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홍수 12일째에도 '생존자' 구조.
. 되살아난 태풍에 중국 '쑥대밭'. 이어지는 자연재해 '한숨
... 한국 구조대 3팀 헬기로 투입
. 네팔군 헬기로 실종자 합동 수색
. 실종 신고 '허위 종결' 경찰 "부담감 때문
. . 네팔 대홍수 인명피해 증가. 사망 750명·실종 3천 명 넘어
. 장 모 씨 실종' 일지·보고서 없이 허위종결
. 장 모 씨 시신 '목뿔뼈 골절'. 경찰이 '타살 가능성 낮다'고 본 이유
. 매달리기 어려운 야자수". 배제된 '타살 가능성'에 의구심
. 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영장 심사. 다시 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