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1. 뉴스 및 TV
유투브 영상 올리기
▶ 중국이 히말라야 지대에서 무리하게 추진 중인 대규모 인프라 사업(댐 및 철도 건설)이 자연재해 위험을 키우며 최악의 악수가 되고 있다
중국이 히말라야 지대에서 무리하게 추진 중인 대규모 인프라 사업(댐 및 철도 건설)이 자연재해 위험을 키우며 최악의 악수가 되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3:14).
최근 발생한 대참사의 현황과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중국발 '히말라야 재앙'의 핵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히말라야 대규모 홍수·산사태 참사
  • 사고 개요: 지난 8월 27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거대한 빙하와 암반이 무너지며 빙하호를 강타했습니다 (0:00). 이 충격으로 규모 5.2 수준의 지진동이 발생했고, 순식간에 6m 높이의 토사와 물폭탄이 흘러내렸습니다 (0:26).
  • 인명 피해: 중국 당국 발표 기준(8월 31일)으로 16명이 숨지고 54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0:51). 특히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9명도 실종되었습니다. 국경을 잇는 '우정의 다리'가 떠내려가고 핵심 통상구가 마비되었습니다 (0:40).

2. 중국이 건드린 최악의 수 2가지
중국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취약한 히말라야 지역에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무리하게 대형 건설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3:14).
① 싼샤댐 3배 규모의 '초대형 댐' 건설 (244조 원 투입)
  • 내용: 중국은 지난해 7월부터 브라마푸트라강 상류에 총 5개의 대형 댐 건설에 착공했습니다 (2:13). 총투자액만 1조 2,000억 위안(약 244조 원)에 달하며, 연간 발전량은 세계 최대인 싼샤댐의 3배 이상입니다 (2:24).
  • 위험성: 댐 예정지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충돌하는 '파이진 단층대' 위에 있어 지반이 매우 연약합니다 (2:48). 중국 자체 연구에서도 댐 건설 과정에서 연약 지반 변형, 토사 분출, 암반 폭발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2:39). 이 댐이 무너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하류 국가인 인도와 방글라데시에 대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2:48).
② 무리한 '히말라야 횡단철도' 추진
  • 내용: 중국 시가체에서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잇는 철도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1:20).
  • 위험성: 네팔 구간은 72.25km에 불과하지만, 지형이 험해 전체의 98.5%를 터널과 교량으로만 지어야 하는 무리한 설계입니다 (1:33). 전문가들은 지진, 산사태, 빙하호 붕괴 위험이 높은 이곳에 철도를 놓는 것이 심각한 환경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 경고해 왔습니다 (1:46).
     
     

이번 참사는 히말라야의 지질학적 위험을 무시한 대형 인프라 사업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경고등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02).
 

[!] 동영상이 안 보이거나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증번호 :   동영상 신고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게시물의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고, 본 게시판의 성격과 무관하거나 욕설, 비방의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제 목
URL

ex) https://www.youtube.com/watch?v=j-5aD74LxD0
검색태그
저장
   
취소
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