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Canada Korean Community Hub 캐나다 한인사회의 연결, 아하아이디어
📍 Toronto London ☀️ 5°C
홈 › 뉴스·YouTV

뉴스·YouTV

캐나다와 한국의 뉴스, 우리 동네 이야기까지.
영상으로 빠르게 만나보세요.

  1. 뉴스 및 TV
▶ 미시사가의 캐롤라인 패리시 현직 시장이 출연해 다가오는 월요일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공약과 최근 논란에 대해 밝힌 내용
CP24 브랙퍼스트(CP24 Breakfast) 인터뷰로, 온타리오주 미시사가(Mississauga)의 캐롤라인 패리시(Carolyn Parrish) 현직 시장이 출연해 다가오는 월요일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공약과 최근 논란에 대해 밝힌 내용입니다.
선거 마지막 72시간을 남겨둔 시점에서 패리시 시장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방어하고 강조한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후반기 토론회(Debate) 불참 논란 해명
  • 이유: 패리시 시장은 선거 운동 초기부터 오직 첫 3개의 토론회만 참석하겠다고 미리 공표했음을 밝혔습니다.
  • 설명: 토론회에 계속 시간을 쏟기보다는 유권자들의 집 마당이나 가택 방문, 소규모 그룹 미팅, 타운홀 미팅 등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스케줄을 꽉 채우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2. 재산세(Property Taxes) 관리 및 재정 성과
  • 세금 절감 약속: 미시사가 세금의 47%가 필 지역구(Region of Peel)로 들어가는데, 지난 2년 임기 동안 필 지역구 산하의 대형 서비스 2개를 미시사가 시 자체 세무 기반으로 이관하는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027년까지 약 4,500만 달러(세율 약 3% 분량)를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주요 성과: 자신의 '주택 태스크포스(Housing Task Force)'를 통해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건설을 대폭 촉진했으며, 2년 전 1,200유닛에 불과했던 착공 물량을 현재 18,000유닛 이상 진행 중으로 늘린 점을 핵심 치적으로 내세웠습니다.
🎖️ 3. 헤이즐 매칼리온(Hazel McCallion) 전 시장 가문의 지지
  • 가문의 지지 split: 미시사가의 전설적인 장기 집권 시장이었던 고(故) 헤이즐 매칼리온의 가문 내에서 지지가 나뉘는 흥미로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가문의 젊은 층은 전임 시장(보니 크롬비)을 지지한 반면, 최근 아들인 피터 매칼리온(Peter McCallion)은 패리시 시장을 공식 지지했습니다.
  • 패리시의 입장: 패리시 시장은 매칼리온이라는 이름이 여전히 미시사가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고 말하며, 아들 피터가 어머니가 생전에 패리시 시장에 대해 가졌던 긍정적인 생각과 신뢰를 잘 알고 지지해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답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full video.
출처 / Source: CP24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 동영상이 안 보이거나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증번호 :   동영상 신고

댓글 0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게시물의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고, 본 게시판의 성격과 무관하거나 욕설, 비방의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제 목
URL

ex) https://www.youtube.com/watch?v=j-5aD74LxD0
검색태그
저장
   
취소
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