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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에 치러지는 캐나다 토론토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예비 후보자들이 제시한 핵심 공약과 입장

▶ (필리핀방송) 10월 26일에 치러지는 캐나다 토론토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예비 후보자들이 제시한 핵심 공약과 입장

2026년 10월 26일에 치러지는 캐나다 토론토 시의원 선거(Ward 21 스카버러 센터)를 앞두고 예비 후보자들이 제시한 핵심 공약과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선거구는 6대째 자리를 지켜온 현역 의원과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신인 도전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 필리핀 커뮤니티의 막강한 표심 (Key Factor)

이번 OMNI 뉴스 보도가 특히 주목한 점은 해당 선거구 내 필리핀계 유권자들의 파급력입니다. Ward 21 지역구에는 약 15,000명의 필리핀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윌리 레오디카 후보를 비롯한 캠프 측은 필리핀 커뮤니티가 결집하여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다면, 사상 첫 새로운 대표를 배출하는 역사적인 승리를 거둘 확률이 매우 높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주요 후보자별 핵심 공약 및 입장

1. 마이클 톰슨 (Michael Thompson) – 현역 시의원 

  • 지역 성장과 지속 가능성: 변화는 상황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필요한 것이며, 잘 작동하고 있을 때는 기존의 기반 위에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21).
  • 안전 및 교통 인프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해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으며, 스카버러 센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대중교통(Transit) 확대와 **공공 안전(Safety)**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0:28).

2. 윌리 레오디카 (Willie Reodica) – 필리핀계 신인 후보

  • 주거 및 시니어 복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어포더블 하우징(Affordable Housing, 부담 가능한 저렴한 주거 지원)**과 시니어(노인) 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1:27).
  • 새로운 인물론: 주민들이 '새로운 얼굴,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선거구 내 약 15,000명에 달하는 필리핀계 커뮤니티의 표심과 결집을 바탕으로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했습니다 (1:46).

3. 기타 신인 도전자들 (2:18)

  • 새로운 아이디어와 환경 옹호: 환경 단체 및 사회 운동 등의 배경을 가진 신인 후보들은 시의회에 **신선한 아이디어(Fresh Ideas)**를 불어넣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30).
  • 영향력 확대: 기존에 개인적인 생업을 유지하며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한계를 느꼈던 만큼, 시의원의 재원과 권한을 활용해 더 많은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역사회 지원 영향력을 확대(Widen Impact)**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30).

📅 2026 토론토 시의원 선거 일정 요약

  • 사전 투표일: 2026년 10월 6일 ~ 10월 11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 본 선거일: 2026년 10월 26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1]

스카버러 센터(Ward 21) 선거구는 총 11명의 등록 후보가 경쟁하는 과밀 경쟁 지역 중 하나입니다. 

 

출처 : 아하아이디어 Yo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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