원 징계 기록, 학생들의 정신 건강 및 의료 진단서 등 1TB 분량의 민감한 개인 정보를 다크웹에 유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8:10).
🇰🇷 재외동포청 지원사업 접수
  • 재외동포청이 2027년도 제1차 재외동포 단체 지원 사업 수요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8:51). 한인회 등 동포 단체의 상반기 사업이 대상이며, 한국 시간 기준 11월 23일까지 코리안넷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full video.
출처 / Source: 캐나다뉴스 김기자의 속보 브리핑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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