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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충만한 토론토 탁구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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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반전과 회복의 열매를 누리고 나누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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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제13주년 캐나다 국가기도회(Canada National Prayer Day). 일시 : 2026년 9월5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토론토 성시화 및 복음화를 위해 다민족 성도들과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중보하는 뜻깊은 기도 운동

제13주년 캐나다 국가기도회(Canada National Prayer Day)는 토론토 성시화 및 복음화를 위해 다민족 성도들과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중보하는 뜻깊은 기도 운동입니다. 

일시 : 2026년 9월5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기쁨이 충만한교회에서

2013년 첫 발을 내딛은 이후 매년 다운타운의 대규모 복음 축제인 '예수대행진(Jesus in the City Parade)'을 앞두고 준비 및 연합 기도회 형식으로 개최되어 왔습니다. 앞서 2025년에 제12회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이어, 올해(2026년) 제13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제13주년 기도회의 핵심 포인트

  • 다민족 및 세대 간의 연합: 한인 교계의 주도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캐나다 현지의 다양한 민족 교회들과 청년 세대가 대거 동참하는 연합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1]
  • 통곡과 회개 (2 Chronicles 7:14): "만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라는 말씀을 붙들고, 다원주의와 세속화가 깊어진 캐나다 땅의 영적 회복을 위해 눈물로 중보합니다. [1, 2]
  • 예수대행진과의 연계: 기도회로 다진 영적 에너지는 토론토 다운타운을 찬양과 깃발로 수놓는 '예수대행진' 퍼레이드로 이어져, 도시 전체에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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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김문호 목사 초청 ~~~ 토론토 연합 성회 : 2019년 6월 3일(월)-5일(수) 장소: 토론토 염광교회

 

 

 

김문호 목사 초청 

 

토론토 연합 성회

 

 

2019년 6월 3일(월)-5일(수)

 

장소: 토론토 염광교회

 

 

"하나님의 은사를

불일 듯 하게하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디모데후서 2Timothy 1:6) "For this reason I remind you to fan into flame the gift of God, which is in you through the laying on of my hands."

 

2019 온타리오 한인 목사회 임원

 

회 장: 김동욱 목사 (큰나무 교회)

부회장: 김용식 목사 (온누리연합 교회)

총 무: 양요셉 목사 (기쁨이충만한 교회)

서 기: 방덕규 목사 (SEA Mission, 도시빈민선교회)

회의록서기: 최우일 목사 (백송 교회)

회 계: 최영민 목사 (감사 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온타리오 한인교회들과 지역사회를 잘 섬기는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사 김문훈 목사 약력

 

▶ 부산 포도원 교회 담임 목사 ◀

- 고려 신학 대학원 (M. Div.)

- 고려 신학 대하원 (Th. M)

- 미국 Evangelical University

명예 신학박사

- 고신 의과대학, 간호대학 교목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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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백기현교수 찬양간증집회 - 9월30일(토) 7:30PM / 10월1일(주일) 11:00AM

 

 

백기현교수 찬양간증집회

 

9월30일(토) 7:30PM  / 10월1일(주일) 11:00AM

 

값진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요~~

 

 

공주대학교에서 성악을 가르치는 백 교수는 등뼈가 휘고 가슴이 튀어 나온 꼽추였다. 두 살 때 마루에서 굴러 떨어진 이후 50년 넘게 그렇게 살았다. 그리고 지난 2005년 2월 기도회에 참석했다 5일에 걸쳐 치유됐다. 지금 백 교수의 몸은 정상이다. 

꼽추였던 흔적은 전에 있던 등 뒤의 살이 조금 튀어 나온 것뿐이다. 그나마 몸 안의 뼈는 곧게 뻗어있다. 

백 교수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현역 교수로서 오페라 '이순신'을 제작해 인기를 모으며 언론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사람이다. 

'이순신'은 러시아와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도 공연할 정도로 한때 큰 성공을 거뒀다. 

"꼽추로 50년 이상 살고 40년이 넘도록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만난 건 2년 전이에요. 전에는 불만과 비방이 가득했죠. 교회 탓하고 걸핏하면 목사님 비난하고 기도를 해도 믿음은 없이 중언부언했어요. 입 밖으로 소리 내서 기도한 적도 없고요." 

국내외를 오가며 한국형 오페라를 공연하다 빚을 진 백 교수는 마지못해 부인과 함께 기도 집회에 참석했다가 기적을 체험하게 됐다. 

"새벽기도니 부흥회니 그런 걸 무시했었죠. 큰 소리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건 무식한 짓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날도 인도하는 목사님이 자꾸 고개를 들어 십자가를 보라고 해서 불쾌했는데 지적당할까 봐 따라 한 거죠." 

백 교수는 '성령의 조그만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갈까 말까' '할까 말까'하는 갈등 가운데 희미한 소망을 놓치지 말고 '가서 하라'고 힘 주어 말했다. 그 때가 기적의 순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만 기적이 일어납니다. 의심하는 마음에는 축복이 없습니다.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짜 만나야 합니다.

 

왜 저에게 일어난 이적이 여러분에게는 생기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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