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코 카운티(Simcoe County)의 최일선 보건의료 노동자들이 콜링우드에 위치한 카운티 운영 장기요양원인 선셋 매너(Sunset Manor) 인근에서 인력 부족과 열악한
심코 카운티(Simcoe County)의 최일선 보건의료 노동자들이 콜링우드에 위치한 카운티 운영 장기요양원인 선셋 매너(Sunset Manor) 인근에서 인력 부족과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시위는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리티 리버 파크웨이(Pretty River Parkway)와 온타리오 스트리트(Ontario Street) 교차로 부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사건 및 쟁점 사항
- 노동자 측 주장 (SEIU Healthcare): 의료상업노조(SEIU Healthcare) 측은 카운티가 운영하는 요양원들이 만성적인 인력 부족, 과도한 업무량, 직무 소진(번아웃), 정규직 일자리 감소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개인지원원(PSW) 등 요양보호사 인력이 부족해 입소자들에게 충분한 돌봄 시간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 카운티 당국(Simcoe County)의 반박: 심코 카운티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노조의 주장이 "맥락을 벗어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현재 주 정부가 법으로 규정한 필수 직접 돌봄 시간 기준을 초과 달성하거나 충족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급여와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예산 및 자원 갈등: 카운티 측은 팬데믹 시기의 임시 재정 지원이 종료된 현실적인 예산 한계를 언급하며, 노조의 무리한 초과근무 시간 확대 요구가 오히려 다른 필수 인력 예산의 삭감을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