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근처에서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온타리오의 명소, 세인트 제이콥스 파머스 마켓(St. Jacobs Farmers' Market)과 엘로라(Elora)마을을 방문한 한국 노인회 가을 소풍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각 장소별 주요 내용과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세인트 제이콥스 파머스 마켓 (St. Jacobs Farmers' Market)
- 특징: 실내 건물과 야외 텐트 구역으로 나뉜 대규모 전통 시장으로, 수많은 인파로 활기가 넘칩니다 (0:22).
- 볼거리: 각종 수공예품, 의류, 모자, 싱싱한 현지 농산물 등을 판매합니다 (1:12).
- 주요 정보:
- 바구니에 담긴 사과 가격은 약 20불~25불 선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2:44).
- 영상 제작자는 이곳에서 350불짜리 싱잉볼(Singing Bowl)을 발견했으나 패스하고, 25불에 카우보이 모자를 구입했습니다 (3:29).
2. 점심 식사 (독일식 족발)
- 위치: 파머스 마켓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4:15).
- 메뉴: 독일식 족발 요리인 슈바인학센(Schweinshaxe)을 맛보았습니다 (5:03).
- 가격 및 후기: 1인당 30불이며,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지만 다소 느끼할 수 있어 식사 후 아래층에서 맥주를 곁들였습니다 (5:03).
3. 엘로라 타운 (Elora)
- 특징: 식당에서 다시 차로 30~40분을 달려 도착한 곳으로, 이국적이고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모여 있는 아름다운 역사적인 마을입니다 (5:23).
- 엘로라 밀 (Elora Mill): 타운의 시그니처 건물로, 방문 당시 할로윈을 앞두고 호박 장식이 멋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6:29).
- 먹거리: 마을 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8불 50센트(팁 포함 10불 지불)짜리 아이스크림을 먹었으며 매우 만족해했습니다 (6:15).
- 참고사항: 엘로라 협곡(Gorge) 쪽은 10월 15일 이후로 유로 입장이 마감되어 아쉽게 구경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