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온주총선전 공식 개막>오늘부터 4주간 공식 캠페인 돌입…여론조사 결과, 보수당 지지율 36.9%로 선두, 이어 자유당 30.4%, NDP 23.7%...광역토론토에선 보수당이 자유당에 단 1% 리드중…총리감으론 보수당 덕 포드(29.9%), NDP 안드레아 호배스(22.8%), 자유당 델 두카(17%) 순…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kzhgkn4s32ks3y52c5g2zexj2tccee
‘로대웨이드’ 판결(Roe v. Wade)…1973년 원치않는 임신을 한 미 텍사스 여성 Norma McCorvey(가명 Jane Roe)가 피고 Henry Wade(댈러스주 지방 검사)를 상대로 연방대법원에 제기한 소송…당시 재판부는 7대2로 낙태권 인정 판결…이에 미국은 낙태를 인정해왔으나 트럼프가 임기말에 임명한 보수성향 대법관이 작성한 ‘로대웨이드’ 판결 뒤집기 초안이 유출되면서 미 전역이 극렬한 찬반양론으로 양분…https://www.kocannews.com/social/8loaojji3hzy4le6y92yp9jx6xs23q
인연은 따로 있다오래전에 캐나다에 이민을 가셔서 정착해서너무나 성실하고 부지런히 한 세월을 살아오신 중년의 부부와 그 아들..늘상 20년을 훨씬 넘게 가게일을 해 오고일요일이면 보살님은 한결같이 절에나와 일요법회에 참석하시고온갖 궃은일도 솔선해서 해놓고는그저 커다란 얼굴에 수줍은 미소가 가득하시지요.그들 가족에게는 오래전부터 소박한 소망이 하나 있었지요.비록 이민을 와서 캐나다에 정착해서 살고 있고,또 그 자재분들은 한국말보다는 영어가 훨씬 익숙하긴 하지만배필만은, 며느리만은 코쟁이가 아닌 수수한 한국 며느리를 보고 싶다는....그렇게 소망해 오는 세월만큼...이번 가을 시월달에 드디어 너무나 참한 충청도 처녀와 결혼을 한다네요.뭐 영어 공부를 하러 유학 간 아가씨와 어떻게 인연이 되어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안녕 하세요 ?아직 콤퓨터에 익숙 하지 못해불로그가 무엇인지 모르다가어제 한번 크릭을 해보니 놀랍게도제가 그토록 꿈꾸던 홈피를 꾸미는곳을 발견 하고 너무나 기뻤읍니다저는 42년 생으로 나이는 먹었다고할수 있으나 학력이나 지식이 빈약하고현재 카나다이민 30년에 28년의구멍가게를 경영하고 있는 가게 주인으로서내 새울 인물이 못됩니다만그동안 개성에서 태어나 6 25 사변으로서울에서의 피난 살이와 카나다에 30년년이민생활을 하면서 보고 느끼고경험했던 많은일들이 혼자 간직하기엔 너무나 아쉬어여러분과 같이 나누고자 하오니미숙한 점이 있드라도 이해와 격려로서저의 인생 극장이 더욱 멋지게 갈수 있도록성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 합니다브로그를 열면서 2월 17일 임 정 남목록 3948좋아요공감공유하기통계글 요소
얼마나 변했을까 / 임 정남귀여운 준성아 네가 엄마와 한국외가댁에 2월8일 갔으니 한달이훌쩍 가버렸구나 여기 있을때 네가 벙긋방긋 웃을때 떠났는데 외가댁여러 식구들이 그동안 너한테 극진히 귀여워 해주시는바람에 이 할아버지 잊어 버렸을꺼야그렇타고 할아버지 아주 잊어선 안돼 귀여운 준성아 지난번 엄마 편지에는 네가 이제 굴르기도 하고 또 밥도 이제 먹기 시작 하였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사이 무었이 변했응까 ? 궁금하고 너의 굴르는 모습 너의 밥먹는 귀여운 모습 그리며 미소 진단다 귀여운 준성아 그런데 난네가 이제 좀 있으면 기어 다니고 이것저것 주워 먹을텐데 너는 절데 아무거나 주어 먹어선 안됀다 알았지 난 아마 늘 네걱정을 할거야 내가 이렇게 걱정을 하는데 너의엄마는 나보다 얼마나걱정을 하겠니귀여운 준성아 너는
그리움이 행복한 / 임 정남며누리에게너를 만나 네가 우리의 며누리가 돼고 나는 정말 얼마나 행복하고 그리고 나의 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게여기는지 가끔 길을 가다가운전을 하다가 나는 문득 눈물이 맺을때가 있었다 그때마다 너를 생각하기도 전에 그토록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은 그만큼 네가 가슴속에 자리가 가득 채워졌음을 께닫곤 했지 그토록 네가 소중하고 보고 생각해도벅차는 너인대도 머나먼 고국에 있어도 그리움보다도 마음이 즐거운 것은 너를 소중히 여기는 까닥이 아닐까생각을 해본다준성이의 재롱떠는 모습 식구들의 사랑받는 모습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릴수 있는 편안한시간 그동안 외로웠던 시간들이말끔이 사라지는 경쾌함그래 나는 너의 그러한 모습을 그리며그전 보다더 그러니까 네가 이곳에있을때보다 더 편하고 즐겁움을 느낀다선이
손자에게 / 임 정 남준성아 너 요새 잠을 잘 잔다며 여기서 그렇게 엄마 잠못자게 하더니엄마 한국 보내려고 그렇게 엄마 힘들게 했구나 네가 이쁘다고 할머니할아버지 모두가 너의 곁을 못떠나신다지 그래 얼마나 신나니 그러다가이 할아버지 잃지않겠니 걱정됀다 준성아 그래도 난 네가 즐겁고 편하게지낸다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 하단다 한국에 있는동안 엄마 한테 그동안 힘들게 한거 다 플리도록 엄마좀 편히해드리렴 할아버지 네 엄마 얼마나 걱정 많이 했는지 네가 엄마 속 안 썩인다니 너무나 기쁘고 네가 고맙구나 준성아 아직은 날씨가 춥다만 봄이 오고 있는중이다 네가 올때는 이곳에도 꽃이 피겠지 그때 너의 건강한모습을 그리며 할아버지 보고싶은거 꾹 참고 기다릴께 준성아 만나는 날까지잘지내거라 안녕 할아버지가 너를 그리며
Spring in Toronto
<낙태권 보장 뒤집기 미국사회 발칵>미 연방대법원, 여성의 낙태권 보장한 '로 대(對) 웨이드(Roe v. Wade)판결 뒤집기로 하면서 미국 전역 거센 찬반시위…1973년 연방대법 판결로 여성 낙태권 확립됐지만 트럼프 시절 대법이 보수 우위로 바뀌면서 지각변동…https://www.kocannews.com/social/2g9oo9mo2p1unvteoadzjdruheke9n
<안내말씀>6.2 온주총선 공식 캠페인이 5월 4일(수)부터 4주간(28일) 실시됩니다.한인동포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노스욕(Willowdale) 선거구에 조성훈(Stan Cho.44) 후보(현 온주 교통부 부장관)가 재선에 도전합니다. 이에 한인동포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특히 윌로우데일 선거구(Hwy401/Bayview/Steeles/Bathurst)에 사시는 동포분들께서는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어 자랑스런 한인2세 중견 정치인을 탄생시켜주시기 바랍니다.선거사무실은 5300 Yonge Street(영/처치)에 있으니 지나시는 길에 들르시어 혹시 필요한 자원봉사 일을 도와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리움이넘칠때어제는손자의백일이었읍니다그래서큰집과조카식구딸내식구가까운친지들그리고며누리와손자등이모여즐겁고흐믓한백일을보냈읍니다손자가얼마나맑고귀엽게생겼는지모두가감탄을했읍니다그리고며누리도많이부러워했읍니다그제는저와집사람과결혼한지43주년되는날이었읍니다저는그날집사람에게43송이의장미꽃다발을갖다주었읍니다이렇게즐거운날이나뜻깊은날이오면스님이계셧으면얼마나좋을까아쉬움이가슴을파고듭니다옆에만계시다면꼭모시고함께하면얼마나더즐겁고행복했을까이제는너무나거리가멀어만나뵙기어렵다는게더그리움를깊게합니다그리고지난날이새롭게연상됩니다스님을모시고내가심고가꾼꽃들을자랑하며즐거워하던일공원을거닐다가스님과달리기경주를하던일이며저의환갑을위하여시낭송을하여주시던일영화관입장만원에극장관리자에저의입장을호소하시던일이며커피숍에 장미 꽃다발과 음악을 신청해 놓으셨던일먼길을왔으나이미문닫
탈북난민 강제송환 중단하라"중국총영사관 앞 궐기대회 200여 명 참가2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중국총영사관(240 St. George St.) 앞에서 열린 탈북난민 강제송환저지를 위한 궐기대회가 뜨거웠다.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석현 목사), 토론토한국노인회(회장 고학환), 탈북난민송환저지국제캠페인(공동대표 이경복·김명정) 등이 공동주최한 이날 시위는 눈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인·비한인등 200여 명이 참가해 탈북자 문제에 대한 한인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40분 토론토 온타리오교육회관(252 Bloor St. W.)에 집결한 다음 ‘탈북난민 강제송환 중단하라’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
손자는 복덩이오늘은11월18일시의원 선거가 있는 날이다나는 일찌감치 내구역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끝내고 시의원에출마한 조의원의 선거사무실에 들렸다생각에는 도울일이 있을까 했는데 막상 도울일도 없고 선거 발표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 있어 그동안 쓰지못한 너의 얘기와 다른 얘기를 쓰기로 하고 사무실이층에서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써간다나는 그동안 살아 오면서 참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특별히 기적 같은 일들도 많았다그래서 언제부터인가 네가 아이를 배고 난후 나는 어떤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있었다그런데 나의 예상은 빗나가지 않고 아주 특별한 손자의 탄생을 보게되어 얼마나띌듯이 기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지 모른다지금 너의 남편인 나의 아들이 태어 날때의 일이다68년4월27일날씨는 포근
Mbc _tv 포토 에세이회망의 빛으로 커가는 가게2003년 1월 21일 22일달동내에살던 가난한 연탄장수 부부는 어느날 큰 결심을 합니다낮선 나라에서 새 삶을 이룬지 30년이것은 그동안 찾아낸 행복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카나다 최대의도시 토론토 도시를 남북으로 나누는 중심가는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됌니다세계에서 제일 긴 도로 라는 영 스트리트 에 수많은 가게들 중에는아주 특별한곳이 하나 있읍니다한국인 임정남씨가 가게를 연것은 24년전 언제 보아도 싱글 벙글 웃는 얼굴의 주인은 늘 허물없이 손님을 맞아 줍니다24년동안 가게를 한번도 안닫은 날을 계산하니 만인가10만인가돼는 날들을 그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니 얼마나 많이 정이 들었겠어요그러니까 이제는 그것이 즐겁고 굉장이 회망적인 것 같에요점심시간이 다됄갈무렵 아내는
아름다운 단풍에 눈물이401과레슬리401은 동서로 뻗은 고속 도로로 그도로가얼마나 긴지난 아직도 모른다그리고 레슬리는 남북으로 뚫린 간선 도로로남쪽으론 에글린톤에서 끊겼다가다시이어저호수에 이르러 끝이 난다북쪽역시 난 아직 그끝을 모르고 있다그런데 난 참으로 수년간 무척이나 이길을달렸다그것은 직장이 있다거나 집안이 있어서가 아니라한인회가 있고 그곳에 내가 심고 가꾸는 꽃밭이있기 때문이었다500여 구루의 꽃을 보살피느라 힘들긴 했어도그들이자라는 모습과 활짝 피는 꽃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이쁜지나는 그 아름다운 꽃들을 생각 하면서그길을 달릴때 마다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른다또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다그리고 그길은 나에게 늘 회망에 부풀게 하고 행복을가슴에 가득히 채워주고 또한 그리움을가슴가득히채워 주는 그런 길이
막내 입니다어머니 어머니나를 낳아 길러주시고오늘 이렇게 행복하고 룰륭하게살아갈수 있도록온갖 사랑과 정성으로보살펴 주신 우리 어머니그 어느 누구보다 저를 애지중지 해주신우리 어머니이제 어머님께 엎드려 고마움의큰절을 올립니다어머니 고맙습니다누구세요?엄마 나야요정남이요막내야요어머니가 제일 아끼던 아들요그래도 몰라요모르겠는데요엄마가 우리 가게도 오셨잖아요가게 하신 다구요?이젠 가게 그만 뒀어엄마 우리아들 승종이 생각 안나?딸 남회 생각 않나?모르겠는데요아무리 아무리 나의 기억을 되살리려애를 써도 나를 기억 못하시는 어머니그저 가슴이 아려 옵니다그 동안 자주 찾아 뵈었다면 이렇게 몰라 보지는않았을 텐데 후회가 됩니다그리고 맛있는 음식제대로 대접 해 드리지 못한 점과좋은 구경한번 못해 드린 점 너무나후회 되옵니다또한
<조성훈 후보 선거사무실 오픈>6.2 온주 총선에 출마하는 조성훈(Stan Cho)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토요일 오전에 열렸습니다.주소:5300 Yonge St.이날 행사에는 조 후보를 비롯해 캐롤라인 멀로니 교통부장관, 스티븐 레체 교육부장관, 조성준 노인복지부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성훈 의원은 덕 포드 온주총리 등 여러 각료들과 함께 스카보로 서브웨이 연장 공사 현장을 돌아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이 자리에는 피터 베들렌펠비 재무장관, 캐롤라인 멀로니 교통장관, 조성준 장관 등 다수의 각료와 의원들이 동행했습니다.
<사상 최고의 돈잔치!>온타리오 보수당정부 총 1,986억 달러에 달하는 2022 예산안 발표…온주 역사상 최대…부채규모 199억 달러로 껑충…주요 내용: 저소득층 소득세 감면 확대(연간소득 5만불까지), 시니어 재택치료에 10억 달러 증액, 온주지역 여행시(Staycation) Tax Credit, 고속도로 신설 등 교통망 확충…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kjsel27j56y7g3z6cl7s3sx9rgta2r
<조성훈 의원 활동상황>조성훈 의원은 27일(수) 저녁 한인비즈니스협회(KCBA.구 북부번영회. 회장 채현주) 임원들과 간담회을 갖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Reimagining Yonge 자전거도로 설치와 관련, 지역업주들의 반대의견 청취 및 대안 협의 *아직 어려움 겪고 있는 Business Recovery를 위한 주정부 차원의 대책 *영/컴머지역에 설립될 예정인 홈리스센터와 관련한 지역주민 의견 개진 *여름에 열릴 Toronto Korean Festival에 대한 주정부 문화부의 지원방안 협조요청 등이 있었습니다.
<캐나다가 늙어간다>연방통계청 인구센서스(2021) 발표…캐나다 국민 85세 이상 고령자 향후 25년에 3배로 늘어날 전망…노동인력 감소와 함께 의료 및 장기요양원 시스템에 큰 부담...캐나다인 5명중 1명이 65세 이상…노동인력(15~64세)의 20% 이상이 55~64세로 은퇴 인구 점점 더 많아져…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72whrlnbl7elsj8443htpykazh5lcp
<라이어슨대학교 이름 끝>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라이어슨대학교 이름 역사 속으로…새 교명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로 공식 개명 채택…1948년 설립자 라이어슨, 악명높은 원주민 기숙학교 설계의 주역으로 지탄받아 결국 이름 바꾸기로…https://www.kocannews.com/social/5u8twiexd53u97ic1ktvrdiqegvt1s
조성훈 온주 의원은 오후 노스욕에서 열린 밴참사 4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했습니다.이 행사엔 존 토리 토론토시장, 알리 에사시 연방의원, 존 필리언 시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온타리오, 취약지역 마스크 착용 6월 11일까지 연장…당초는 4월 27일 모두 해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지속돼 연장키로…대상은 장기요양원, 병원, 대중교통, 다중집회 등…금요일 입원자 다소 줄었으나(1,591명) 사망자 27명 추가…https://www.kocannews.com/economy/fbrmsljstalndfxcr48f6nwnsx5pfx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