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영주권 취득 재개>팬데믹 기간중 극심한 정체 빚었던 유학생 영주권 절차 7월부터 재개…연방 이민장관 발표…대학 졸업 후 웍퍼밋 유효기간 지났어도 18개월 추가 체류 허용…체류기간 만료된 학생들도 가능한 구제 방침…전국적으로 180만명 혜택 예상…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9r66smgkmj9m6adfgzbgg8kwbmhjen션 프레이저 연방 이민장관
*<6.2 온주총선 D-42>선거캠페인 팀원들과 함께 부지런히 윌로우데일 지역구를 발로 뛰고 있는 조성훈 후보.
<의료인력 부족 심각>온타리오 의료기관마다 코로나 병가로 자리 비운 의료진 급증…의료인력 부족으로 응급 및 수술환자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심각한 상태…온주내 14개 대형 병원에서 자리 비운 인력 2,900여명, 병원마다 수술일정 취소 잇달아…https://www.kocannews.com/social/4s6k6vi3vrgvx18glj9vhgv71xi7bw
<캐나다 저명인사들 추가 제재>러시아, 캐나다의 주요 정치인, 군 관계자, 언론인 등 61명에 대해 입국금지 등 제재 조치 발표…밥 레이 유엔대사, 덕 포드 온주 총리 등 각 주 총리, 중앙은행 총재, 존 토리 토론토 시장도 포함…이에 앞서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등 고위 정치인은 일찌감치 제제대상에 포함…https://www.kocannews.com/economy/jgm2kcaera4eb0kooe40bnb4sk3g1y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김연수)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개월 동안 성금을 모아 1만달러를 20일 월드비젼캐나다에 전달.
며누리에게8월 27일 오후 9시뚜루륵 두르룩여보세요?나야 엄마 아들났어그래 그애는괜찬아그래 수고 했다우리는 아들 여석의 전화를 받고얼마나 반가웠는지그리고 얼마나 기쁘고 행복 했는지그 사람은 신이나서 너의 음식을 만드느라혼이 나간듯 정신이 없어 졌다그래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냐걱정도 많았지?낳을때 얼마나 고통을 격었니?이제 무사이 아기를 나아 얼마나 다행 스럽고기쁜 일인지정말 수고 많이 했고 고맙구나아들이 벌써 40 이 돼고 보니고 보니 그동안 손자가무척 기다려 졌고 니가 애를 갖고 나서 낳을 동안걱정이 떠나질 않았고 그동안 우리 역시 얼마나마음을 조렸는지 모른다이제 그애가 아장 아장 걸을때 그아이를 다리고이곳 저곳 다니며 재롱떠는 모습 웃는 모습을 그려보니절로 신이 나고 행복이 넘처 흐른다선이야언제나 나에게
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지난 6월28일카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 그 중에서도 최고의 심장부인 국회의사당앞 대로 중심화단에무궁화 나무 65구루가 심어저 우리교민사회에 커단감격을 안겨주었엇읍니다그 이후로 저는 무궁화 꽃이 얼마나 기다려 지는지 모릅니다지난주에는 우리집과 주위에 무궁화 꽃이 피었기에 가보았으나 심은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피지를 않았읍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도 궁금하여 그곳을 또 찾아 갔읍니다그런데 오늘은 무궁화 꽃송이가 3개나 피어 있었읍니다저는 그 꽃을 보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앞으로 무궁화 꽃으로 이곳을 가득 채울것을 생각하니벅차는 감격을 가눌길 없었읍니다 내년에는 여러공원에도 심게되리란 얘기가 있어 이제 무궁화는 힘차게 퍼저나가 카나다곳곳에 피어날것을 생각하면 벅차오르는 기쁨을
행복은 너의 것이민자로서 자녀를 둔 모든 부모드들의 걱정은 자녀들의결혼문제가 아닐수없다요사이는 한인 자녀들의 40%가 케네디언과 결혼을 한다니한인과의 결혼이 쉽지않은 세상이 돼었다내가 이곳에 이민을 왔을때 내 자녀들이 케네디언과 결혼하면어쩌나 걱정을 하고 숨이 막히던것이 얼마인지 모른다그러다가 딸은 한국인과 결혼하여 잘살기에 한시름 놓았으나아들이 걱정이었다해를 넘기다보니 35세가 넘어가 흑백을 가릴 때가 넘어나는 그의 결혼만이 꿈이었다그런데 그녀는 한국인이었다 그러니 나의 꿈을 이루어 준 그녀는행복 해질 권리가 있다내가 한국에 있을때 내가쓴 수기가 최우수작에 당선돼고 그것이연속극이 만들어저 전국에 방송이돼어 전국에서 자그마치 3000통의편지가 왔었다 그런데 그중에서 충청도에서 온것이 제일많아 충청도는늘 마음
the fireworksFeb. 20th 2003 The Fireworks Jimmy (Yonge Cigar)May is exciting for me because there is the Victoria’sday on May and the day’s sale is the largest in theyear so that May’s sale is also the largest in the year.Even thought powder valued as 4500 dollars isdelivered to my store annually, it is not enough to saleso that I buy 1000 dollars more by myself. I displayall the
my diary in lifeAugust 1, 1942..........birthOctober 1969 ............Seoul Mayor awordApril 1970. ................Seoul Mayor of the Best Citizen AwardJuly 1970....................Seoul Mayor of Saemaul leader, .April 1972: .................Best Dongmin Award, Comrade JunnongdongMay 1972 ...................Seoul Central Broadcasting Station an essay elected.July 1972....................Presiden
우리는 남의 잘못을 보면 순간 적으로그잘못에 대하여 따지려는 습성이 몸에베어 있읍니다그런데 남을 따지는 순간부터 자신에게상처를 낸다는 사실을 따지는데 가려느끼지를 않습니다이는 남을 따지는데 자기자신을 학대하고나아가 불행의 늪에 빠저 듭니다우리는 남의 잘못에 대하여 따지기전에그의 잘못을 이해하고 그 잘못을 덮어덮어 주는 습성을 갖도록 노력 해야합니다그것은 사랑이요 행복인 것입니다우리는 사랑할때 행복을 느낌니다그리고 사랑을 받을때 우리는 환회를느끼게 됍니다그런데 우리는 행복을 원하고 사랑 받기만을원하는데 이것이 문제인 것입니다사랑과 행복은 주기전에 는 오지않는 다는것입니다그러므로 사랑을 베푸는 것이 행복의 근본이돼는 것입니다12월 15일
K 형지금 시각은 새벽 1시 35분을 가르키고 있오모든 것들은 정지돼고 고요한데 재각 재각 시계소리유난이 정적을 께고 있오오늘은 왜이리 잠을 설치는지 K 형에 대한 생각으로가득한가하면 조합문제가 무섭게 내 머리를 뒤덮고그러나 지금은 K 형만을 생각하고 K형에 대한 글만쓰려하오나는 K형을 생각하면 책으로 그득한 서재에서 푹신한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셔가며 책읽기에 정신이 없는K 형을 그려 보게 돼오 또 글을 쓰는 모습도가게를 운영하면서 아직도 책을 벗삼고 글을 쓰는K 형이 나는 부럽소 나는 책을 몇장 아니 몇줄을읽노라면 어느새 눈이 감기고 잠이 들고 마오그래도 한국 문학 전집 22권을 완독 한 것은 참으로신기한 일이요K 형 서두가 길어진 것 같소나는 늘 글을 쓰기전에 원고지 채울 일을 걱정 하오그런데 이렇게 가
고맙습니다그 동안 인터냇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을 얻어내 홈피를 갖고 싶어 작년 부터 준비 하였으나 컴 미숙으로제대로 완성을못해 왔읍니다아직도 미숙 하지만 드디어 오늘 4 월 27 일 정식으로 홈페지를여는 날로 정하고 본격 활동에 들게 되었읍니다홈페지 주소 ...LYMJUNGNAM.COM 제목 .. [ 영원한 미소 ]영원한 미소는 저의 인생의 모든것을 담은 역사이며 새로운 인터냇자서전이라 할수 있읍니다이토록 뜻 깊은 홈페지를 만들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분들께 일일이고마움과 감사를 드리고 싶으나 우선 지면으로 대신합니다앞으로 계속 성원해 주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고맙습니다감사 드립니다2022 년 4 월 27 일 영원한 미소 개설한날홈피주인 대성 임 정남....
여셩적인 글 쓰시는 분언젠가 어느 모임에서 였읍니다어느분이 제 소개를 하니까한 여인이 속삭이듯 말을했읍니다" 아 여성적인 글을 쓰시는분 "저는 그소리를 듣는 순간 가슴이후끈 거리고 환회와 기쁨이 얼마나가슴에 넘첬는지 모릅니다글을 쓰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것 때문만은 아니 었읍니다여성적인 글을 쓴다는 표현 때문이었던 것입니다여성적이란우선 따듯하다는 뜻이요또한 사랑이란 뜻이요그리움이란 뜻이요포근 하다는 뜻이요가까이 가고픈 뜻이 담긴 말인데그분은 손쉽게 말했을 지 모르나나에게는 얼마나 소중한 말이요그러한 말을 들었다는 것이 너무나기쁘고 얼마나 행복 했는지 모릅니다그 소리를 들은지 10여년이 지났지만아직도 그소리를 떠올릴 때 마다나에게 행복이 몰려 옵니다그런데 그 보다 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
꽃들이 가득 채워 젔읍니다 2019 년 5 월 21 일 오늘은 시니어 이사 골프가 있는날입니다이날이 바로 한인회 꽃밭을 만드는 날입니다골프는 11 시반 10 시에 묘종을 구해 우선 한인회로달려갔읍니다꽃 밭은 잔디와 민들래 꽃들이 찾이 하고 있었읍니다우선 플을 뽑고 땅을 다지니 11시 40분 우선 일을 중단하고골프장에 갔읍니다6조로 마지막 조였읍니다금년에 처음치는 골프 마지막까지 치고 싶지만 그럴수가없었읍니다9 홀을 치고 골프장을 떠났읍니다오는길에 흙을 4포사서 꽃밭에 갔읍니다그리고 꽃을 심기 시작 했읍니다하나하나 심으려니 쉬운일이 아니었읍니다12 개 한판짜리가 7 판 1개묘종에 4 개 총 336개의 꽃입니다헐레벌떡 5 시경에 꽃을 다심었읍니다5시에 딘어가 있어 일단 끝내고 식당엘 갔읍니다딘어를 마치고 잠시
한해를 보내며2020년이 저물고 있습니다.돌이켜 보면 코로나로 두려움과 우려 속에 많은 변화를 가져 왔으며, 또한 한국의정치에 우려와 걱정이 깊었으며, 그러한 속에도 보람과 희망이 가득 했던 해였습니다우선 코로나로 10여 년을 함께 걷고 커피를 마시며 얘기꽃을 피우던 ‘아침의 향기’그룹 활동을 중단시켜 아쉬움이 컸으며, 10여 년저녁 근무였던 직장이 새벽 근무로 바뀌고, 3월부터 미용실 폐쇄로 자가 이발, 바깥출입 대신에 드라마 보는 시간을 채워줬습니다.무궁화가 준 특별한 선물무궁화를 실내에서 기른 지 3년. 그런데 올해는 아주 특별한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은1월14일 무궁화 한 송이가 활짝 핀 것입니다.겨울에 핀 것도 신기하고, 무엇보다 1월14일은 우리가 캐나다에 이민 온 날이라 더
..개구리만 2만 마리! 개구리 왕국의 정체는? [현장르포 특종세상 400회]- 인류 구원을 꿈꾸는 남자의 정체는?!- 개구리 왕국을 세운 남자...
꺼저가는 등불 처럼8 월 8 일은 무궁화의 날 입니다2007 년도에 제정된 날입니다그런데 인터냇을 보니 너무나도조용 합니다ㄷㅐ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가ㅁㅜ궁화의 날에 이렇게 무심하다니ㅇㅏ쉽고 안타까운 심정이 듭니다ㄷㅓ군다나 100 여년을 국화로 상징돼었으면서 아직도 대한민국의 국화로ㅈㅣ정 돼지 않았다는 사실이 가슴을ㅇㅏ리게 합니다ㅇㅙ 그리도 인정을 받지 못할까ㅇㅙ 지정을 못하는 것일까ㅌㅐ극기도 사라저 가는 세상 참으로안타까운 세상입니다그래도 토론토의 골복길에는 요즘 부궁화가활짝펴 골목길을 아름답게 수놓아ㄱㅣ쁨을 만껏 해 주고 있읍니다
..처음 길러본 화분 무궁화 성공입니다이날이 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2018 9 01 드디어 내일 이면 첫 무궁화가필듯 합니다오늘 자세히 보니 무궁화 꽃망울이 25 개나되었읍니다화분에 옴겨 심은지 10개월 만에 처음 피는 꽃이25 개 라니 놀라지 않을수 없읍니다......
카나다 참전용사 516 명회생오늘은 북한이 남침을 일으킨 625 의 날입니다6 25 남침은 북한의 남한 공산화를 위한 침공으로어마어만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가저 왔읍니다남한의 모든 산업 시설은 파기 되었고 남한은무방비인상태로 수세에 몰려 밀리고 밀려 마침내남쪽 끝부분만 남겨 놓고 있었읍니다남한이 존페 위기에 놓여 있을때 유엔군이 참전하기시작 남한을 구하기 위해 유엔군이 참전하기시작 했읍니다정말 아슬아스한 순간 이었읍니다인천 상륙 작전의 성공은 남한을 살리는 계기가 되었고마침내 서울 탈환이 이루어 젔읍니다유엔군은 내친김에 북진을계속북한이함락할무렵이번에는중공군의 계입으로 아쉽게 후퇴를 해야 했읍니다그리고 휴전으로 한반도가 둘로 갈라 졌읍니다그리고 휴전협정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으며 그들의 위협은지속되고 있읍니다
살면서 느끼면서 살아온 80새로운 출발 영원한 미소1942 년 9 월 난 경기도 개성의 외곽 유능리란 조그마한 마을에서태어 났읍니다그리고 8 살때 6 25를 만나 국민학교 2학년 재학중 1 4 후퇴때 가족과 함께 피난나왔고 이리저리 떠돌다가 해어진 큰형을 만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정착을했읍니다피난길에 잃어 버린 공부를 다시 시작 중학교 과정을 공민학교에서 마첬읍니다가방끈이 짧고 별 기술이 없던 저로서는 사회생활이 녹녹치가 않았읍니다우물을 파고 건축을 짓는 공사판을 거처 어느 처마밑에 하꼬방을 만들고 구멍가게를 시작 했읍니다그때 내 인생이 얼마나 미약 했는지 절도로 몰리고 도둑으로 몰리고 심지어 깡패로몰리는 고초를 당해야 헷읍니다그래서 나는 나를 키우지 않으면 안되었읍니다어쩌면 가게를 살리기 위해서도 동내
..피로를 플어 주는 음악 모음 ..
노인회 유감-조속한 정상화를 바라며gigo2022-04-21블로그로 이동 | 오늘 방문자 : 247 전체 : 83,128전체 글목록임정남 기고(전 무궁화사랑모임 회장)노인회 문제에 대하여 감회 한마디를 한다면 나 자신 고소를 금치 못합니다. 학력으로 보나, 지위로 보나 변변히 내세울 것도 없는 소인이니 빈축을 살만도 합니다.그러나 나에게는 특별한 인연이 있고, 정이 들고 사랑하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한마디 용기를 내어 봅니다.내가 노인회와 인연을 맺은 것은 정말 엉뚱하고도 우연이었습니다.워커톤에서 탈춤탈춤의 탈에 대해 일자도 모르는 내가 갑자기 탈춤으로 유명해진 것은 참으로 우연이었습니다. 이경복씨가 운영하는 농악대가 봡 레이 수상 선거운동 중 탈춤자가 없어 대신 추어본 것이 토론토스타 일요판 톱뉴스에 보도되
<속보>쏜힐에 서브웨이역 건설…덕 포드 온주총리, 서브웨이 영라인 북쪽 연장 프로젝트(핀치~하이웨이7)에 로열오차드역(Royal Orchard station) 추가 설립안 발표…종전 4개 역에서 5개로 증설…내년말 착공, 2030년 완공 예정…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gtaynxkd3pz2qoegsxusg3093h0g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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