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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총리가 공식 주택 정책 발표 현장에서 언론을 배제하고 기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거센 거센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다
더그 포드(Doug Ford) 온타리오 주총리가 공식 주택 정책 발표 현장에서 언론을 배제하고 기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거센 거센 여론의 역풍(Backlash)을 맞고 있습니다. 공식 정부 발표임에도 미디어의 참석이나 취재를 원천 차단하면서 정부의 투명성과 책임성 결여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0:40).
1. 미시사가 주택 자금 지원 발표 배경
  • 4,100만 달러 투입: 이번 행사는 미시사가(Mississauga) 시가 연방 정부와 온타리오 주 정부의 공동 프로그램인 **'개발부담금 감면 프로그램(Development Charge Reduction Program)'**을 통해 최대 **4,100만 달러(한화 약 400억 원 이상)**의 주택 건설 지원금을 받게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0:00).
  • 주택 구매자 혜택: 주 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축 주택 건설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개발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 아울러 HST(통합매출세) 감면 혜택까지 더해지면 미시사가의 평균 주택 구매자가 최대 166,000달러(한화 약 1억 6천만 원)를 절약할 수 있다고 홍보했습니다 (0:19).
2. 논란이 된 주총리의 "미디어 패싱" 발언
  • 기자들 비하: 어제 주택 정책 발표가 끝난 직후, 포드 주총리는 퀸즈 파크(Queen's Park, 온타리오 주의회) 출입 기자들을 겨냥해 **"미디어가 없어서 천만다행이다. 질문도 없고 답변할 필요도 없으니 참 좋다. 이제 다 같이 단체 사진이나 찍자"**라며 비아냥거리는 발언을 던졌습니다 (0:25).
  • 취재 원천 차단: 실제로 이번 행사는 공식적인 주 정부의 예산 및 정책 발표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디어 업계나 기자들에게 사전에 통보되거나 초청되지 않은 채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0:40).
3. 언론 통제와 투명성 결여에 대한 비판
  • 반복되는 밀실 행정: 비평가들과 시민사회는 주 정부가 공식 발표 현장에 언론을 부르지 않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0:40).
  • 정치적 공방: 야당과 언론 단체들은 주총리가 기자들의 날카로운 검증이나 질문을 회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언론을 따돌리고 있으며, 이는 정부 결정에 대한 공적 감시와 투명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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