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끝까지 싸우겠다”유럽국가 방문중인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NATO 사무총장과 발트해 3국(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정상들과 만나 러시아의 무차별 우크라 공격에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을 다짐…https://www.kocannews.com/social/ntaazbdbt5gmj25lx8cb8chlj4pcmj사진출처 :https://www.ctvnews.ca/politics/trudeau-nato-partners-stage-theatrical-rebuke-of-russia-at-military-base-in-latvia-1.58101402E6
개스 넣고 달아나기 급증최근 휘발유값 폭등하면서 주유소에서 개스 넣은 뒤 돈 내지 않고 그대로 달아나는 행위 속출…개중엔 훔친 차량 이용하기 때문에 추적도 쉽지 않아…이에 따라 선불제(pre-pay)로 전환하는 주유소 많아져…개스값 연일 폭등, 운전자들 부담 가중…https://www.kocannews.com/economy/vpcqhe0gyx4g9v4lozutw9jepb3cj9사진출처 :https://toronto.citynews.ca/2022/03/08/gas-prices-theft-gta/
조성훈 후원회장에 김명숙씨-한인사회 중요 업무에 다각도로 기여해온 인물 *조성훈 후보와 김명숙 후원회장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온주 총선을 앞두고 조성훈 후보(월로우데일. 현 온주 교통부 부장관) 한인후원회장에 김명숙(회계사) 씨가 위촉됐다.토론토 한인사회의 중요한 행사와 업무에 다방면으로 기여해온 김씨는 한인교향악단 이사장, 한가족선교회·토론토예술인협회·한인회 이사,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특히 2019년 무궁화입찰 무산 뒤 500여건의 모금 환불처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고 2020년 아리랑센터 이사장으로 임명된 후 모금 관리 및 무궁화요양원 허가권 이전 업무를 주도해왔다.부군은 김연수 토론토 민주평통회장.김 후원회장은 “한인 2세 초선 정치인으
평화통일 자문회의 정기총회에서 이병룡 이사장이 의장상(평통의장:대통령)을 수여받다축하드립니다.
지난 4일(금) 미시사가에서 열린 지역교통망 확충 프로젝트 설명회에서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와 함께 6억7,500만달러의 인프라 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는 조성훈(Stan Cho) 온주 교통부 부장관
“한의사 시험 중국어로”*<한의사 규제 폐지 없던 일로>온주정부, 한의사 규제 및 감독단체인 온주한의사·침구사협회(CTCMPAO) 폐지 없던 일로…다만 중국어로 한의사 시험 치르도록 한발 후퇴…덕 포드 총리, 언어장벽으로 개업 못하는 한의사들(주로 중국계) 많다는 중국 커뮤니티 로비에 따라 규제 철폐하려 했으나 유자격 한의사들 반발…선거철 앞두고 선심정책 오락가락…https://www.thestar.com/news/gta/2022/03/07/bill-to-scrap-ontario-college-of-traditional-chinese-medicine-would-stop-dozens-of-open-investigat
아빠의 심정어제 너의 전화가 가게로 왔다는 소리 듣고너무 반가웠다그동안 너무 즐겁게 보내느라 혹시 이곳을잊지않았나 좀 궁금 했었던 참이었다네가 있는 동안 난 참 많이도 행복 했엇다네가 있다는 것만도 행복 했었고너의 음식 솜씨 보는것도 행복 했었고온식구모여 얘기 나누는 것도 행복 했었고노래방에서 노래하는것도 행복 했었고나갈때나 들어올때나 너의 다정한 목소리듣는 것도 늘 행복 했었다내가 너와 더불어 이렇게 행복을 너무 많이갖다 보니 너의 부모님을 생각하게 돼고딸을 보낼때의 생각이 떠오른다딸이 시집가고 얼마있어 우리집에서 시댁과함께 저녁식사 모임이 있었는데 딸아이가시아버지 시중을 들면서" 아버님 아버님 " 하면서 "이거 드세요저거 드세요 " 하면서 정답게 얘기 할때나는 왠지 딸
한인회관과 나요사이 나의 가슴속에는 늘 가득히 채워저있는것이 있다그것은 나의 마음을 가볍게 해준다생각 하면 기쁨이 절로 나고 그곳을 향 할때는신바람이 나고 그곳을 바라보면 가슴이 벅차오른다언덕배기에 자리잡아 앞이 훤히 보이고 바로 건너편썬니부륵 공원의 넓다란 나무슾은 솜이불 모양포근하게 그곳을 감싸 주고 있다그것은 나의 이름 석자와 같은 한인회이사로 몇년간 재직하는 사이 내가가진 정도의사랑을 갖게 돼지않는 사람이 있을까마는나에게는 그 누구보다도 특별한 사연이 있다한인회가 새 회관으로 오기전 나는 캬라반 행사때일본관엘 갔었다넓은 주차장과 큼직한 건물을 보면서 한인회를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상했다일본회관에 비해 한인회가 너무나 초라하게보였기 때문이다그러하던차에 온타리오 정부에서 한인회관 건립을위해 100만 딸라를
교통정리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신호등의 전기가 나가거나 불은들어왔으나 깜박깜박 거리고 신호등이 바뀌지 않는 때가 있다.그때에는 서로가 불안스럽고 어떻게 어떠한때에 차를 움직여야하는지를 서로 눈치보기 여념없고 잘못하다가는 충돌의 위험마저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차는 끝없이 길게 늘어지게 되고 시간에쫓기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크나큰 낭패가 아닐 수 없다.어느날 나는 더프린과 스틸 북쪽에 있는 첫번째 신호등에서 잠시어쩔바를 모르고 쩔쩔 메고 있었다. 그때 신호등은 깜박이고 만하고 신호가 갈릴줄 몰랐고 차들은 전진하다가는 서고 한번건너가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나는 이제 내 차례가 됐다싶어전진하려는 찰라 옆차가 가로질로 오는바람에 나는 멈칫 서고말았다. 그때 쿵소리가 나며 내뒤를 받치는 소리가 났다.나는얼른 차에서 내
말띠의 소망 여는 글 나는 매년 연말 전후를 하여 한 해를 돌아 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글을쓰곤 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그러니까 2012년에 쓰질 못해 얼마나 후회와 아쉬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2013년도 해가 바뀌고 1월도 며칠 남지 않으니 마음이 조급해 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간절한데 더군다나 올해는 말띠라는데 말띠라서 써야 할 의미가 있을 뿐 더러 더군다나 이제 내 나이 73세 다음 말띠 해는 85세가 되는 해를 생각하니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남자 83세라고 하니 어쩌면 다음 말띠 해를 못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러 더욱 가슴이 뭉클해지고 써야겠다는 의지를 굳혀 봅니다 작년 한해는 나의 인생에 있어 최고의 해 라고 할 수 있는 뜻 깊은 해요 보람찬해로서 감격적인 해였습니다 무궁화 단지를 만들어 무궁화 사랑
..신비한 현상잎새도 없고 뿌리마저 다 썩어빠지고다 죽어가는 난 기르기를 포기했던 난문밖에 버려둔 난 어느날 그난이한송이 꽃을 피웠읍니다너무나 신기하고 반갑고 기뻤읍니신비한 현상다난 워낙에 예민한 꽃이라 버려진 그곳에서옴기지 못하고 그대로 살펴 보기만 했읍니다그리고 무척이나 궁금했읍니다잎이 없는데 어떻게 꽃을 피웠으며잎은 어떻게 나올 것인지그러다가 꽃을 핀지한달만에줄기 중간에서잎이 솟아 나기 시작 했읍니다분명 잎은 밑둥에서 자라는 것인데 ......정말 상상할수 없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읍니다처음 저는 줄기에서 조그만 것이 자라기에다시 꽃이 피는 줄로만 알았읍니다나는 하도 신기해서 이 난에다 이름을 지어주었읍니다우리집 9번째 난으로기적 이라고 이제 홀로 꽃이 핀지 46일이돼었읍니다나는 오늘도 그꽃을 바라보며
단풍이준선물401과레슬리401은 동서로 뻗은 고속 도로로 그도로가얼마나 긴지난 아직도 모른다그리고 레슬리는 남북으로 뚫린 간선 도로로남쪽으론 에글린톤에서 끊겼다가다시이어저호수에 이르러 끝이 난다북쪽역시 난 아직 그끝을 모르고 있다그런데 난 참으로 수년간 무척이나 이길을달렸다그것은 직장이 있다거나 집안이 있어서가 아니라한인회가 있고 그곳에 내가 심고 가꾸는 꽃밭이있기 때문이었다500여 구루의 꽃을 보살피느라 힘들긴 했어도그들이자라는 모습과 활짝 피는 꽃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이쁜지나는 그 아름다운 꽃들을 생각 하면서그길을 달릴때 마다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른다또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다그리고 그길은 나에게 늘 회망에 부풀게 하고 행복을가슴에 가득히 채워주고 또한 그리움을가슴가득히채워 주는 그런 길이 었다그런데
캐나다 입국 자유화오늘부터 해외여행 입국자들 간단한 코로나 신속진단 테스트 결과만 있으면 입국 가능…출발 하루전 또는 육로입국 후 실시한 신속테스트 결과 음성이면 OK…종전의 PCR테스트 및 격리조치 해제…https://www.kocannews.com/economy/h4ef9ozm5s7qkpyu7o6pna4vuk9i0v사진출처 :New international travel rules that will make it easier and cheaper to return to Canada take effect today | CP24.com
*<코로나 규제 내일부터 해제>2년여간 지속돼온 코로나 방역규제 내일(3월 1일)부터 해제…식당 등 입장시 백신접종증명 불필요(단, 의료시설과 장기요양원 등은 당분간 백신증명 유지, 또한 업소에 따라선 안전을 위해 계속 요구할 수도)…실내외 모임인원 제한 없어짐…마스크는 당분간 계속 착용하되 이것도 곧 해제될 예정…일상 복귀 앞두고 일각에선 걱정도…https://www.kocannews.com/culture/3-1-사진출처 :Most of Ontario's coronavirus restrictions are lifting in March. Here’s what you need to know | CP24.com
<이런 사기 주의!>정부(Service Ontario)를 사칭한 텍스트 문자 보내 신상정보 요구하는 사기행위 발생…온주정부가 차랑번호판 스티커 폐지하면서 스티커 갱신료(연간 120불)를 반환해줄 예정인 가운데,수표를 각 가정으로 보내주지 개인적인 텍스트는 보내지 않으니 속지 마시길…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0g94byo0qd3hdarhgqka4y6g6yoak5사진출처 :Police warn text messages offering Ontario license plate refund a scam | CP24.com
MorningscentThe coffee shop which is spreading scent of humanity.It has been distributed free-coffee for a week fromFeb. 29that mc donalds.Normally. There is always busy and lin-up in the mornings.A free coffee-served week is more busy than the usual.Today. I have started walking from 8:00 in the morningAnd went to the mc Donald at 9:00.I was standing in the line at the coffee shop for waitingmy c
식수후 기념사진 이제 8월달 무궁화가 피었을때 다시여기서...무사모 국위선양 하는날2012년 5월12일 토론토 중심지역 한인회관 건너편에 있는 에드워드공원 강가의작은 언덕에10년생 무궁화30여거루를 무사모 회원과 뜻있는 동포 다수 참석하여무궁화동산 에 식목하였다.무사모 회원 김병선, 김병권, 김종철씨등 현 회장이며 토론토 무궁화 카페지기이신임정남윤현재 언론인등이 직접 식수를했다.무궁화는 세계 어디서나 볼수있다. 우리 한민족의 상징이라 할까 여러종류의 무궁화영어로는 Rose of sharon 이라고 불리워지고있다. 이 꽃은 이곳 캐나다에서 핀 꽃이며정원수로써 사랑받는다. 7월에서 10월까지 계속피기도 하고 동백꽃처럼 지는꽃은 송이체 낙화한다씨가 많이달려 번식력이 강한 꽃나무에 속한다. 한국에선 진디물이 걱정이
실협 유감 [우유]요사이 나는 신문 보기가 두렵다또 인터냇 보기도 두렵다왜냐 하면 근래에 실협에 대하여공격성 글이 많아진 느낌이들고그때마다 가슴이 답답 하고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이제 실협에는 여러가지 과제가 있지만무엇보다 제일 큰 과제는 뭐니뭐니 해도밀크 딜 일것이다그런데 실협의 최대 숙원인 밀크딜이 시원스래플리지 않고 때때로 꼬이는 것만같아내가슴을 조인다일부회원은 밀크가 바뀌면 손님이 줄까 걱정하지만 밀크을 바꾼지 3달이 넘어도 아직한명도 불평하는 손님이 없었기에 안심을 해도됄것같은데 일부회원은 넬슨을 거래하다실협에서 거래하니까 다른 밀크로 갔다니어인 일일까내가 실협회원으로 27년을 지내 오는동안 보고느낀점이 많고 회원 여러분에게 제일 하고픈이야기는 밀크문제다실협의 의미는 하나하나의 힘을 뫃아 큰힘
토론토총영사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제20대 대통령선거에 앞서 해외 거주·체류 중인 재외국민 투표가 23일(수)부터 시작됐다. 재외투표는 23~28일 엿새간 진행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 재외투표 참여를 위한 선거인 수는 22만6,162명, 이 중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인 온타리오와 매니토바주에서 재외선거인 등록을 한 유권자 수는 총 6,031명이다.토론토지역 투표소는 총영사관과 한인회관 두 곳이며 한인회관 투표는 25일(금)부터 실시된다. *토론토총영사관(555 Avenue Rd.): 23일 ~28일 총 6일간(주말 포함, 오전 8시∼오후 5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 25일 ~27일 총 3일간(주말 포함, 오전 8시∼오후 5시)<저작권자(c
캐나다, 대러 전면 제재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강력한 대러시아 응징 의지 발표…“국제질서 파괴 및 민주주의, 인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러시아 주요 인사 및 기관 58명에 대한 자금동결, 수출입 허가 전면 중단…토론토 거주 우크라인들, 러시아 강력 규탄…https://www.kocannews.com/culture/nsxcfzjzw9yfpetsblddddqsmxqx1p사진출처 :https://www.blogto.com/city/2022/02/toronto-rallies-peace-protest-russian-invasion-ukraine/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풀어 나를 주오/나는 젊었거늘 돌이라도 무거울까/늙기도 서럽거늘 짐조차 어이 지실까.” –송강 정철의 훈민가(訓民歌).늙는 것은 서럽다. 젊어서 죽도록 일해 자식들 키워내고 나니 어느덧 머리엔 하얀 서리가 내리고 육신도 쇠약해져 몸이 마음 같지 않다. 늙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니 그를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다. 근력이 떨어지고 육신이 아파오지만 기댈 곳 없고 말벗도 없으면 인생의 황혼녘이 비참해지는 것이다.늙어서도 스스로 운신하고 독립해 살 수 있다면 무슨 걱정일까만 현실은 그렇질 못하다. 누군가 곁에서 지켜주어야 한다. 돌보아줄 사람이 자식이나 피붙이라면 좋겠지만 그 또한 그럴 수 없으니 천상 남의 손에 기댈 수밖에 없다.그런데 돌보는 사람이 말이라도
개스값 폭등한다”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국제유가 천정부지, 곧 배럴당 135달러까지…이로 인해 캐나다 광역토론토 등 휘발유값도 폭등세…GTA 금주말 8센트 올라 리터당 1.67 달러, 조만간 2달러도 쉽게 넘을 듯…다른 물가도 급등 예상, 서민들만 죽을 노릇…https://www.kocannews.com/economy/r4096o0m0tl2pc4kasefct2pzeod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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