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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조지 미나카키스(George Minakakis)가 고든 크란스(Gordon Krantz) 전 시장을 꺾고 밀턴(Milton)의 새 시장으로 당선
조지 미나카키스(George Minakakis)가 고든 크란스(Gordon Krantz) 전 시장을 꺾고 밀턴(Milton)의 새 시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1980년 이후 46년 만에 밀턴에 새로운 시장이 탄생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미나카키스 당선인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재임한 고든 크란스(45년간 재임) 전 시장을 상대로 압도적인 표차를 기록하며 강력한 변화의 민의(Mandate)를 확보했습니다.
시의원 경력이 1년 미만인 그는 자신의 풍부한 기업 및 비즈니스 경영 배경을 시정에 접목해 밀턴의 새로운 성장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주요 성과 및 당선 소감
  • 예상을 뛰어넘은 압도적 승리: 미나카키스는 개표 전까지 치열한 접전을 예상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기도 했으나, 막상 뚜렷한 표차가 나기 시작하자 주민들이 "새로운 인물이 밀턴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 것임을 실감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임 시장과의 훈훈한 전제: 선거 당일 저녁 '퍼스트 온타리오 아트 플레이스(First Ontario Arts Centre)'에서 고든 크란스 전 시장을 만났으며, 크란스 전 시장은 할턴 지역 전체에 변화의 흐름이 있음을 인정하고 신임 시장에게 축하와 함께 프로다운 면모로 정권 이양(Transition)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핵심 공약 및 첫 100일 과제
미나카키스 시장은 "과거와 같은 방식(Business as usual)으로는 안 된다"며 높은 긴박감(Sense of urgency)을 가지고 시정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대기업 및 중견기업 유치 (최우선 과제): 밀턴은 고학력·고숙련 노동 인력이 많지만 타 지역으로 통근하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 이에 따라 향후 10년을 바라보고 첨단 제조업(Advanced manufacturing), 지식 기반 기업, 제약 및 과학 기반 기업들을 밀턴으로 대거 유치해 양질의 로컬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에듀케이션 빌리지(Education Village) 연계: 현재 밀턴에 조성 중인 교육 단지를 적극 활용해 중대형 기업들의 인력 수요와 결합하는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지역 사회 결속 및 축제 부활: 한동안 중단되었던 '캐나다 데이(Canada Day)' 공식 축제를 부활시켜 다양해진 밀턴 주민들을 하나로 묶고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시 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비즈니스 관점의 시정 운영: 취임 첫 100일 동안 시정 전반을 검토하여 '중단해야 할 일', '유지해야 할 일', 그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해 효율적인 행정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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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ource: CP24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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