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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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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카유가의 김치맨입니다

캐유가(Cayuga)는 인구가 2천명도 안되는 외딴 시골동네이다. 그런데 이곳에도 동네 사랑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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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탄핵 파동

 

 대통령 박근혜씨가 탄핵/파면조치 당하고 오는 5월 9일 후임 대통령선거를 치른다. 박근혜씨는 임기 1년도 안 남은 시점에서 쫓겨났다. 그리된 건 전적으로 ‘촛불민심’이라는 여러 차례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군중집회들의 결과이다. 

 

 


 그녀는 21일에 검찰에 불려나가 그녀가 재임 중에 저질렀다는 여러 가지 범법행위 혐의들에 조사를 받았다. 만약 기소되면 재판을 받아 죄 있고 없음을 판가름 받게 된다. 기소된다 해도 그녀는 무죄임을 주장할 것이니 재판이 있더라도 최종 판결이 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김치맨은 이 글 제목을 ‘탄핵파동’이라 정했다. 파동(波動, Wave)은 과학용어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어떤 사건/현상이 발단이 돼서 그 파급효과가 사회전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될 경우에도 쓰인다

(Crisis/Scandal). 그런데 어떤 형태의 파동들이나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더냐? 는 식으로 잠잠해진다. 시간이 약이겠다. 


 대통령을 파면시키고 조기대선을 불러온 탄핵파동의 발단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Park Geun-hye-Choi Soon-sil Gate)이다. Wikipedia 에선 The 2016 South Korean political scandal 라고도 했다. 국정농단죄? 그런데 아직 최순실의 유, 무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혐의와 의혹만으로 대통령을 파면조치한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이다. 그것도 만장일치로! 


 이곳 온주 정치는 물론 한국의 정치상황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한국의 중앙일보와 JTBC 및 연합뉴스 등의 인터넷판 정치관련 기사들에 댓글 달기를 취미로 삼고있다. 그 댓글들은 김치맨의 Facebook 계정인 Tony Yoonsik Lim 에도 수록된다.


 그 댓글들은 주로 정치인들의 언행과 기자들의 기사작성에 대해 비판들이다. 아예 그 당사자들의 이름을 밝히며 김치맨이 보는 바를 적어 내려간다. ‘국민들의 민심이 어떻다!’고 표현할 경우에는 즉각 댓글을 쓴다. “기자 아무개씨! 그 표현은 정확한 게 아니지요! 그건 ‘촛불을 드는 일부 국민들의 민심’ 아닌가요? 식이다. 어떤 때는 그 기자에게 이멜로도 보낸다.


 의심이 매우 많은 김치맨이다. 한국 언론보도들도 잘 믿지 않고 특히 여론조사업체들에서 발표하는 결과들도 그대로 믿지 않고 의심한다. 따지기를 잘 한다. 그 신뢰도가 매우 낮은 걸로 이미 밝혀진 여론조사들이다. 


 그리고 여론조사는 그 설문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그 응답결과가 달라진다. 즉 탄핵에 대한 찬반의견을 물으면서, ‘’탄핵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라고 하는 것과 “탄핵을 반대하는가?”를 먼저 질문할 경우와는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런데 한국의 언론조사회사들(언론조사기관 아님!)은 한결같이 ‘탄핵찬성’을 먼저 질문했다. 


 또한 궁금한 것도 많은 김치맨이다. 작년 10월말 경 촛불집회가 열리기 시작했을 적에, ‘도대체 누구들이 이런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실행할까? 그 무슨 목적으로?’ 라고 궁금해 했었다. 


 만약에 박근혜씨가 파면 당하지 않았고 현직 대통령으로서 그의 후계자를 위해 대선에 그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거나 없거나의 차이를 가볍게만 볼 수는 없지 않을까? 어쨌거나 대통령직에서 불명예스럽게도 파면 당한 박근혜씨는 이제 동네북신세가 됐다. 끈 떨어진 연처럼 가련하고 처량한 신세가 됐다. 이번 대선기간동안 검찰의 조사를 받으며 온갖 수모를 다 당할 것이다. 


 박근혜씨는 자신이 억울하게 정치적으로 탄핵/파면 당했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그녀는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자기집으로 돌아가서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있다"고 말했던 것 같다. 그 표현은 385년전에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가 종교재판에서 지동설 포기를 명령받고 법정을 나오면서 했다는 말!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연상시킨다. 


 그 발언에 대해 야권 정치인들과 여러 언론들에서는 박근혜씨가 탄핵심판에 불복하고 있다며 승복을 하라고 다그치고 있다. 마치 그녀가 헌재의 파면조치에 불복하고 ‘대통령 직책 내려놓지 않겠다!’ 며 청와대에 버티고 앉아 있기라도 하는 것처럼! 


 박근혜씨에게 '불복'하고 있다고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이 크게 떠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근혜씨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서일까?  어쨌거나! '국민의 뜻에 의해 대통령이 파면됐다'는 표현은 정확치 못하다. 촛불을 들고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비롯한 탄핵찬성파 국민들의 뜻이다. 왜냐하면 탄핵기각을 바라며 외치는 태극기집회 참가자들과 그에 동조하는 국민들이 상당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면 여기저기서 돌멩이들이 날아들지 모르나, 촛불집회는 문재인씨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라는 의문을 어찌할 수 없는 김치맨이다. 그렇지않아도 금년 12월20일로 예정돼있었던 대선이다. 반년쯤 앞당겨 조기대선을 치르는 게 문재인씨의 당락에 무슨 큰 영향을 끼칠 것인가? 한국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탄핵파동을 멀리서 지켜보며 별의별 생각을 다해본다. (2017.03.21)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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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I Love Roundabout

 

 여기 캐나다에서는 운전하다가 클랙슨(Klaxon/경적) 소리를 듣는 일이 매우 드물다. 클랙슨은 영국에서 쓰이는 표현이며 북미주에선 Horn 이라 한다. 며칠 전 김치맨부부는 워터루의 가정의를 만나러 가는 길에 교차로에서 클랙슨 소리를 듣고는 깜짝 놀란 적이 있다. 그 경적은 나와 내 차를 향해 울려진 것이 분명하다 여겼기 때문이다. “어라? 내가 뭘 잘못했지?” 


 그곳은 캠브리지 시내의 Franklin Blvd. 에 여러 개 있는 Roundabout 교차로들 중의 하나이다. Roundabout? 이게 무슨 뜻일까? Round는 둥글다는 뜻인데 about 가 꼬리에 달려있는 단어이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또 우리말로 번역을 어떻게 해야할까? 


 네이버사전에는 ‘로터리 Rotary’로 나와있고 영어로는 Traffic Circle 로 돼있다. 그리고 놀이터, 유원지들에 설치돼있는 회전목마(Merry-go-Round)도 뜻한다고 돼있다. 그런데 ‘로터리’ 역시 영어이며 정확한 번역이 못되고 ‘회전교차로(Circular Intersection)’ 라 하는 게 실감이 난다. 


 이 교차로에는 신호등 또는 stop sign 이 없는 게 특징이다. 즉 차들이 멈추지 않고 서행으로 빙글 빙글 돌아서 가던 길로 계속 가는 교차로이다. 물론 내가 가는 길에 다른 차가 있으면 Stop 해서 차례가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라운드어바웃 회전교차로는 영국과 프랑스에 매우 많다. 프랑스에는 무려 32,000개, 영국엔 26,000개가 있다. 그리고 북미대륙에는 1990년대부터 설치되기 시작해서 미국엔 5,000개, 캐나다에는 400개의 회전교차로가 있다. 물론 해가 갈수록 더욱 늘어날 것이다. 


 영국에서는 1960년대부터 현행 회전교차로를 설치했으며 UK Roundabout Appreciation Society 라는 사회단체도 결성돼서 기존형태의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조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그들은 God’s Wonderful Roundabout! 이라는 구호도 외친다. 


 라운드어바웃 회전교차로는 매우 많은 장점과 이점이 있다. 전통적인 네거리 교차로에 설치돼 있는 신호등이나 스탑싸인을 다 뽑아내버리고 네거리 한복판에 섬(Island)을 둥글게 만들어놓고서 자동차들이 그 주위를 빙글 빙글 돌아서 자기가 가고자 하는 길로 가도록 설계했다. 백문이 불여 일행! 


 토론토 등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겐 좀 낯선 교차로 시스템이다. 처음으로 그 회전교차로를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조금 당황하게 될 것이다. 몇 군데서 그 새로운 형태의 교차로를 만나 본 적 있는 김치맨이지만 Cambridge 시의 Franklin Blvd. 에 6개나 있음을 보고선 감탄했다. 


 그 중 한군데에서 거길 돌다가 내 차가 순서를 안 지켰다고 성질이 나서 ‘빠앙!’ 하고 경적을 울린 그 운전자에 좀 미안하고 무안했다. 그래서 “이 친구야! 내가 촌놈이라서 그런다! 좀 봐줘라!” 혼잣말 했었다. 


 어쨌거나 Roundabout 회전교차로는 매우 경제적이다. 신호등(Traffic Light)이나 스탑싸인(Stop Sign)에 오가는 차도 없는데 멈추어 서서 기다리는 시간과 개스 낭비를 대폭 줄여준다. 거기에선 직진을 하는 게 아니라 커브를 돌아야 함으로 속도를 줄여야만 한다. 


 그래서 교통사고가 날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 또한 자동차들이 교차로 한 가운데의 섬을 두고 한 방향으로만 빙 돌기 때문에 사망이나 중상을 입기 쉬운 정면충돌사고(Head on Crash)가 거의 발생치 않는다. 미국통계에 의하면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조한 후 교통사고 발생이 39%나 줄어들었다. 사망 및 중상을 결과한 사고는 90%가 감소했다. 


 또한 자동차들이 교차로에서 멈추었다가 달리는 경우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개스 소비량도 줄고 배기개스에 의한 공기오염도 적어진다. 브레이크 등 차량부품들의 수명도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차량들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불필요한 교통체증현상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캐나다내에는 현재 400개쯤, 온주에는 100여개가 설치돼있으나 토론토에는 몇 개밖에 없다. 그런데 Kitchener, Waterloo, Cambridge 3개 도시들이 있는 Region of Waterloo에는 현재 20개가 있으며 금년말까지는 37개가 된다. 그 중에서도 Cambridge에는 21개(기존+계획)이다. 특히 산업도로인 Franklin Blvd.에는 12.8km 구간에 금년말까지 무려 12개나 있게된다. 


 기존의 교차로 시스템에 비해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 차원은 물론 경제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회전교차로(Roundabout Circular Intersection)이다. 도로를 관장하는 주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들! 특히 토론토시에서는 이 회전교차로의 전환과 신설에 대해 좀 더 적극적이 되기를 바란다. 김치맨이 나서서 Ontario Roundabout Society 를 결성할까? I Love Roundabout! (2017.03.13)

 


 
▲캠브릿지 시내 Franklin Blvd. 상의 Roundabout(회전교차로)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kimchiman
김치맨/임윤식
2017-03-16
교차로에서 오가는 차량도 없는데! 빨간신호등(Red light)이 푸른신호등(Green light)으로 바뀔 때까지...정차해서 하염없이 기다리노라면 짜증 나는 건 당연! 특히 교통량 많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하기는....회전교차로는 처음엔 좀 어색하지만! 그 규칙(Rules)들을 알면 매우 편리하고 효율적이다. 온주 교통부장관을 비롯한 도로설계 공무원들의 목을 잡아 끌어다가라도... Roundabout 의 장점과 경제성을 배우도록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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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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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걸어서 국경을 넘는 사람들(Asylum-Seekers)

 

 지난달 18일자 Huffington Post에 매우 흥미로운 기사와 사진이 나왔다. 이웃 퀘벡주 몬트리올 70km 남쪽의 미국 국경선에 인접한 작은 동네 Hemmingford, Quebec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사연인즉 한밤중도 아닌 백주 대낮에 중동지역에서 미국에 와있던 일가족 8명이 캐나다-미국 국경선을 넘어 들어왔다. 얼마 전부터 수많은 미국 불체자들이 그 지역으로 캐나다로 들어오고 있다. 그들은 택시를 타고 국경선 근처까지 와서는 걸어서 국경선을 넘는다. 


 퀘벡주의 Hemmingford는 옛날 미국의 흑인노예들이 캐나다로 도주해 온 루트에 견주어 New Underground Railway(비밀탈주로)로 불리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은 세계에게 가장 긴 비무장 국경선으로 맞닿아 있다. 장장 9,000km 국경선에는 장벽은커녕 가시철조망 울타리도 없다. 초소도 없고 24시간 지키는 군인들도 없다. 미국쪽에는 가끔씩 순찰도는 국경순찰대원(U.S. Customs and Border Patrol officer)들이 있고 캐나다쪽엔 연방경찰(RCMP) 또는 온주경찰(OPP)이 있을 뿐이다.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불법체류자(Undocumented Immigrant)들을 강제 추방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최근 터키를 비롯한 아랍국가 6개국 국민들의 미국여행 금지명령(Trump’s Travel Ban)을 다시 내렸다. 그 조치들 때문에 미국에 있는 중동인들은 난민을 받아주는 캐나다로 대거 넘어오기 시작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그렇게 무작정 캐나다로 들어오는 중동인/모슬렘교인들을 망명신청자라 부른다.(Asylum-Seeker: a person who has left their home country as a political refugee and is seeking asylum in another.) 
 트루도 연방수상은 1월 28일, 트위터에 “Welcome to Canada”라고 선언했다.(“To those fleeing persecution, terror & war, Canadians will welcome you, regardless of your faith,” Trudeau, 2017.01.28 tweeted on Saturday)


 금년들어 첫 7주 동안에 미국에서 캐나다로 불법 입국한 망명신청자는 무려 435명이다. 퀘벡주 290명, 매니토바 94명 및 BC주 51명이다. 그들은 극심한 추위를 무릅쓰고 국경선을 걸어서 넘어온다. 


 미국측의 경비원들은 제발로 걸어 타국으로 가겠다는 사람들을 굳이 못 가게 붙잡아 둘 이유가 없다. 반면 캐나다는 어떤 식으로건 국경을 넘어 들어와 난민신청(Refugee Claim)을 하는 사람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지 않는다. 


 물론 불법입국자임으로 일단 체포를 한다. 그러나 그 난민(Asylum-Seekers) 들은 캐나다 연방경찰(RCMP)들에 의해 두 손을 뒤로 해서 수갑이 채워져도 마냥 행복할 뿐이다. 


 중동지역에서 온 그들의 대다수는 영어나 불어를 전혀 못한다. 그렇지만 단 하나 아는 단어는 “Refugee” 이다. 무엇을 물어도 Refugee! 소리만 내지른다. 그리고 이제 날씨가 좋아지면 더욱 더 많은 미국의 불체자들이 캐나다로 넘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17일 오전 10시경 퀘벡주의 Hemmingford 국경선을 넘어오는 일행 8명(어른 4명과 자녀 4명)이 Canadian Press(CP) 기자의 카메라에 잡혀 전 세계에 주목을 받고 화제꺼리가 됐다. 


 택시를 타고 국경선까지 온 그들은 미국 경비원에게 걸려 신분증 조사를 받게 됐다. 그 일행의 대표자가 여권들을 보여 주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국경을 걸어서 넘었다. 그 남자는 자신이 들고 있던 가방들을 경계선 너머로 내던지고 나서 재빨리 경비원의 손에서 여권들을 낚아 챈 뒤 경계선을 뛰어넘었다. (For full story and more photos: www.huffingtonpost.ca/2017/02/18/hemmingford-quebec-rcmp-refugees-asylum-border-photo_n_14842790.html) 


 이렇게 미국에서 캐나다로 불법 입국하는 중동인들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캐네디언들은 어찌 생각할까? 일각에서는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조치를 취해야 하며 국경을 무단히 넘어 들어오는 불법입국자들을 법에 의해 체포하고 처벌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다수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그들을 난민(Refugee)으로 받아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15년 11월부터 금년 1월까지 40,000명의 시리아 난민(Syrian Refugee)을 받아들인 캐나다이다. 더욱 더 많은 피난민들을 받아주기를 김치맨은 바란다. (2017.03.07)

 

 

 ▲미국 국경경비대원이 신분증을 보는 동안 이민가방들을 국경선너머로 던지고 경비원 손에서 잽싸게 여권을 낚아채 국경선을 뛰어넘는 8인가족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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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깜놀 대선후보

 

 “누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될까? 여러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나요?” 이는 김치맨이 세 동생부부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지난 20일 Family Day 에 캐유가 우리집에서 가족모임을 가졌다. 9순 어머님과 김치맨네 4형제 부부가 모였는데 이런 저런 얘기 끝에 김치맨이 한국 정치얘기를 꺼냈다. 

 

 


 우리 가족 모두는 꽤 일찍 캐나다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금년에 환갑인 제일 늦게 온 막내동생네가 벌써 30년째 이 땅에서 살고 있다. 한국에서 대학과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민들을 떠나온 우리 4형제! 


 어머님을 비롯하여 우리 형제와 가족들은 모두가 캐나다 시민이다. 한국의 정치판 돌아가는 모습에 신경들을 끄고 산다. 관심권 밖의 일이다. 그런데 이곳 정치에도 별로 관심들이 없다. 정치뿐만 아니라, 동포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도 거의 무관심하고 동포단체들 참여에도 소극적이다. 오히려 김치맨 부부의 지나친(?) 사회참여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만류한다. 


 물론 누가 어떤 자세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가? 는 타인들의 관심사가 될 수 없다. 부모 자식간 친형제간이라도 ‘어찌 그리 살고 있나?’ 묻거나 따질 수 없다. 철모르고 자라던 어린 시절에나, 형이 동생을 꾸짖거나 참견하고 간섭을 할 수가 있었다. 


 그런데 맨 맏이인 김치맨부부는 돌연변이 인 셈이다. 촛불집회와 대통령 박근혜씨의 탄핵소추라는 커다란 사건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 순킴은 박통이 탄핵돼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김치맨은 법리에 맞지 않는 잘못된 탄핵소추라 주장한다.


 그러나 내년 6월의 온주 총선을 앞두고 이곳 해밀턴지역의 보수당 예비후보 3명과 윌로데일의 조성훈(Stan Cho)씨를 적극적으로 돕자는 데에는 뜻을 함께하고 있다. 


 한국의 차기 대통령에 누가 되기를 바라는가? 는 각자의 희망사항이다. 그런데 누가 될 것으로 보느냐? 는 다른 문제이다. 즉 A씨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바라지만, 모든 제반여건과 상황을 보면 B씨가 될 것 같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다. 


 김치맨은 가족들간의 공통된 화제꺼리가 바닥이 난 것처럼 여겨질 적에 뜬금없이 한국정치, 대선얘기를 식탁위에 올렸다. 제수씨 한 분이 대뜸 안희정씨가 되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다른 동생들과 제수씨들은 노 코멘트! 그래서 김치맨은 “나는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안희정 이 두 사람은 절대로 대통령이 못될 거라 봅니다.” 선언했다. 덧붙여 “내기해도 됩니다!” 했다. 


 서울에서의 대선예비후보 인기도 여론조사의 결과로는 단연 문재인씨가 앞서 있다. 소위, ‘문재인 대세론/필승론’이란 표현이 나돌 정도이다. 선거특수 대목 맞은 여러 여론조사회사들마다 문재인씨의 지지율이 제일 높게 나온다. 


 며칠 전 조사에 의하면, 문재인 34.9%, 안희정 18.2%, 황교안 12.3%, 안철수 11.6% 순이다. 그런데 황교안씨는 대선출마 여부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데 여론조사회사들은 조사대상자 명단에 포함시켰다. 엿장사 맴이 아니라 여론조사회사들 맴인가? 


 황교안씨는 대선출마를 하지 않을 걸로 예상/예언하는 김치맨이다. 머지않아 탄핵심판 판결문이 나오면 그는 불출마의사를 표명할 걸로 보고있다. 만약 황교안씨가 불출마선언을 하게되면, 여론조사회사들은 그동안 헛발질들을 한 결과가 될 거구! 받아쓰기 했던 언론인들 역시! 뻘쭘하게 될 게 아닌가? 


 아무튼, 여권/보수 우익 측에서 강력한 후보가 그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현 상황이다. 자유한국당 인명진씨는 지난 1월에 ‘설 연휴 지나면 등장할 깜놀후보’가 나올 것이라 했다. 그리고 '전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의 썰전 전원택씨는 ‘특별예언’으로, “4월에 차기 대통령이 될 후보가 나타난다!” 했다. 


 이 두 사람의 말대로 정말로 새로운 인물이 나온다면 지난 몇 달간 혼자서 선두주자였던 문재인씨는 강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긴, 대권 재수생 키다리 문재인씨가 난장이 몇몇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으니 단연 1등을 할 게 아닌가? 문재인, 안희정씨에 필적할 만한 인물이 나서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우익 쪽일 거라고 보는 김치맨이다. 


 가족모임에서 김치맨은 위와 같이 얘기했다. 그리고는 문재인, 안희정! 이 두 사람 중 누구도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을 거라는 폭탄선언을 했다. 세상 앞일을 그 누가 감히 내다보고 예언을 하며 장담할 수 있을까마는!

자칭 예언가들이나 점쟁이 관상쟁이들은 남들이 믿거나 말거나! 온갖 이론들을 늘어놓으며 자기 잘난 척들을 한다. 그러면서도 훗날을 위해 ‘천기누설’ 핑계 대며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절대로 밝히지 않는다. 


 그런데도 아마추어 예언가 김치맨은 그 천기라는 걸 겁도 없이 누설을 한다. 차기 한국대통령은 박통 탄핵심판 결과가 나온 후에 대선판에 뛰어들 ‘깜놀 후보’-많은 국민들이 깜짝 놀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 감히 예언한다. 


 아! 그런데 김치맨의 예언이 빗나간다 해도 뭐라 하지들 마세요! 누구로부터도 복채 안 받았으니! 다만 제수씨와 내기 했던 얼마의 돈은 걸려 있지만 서두!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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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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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한국 여론조사회사의 여론조작 여론조사?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

[출처: 중앙일보]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1320527
============


오원석기자!
설문조사 질문이 탄핵이 기각돼도 박통이 퇴진해야 한다는 답변이 나오도록 교묘하게 유도한 설문 제13항인 게 보이지 않습니까?
보세요! '국민 다수의 뜻과 다르므로' 라고 했지요?
그 사실여부를 누가 압니까?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라는 여론조사 사업체 직원들과 사장이 '다르다!' 하면 다른겁니까?

엉터리짓들 하는 여론조사 사업체들과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 어리석은 언론인들!
물론 당연히 중앙일보 오원석기자 포함해서!

14번 설문 역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차원' 소리는 왜 집어넣었을까?

'전관예우'라는 표현에 부정적 반응을 보일 국민들임을 잘 알기에?

또 '법과 원칙에 따라 필요하다면...'???

이 역시 사족 붙이며,
법과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고 믿는 국민들이 거기에 yes! 하도록 유도한 짓거리!

이렇게 내 눈에는 보이는데....오원석기자는 그저 맹신하고 받아 쓰기만 했는가? 데스크 역시?

 

설문 13항! 탄핵인용이 국민 다수의 뜻이라고 규정해놓구서 퇴진여부에 대한 의견을 묻는 그 왜곡된 여론조사 사업체!
'한국사회연구소'는 규탄받고 비난 받고 여론조작 업체로 낙인 찍혀야 마땅하지 않는가?

그리고 무슨 설문이 그리들 설명적이고 길어?
장황하게 늘어놓는 설명 속에 이미 피조사자가 해야할 정답(여론조사업체가 노리는!)이 들어 있지 않는가?

Garbage! 저f런 짓들을 하니까 여론조사의 신회도가 바닥에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오원석기자?

[출처: 중앙일보]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

(아래 기사에 덧붙여 쓴 김치맨 Tony Toonsik Lim 댓글들)

+ 여론조사 사업체인 '한국 사회여론연구소' 의 설문 13과 14는 그 조사를 의뢰한 측이 원하는 답변들이 나오게끔 교묘하게 만들어졌다 본다.
문 13항은 '탄핵 기각시' 박통의 대통령직 복귀는 누가 뭐래도 당연한 일 이다.
그런데 그 당연한 일과 '퇴진요구'를 한데 묶어 설문을 만들었지 않는가?

13항 설문은 탄핵이 기각될 경우, 국민들더러 '퇴진요구'를 하라구 선동하는 걸로 판단된다. 안 그런가?

제대로된 공정한 설문과 응답은! '탄핵이 기각될 경우. 박통의 퇴진운동에 대해 어찌 생각하십니까?
답: 1)반대한다. 2)찬성한다. 3) 모르겠다. 혹은 관심없다.
이렇게 문답을 만들어 다시 조사 할 경우,
70% 국민이 박통의 퇴진을 바란다는 식의 허무맹랑한 여론결과는 절대로 나오지 않을 것임을 본인은 확신한다.

++
설문 14항 역시!
그 회사측은 국민들이 무식해서 뭘 잘 모른다고 보구서? 설문에 장황하게 설명했는가?
설문은 간단명료해야 하는데!

그리고 그 설문은 탄핵 인용후에 계속 수사를 해야 한다는 걸 기정사실화! 전제로 해놓구서...
구속수사/불구속수사 중 택일하도록 강요했다.

탄핵인용 후 수사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그 설문은 물 마시기를 원치 않는 사람에게, '뜨거운 물 마실래? 찬물 마실래?' 하며 택일 하도록 강요하는 짓과 매 한가지가 아닌가?

김치맨이 그 설문 다시 만든다.
문14) 만약 탄핵이 인용되면 박통에 대해 수사를 계속하는 여부에 대해,
답: 1) 반대 2)찬성 3)모르겠다. 관심없다 ....
이런 식으로 문답을 작성하는 게 정석인데!
일부 사이비 돈에 눈 먼 여론조사 사업체들에서는 의뢰자 맞춤형 설문 만들어
여론조작들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된다.

[출처: 중앙일보]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

++++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이 27일 모두 끝난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만약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안을 기각해도 박 대통령은 퇴진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만약 헌재가 탄핵을 기각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다시 복귀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에 응답자 70.1%는 '국민 다수의 뜻과 다르므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탄핵 기각 결정을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이들은 '24.6%', '모름'·'무응답'을 고른 응답자는 5.3%였다.

만약 헌재가 박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박 대통령을 구속해 수사를 계속 해야 한다는 응답을 고른 이들이 많았다. 조사에 응한 이들 중 76.5%가 '헌재의 탄핵 인용 이후 대통령을 구속수사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에 '법과 원칙에 따라 구속수사가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불구속수사를 해야 한다'고 응답한 이들은 19.7%로 집계됐다.

설문 13)

'만약 헌재가 탄핵을 기각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다시 복귀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 14)
'헌재의 탄핵 인용 이후 대통령을 구속수사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진 한국사회여론연구소]

 

 

 

DA 300


이밖에 같은 여론조사에서 헌재의 탄핵 결정 방향과 관련해 탄핵을 인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이들은 78.3%, 반대하는 이들은 15.9%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국민 중 70.7%는 헌재가 탄핵 소추안을 인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탄핵 기각을 예상하는 이들은 20.9%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47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유선전화(22.9%)와 무선전화(77.1%) 방식을 혼용해 집계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다. 이 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오원석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중앙일보]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1320527

 

 

 

kimchi
임윤식
2017-02-28
여론조사(Public Opinion Poll)는 그 설문이 어떤 식으로 돼 있느냐에 따라 그 조사결과가 딴판이 될 수 있다. 위 '한국사회여론연구소'라는 업체에선, 그 설문에 이미 피조사자들이 자기네가 원하는 답변을 하도록 교묘하게 조작된 표현들을 삽입했다. 설문에는 구질구질한 부연설명이 필요없다. 또한 피조사자들의 판단에 영향을 주는 용어들은 사용치 않아야만 된다. 엉터리 여론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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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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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BLOOR BIKE LANES BAD FOR BUSINESSES (Letter to the reporter Mr. Shawn Jeffords, Political Bureau Chi

 

 

BLOOR BIKE LANES BAD FOR BUSINESSES

 

(Letter to the reporter Mr. Shawn Jeffords, Political Bureau Chief of Toronto Sun)

 

Dear Mr. Shawn Jeffords,

 

On your story, you reported that it takes 8 1/2 minuutes longer to travel from Bay St. to Ossington Ave. on Bloor St.W. in Toronto.

 

I found out that the distance between two points is about 3.0 kms.

 

I would like to know how long it took to travel that stretch before and after the unpopular bike lanes among the drivers.

 

Further I heard the merchants along the road were complaining about the bike lanes.

 

I would like to suggest you to go out there and listen to the merchants for your next story,

titled ‘BLOOR BIKE LANES BAD FOR BUSINESSES’.  

 

Sincerely,

 

Tony Yoonsik Lim

Cayuga, ON

 

++++

 

 

Bloor bike lane pilot project delaying vehicle travel

 
By Shawn Jeffords, Political Bureau Chief

 

First posted: Friday, February 24, 2017 10:58 AM EST
 

TORONTO - New bike lanes on Bloor St. are putting the brakes on car traffic, according to a new city report.

 

The report on the Bloor bicycle lane pilot project says that while the goal of increasing bike traffic has succeeded, car traffic has been slowed.

 

Trouble spots include the Bathurst and Bloor Sts. intersection during the morning rush hour and the Avenue Rd. and Bloor St. W. intersection during the afternoon rush hour.

 

Travel times for cars are up by four minutes during the morning rush and three minutes at midday in the eastbound lane from Bay St. to Ossington Ave. Westbound travel times during the afternoon rush hour are up by 8.5 minutes, while mid-day times jumped by 2.5 minutes.....

 

[email protected]

 

For full story: Toronto Sun

http://www.torontosun.com/2017/02/24/bloor-bike-lane-pilot-project-delaying-vehicle-travel

 

 

kimchi
임윤식
2017-02-26
개떡같이 얘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는 속담이 있다. 말과 글은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 그래서 비록 서툰 영어로 신문기자에게 이멜 보냈지만, 그 기자는 김치맨이 전하고자 하는 취지를 대충은 알아먹을 걸로 믿어 위 글을 보냈다. Bay St. 에서 Ossington Ave. 까지는 3.0km 이다. 그 구간을 자동차로 가면 Bike Lanes 가 신설된 후에는 그 이전보다 8분30초가 더 소요된다 했다. 그렇다면 그 레인이 설치되기 이전에는 몇분 걸렸었나? 그리고 지금은 몇분 걸리구? 지금 일요일 오후 4시! 검색해보니 3.1km 이며 14분이 소요된다 나와있다. 계산해보니, 시속 13.2km 속도로 주행한다. 그런데 토론토선 Shawn Jeffords 기자는 이렇게 좀 더 구체적인 사실들을 기사에 쓰지 않았는가? 2월 25일, 토, News 4면기사로 크게 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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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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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단톡방 ‘조성훈 후원회’

 

 

 내년 6월 7일에 온타리오주 총선이 있게 된다. 그런데 다른 때와 달리 온주한인사회에는 때 이르게 선거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여느 선거에서건 무관심했던 동포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적극 참여하는 분들도 있다.  
 그런데 여전히 “난 정치에는 신경 끄고 살아” 하는 동포들이 아직도 많다. 현실정치에 초연한 채 살아가고 있는 동포들에게 김치맨은 다음의 플라톤의 명언을 꼭 들려주고 싶다.


 ‘우리네 같이 선량한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다가 지불받게 되는 대가는 악덕 모리배같은 인간들에게 지배당하게 되는 것뿐이다.(The price good men pay for indifference to public affairs is to be ruled by evil men. - Plato)’


 위 글에서 '정치에 무관심'을 실협 및 한인회 등 동포단체들을 대신 써넣어도 말이 되고 뜻이 통할 것이다. 그 좋은 예가 몇년 전에 반짝했다가 슬그머니 공중분해된 38명 동포들의 공동투자 사업체였던 CT&G 동포담배회사이다. 회사 설립 후 2년 만에 165만불 동포자산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망해버린 사업체 역시 그 리더를 잘못 뽑았기 때문이며 회사운영 실태에 대해 무관심했던 주주들 탓이 크다는 게 김치맨의 판단이다. 믿고 맡겨 놓았으니 양심껏 정직하게 회사 살림을 꾸려나갈 것으로 무조건적으로 맹신했던 김치맨을 위시한 그 주주들이었다고 여긴다.


 공권력을 가진 정치는 물론 어느 사회단체에서건 그 리더, 지도자를 잘 뽑아야만 한다. 만일 비양심적이고 욕심 많고 남 속이기를 잘하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구성원이 그 단체의 리더가 될 경우엔, 그 사회나 단체는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되지 않겠는가?


 정치지망생 동포 3명이 윌로데일(Willowdale) 선거구에 보수당 공천을 신청했다. 이제 4-5월 경에 그 지역구 소속 보수당원들이 모여 그들 3명의 한인과 타민족 2-3명쯤, 총 5-6명 예비후보를 놓고 선호도 투표(Preferential Voting)로 후보를 결정한다. 


 윌로데일 선거구의 현직 주의원은 자유당 데이비드 지머(David Zimmer, Liberal MPP)이다. 그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연속 4번 당선된 자유당의 거물급 4선 주의원이다. 키치너 출신의 유태인의 피가 섞인 독일계 이민자의 후예로서 그 지역구에 탄탄한 기반을 닦아놓았다. 


 그런데 그는 1944년생으로 내년 선거 때는 만 74세가 된다. 만일 그가 불출마 선언하고 정계 은퇴를 하게 되면 보수당 후보로 누가 되건 당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다. 


 윌로데일의 유권자는 8만 명, 그 중 60%쯤이 이민자이다. 만약에 한인 이민 1.5세 또는 2세가 보수당 후보가 되고, 그동안 투표에 참여치 않았던 우리 동포들을 위시해서 소수민족 이민자들이 내년 선거에서 보수당 후보를 찍게 된다면 그 후보는 자유당을 꺾고 무난히 당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3명의 한인 예비후보 중 Stan Cho(조성훈)를 적극 지지하는 동포 이용우(부동산캐나다 사장)씨가 지난 8일, 카톡에 ‘조성훈 후원회’ 단톡방을 개설했다. 뜻을 함께 하는 동포들을 초대했다. 그런데 이용우씨로부터 초대받은 지인들의 상당수는 가입했다가는 그 방에서 나갔다. 


 아마도 그 동포들은 지금껏 캐나다 정치와는 담을 쌓고 살아온 분들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오늘 현재 그 가입자가 270명이나 된다. 물론 어느 단체나 그 회원숫자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 구성원들의 참여의식이 그 단체의 사활을 좌우하게 되는 법이다. 


 어쨋거나! 어느 한 개인이 나서서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조성훈씨를 퀸스팍으로 보냅시다!’ 하는 데 뜻을 함께 하여 나선 동포들이 300명 쯤이 된다는 건 놀랄 일이 아니겠는가? 


 바라기는 좀더 많은 동포카톡커들이 동참하여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Stan Cho를 격려해주고 그가 온주 한인 커뮤니티에서 배출되는 주의원 제2호로 당선! 동포2세 정치인으로 이곳 정계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하도록 하면 참 좋겠다. 


 오래 전부터 우리 동포들이 눈을 좀 크게 뜨고 이곳 정치에 참여하자고 외쳐대온(글로써만!) 김치맨이다. 특히 언어소통이 자유로운 우리들의 이민 1.5세, 2세들을 다수 정계로 진출케 하여 이 사회의 주역이 되게 해야만 한다. 


 그런 생각에서 보수당 공천을 신청한 3명의 동포 예비후보들 중 이민 2세인 Stan Cho(조성훈)를 멀리서나마 힘을 보태기로 했다. 지난 3일에는 해밀턴지역 3명의 예비후보들과의 런치미팅에 Stan을 특별 초대 손님으로 초청하여 50여 동포들에게 인사할 기회를 마련했다. 기왕에 Stan Cho 후보를 지지, 후원하려 맘먹었으면 화끈하게 해야 할 게 아닌가? 


 30대 후반의 동포2세 정치초년병 Stan Cho(조성훈)를 우리들이 합심해서 밀어주어 우리 코리언-캐네디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거목으로 커나가도록 하면 좋겠다. (2017.02.17)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kimchiman
김치맨/임윤식
2017-02-23
Politically Shy! 라는 표현이 많은 우리 캐나다 동포들에게 해당될 거라 본다. 그 이유들 중 하나는 바로 언어소통의 어려움일 거구! 또 우리들이 정치에 신경 끄고 살아도 내게 돌아오는 영향/피해가 별로 없을 거라는 믿음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우리들의 삶과 사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정부는 바로 주정부이다. 주정부는 세금, 교통, 교육 및 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자유당의 잘못된 정책으로 지금 가정과 사업체들의 전기요금이 크게 올라있다. 그런데도 자유당이 또 다시 집권하도록 수수방관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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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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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이민 1세 Jobson Easow의 주의원 당선을 위해

 ▲Easow Family: wife Maria, daughter Aleena, Jobson Easow and son Allan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하고 있는 온주자유당 정권이다. 김치맨은 얼굴도 모르는 캐스린윈 주수상(Kathleen Wynne, Premier)을 미워하고 경멸한다. 왜 그 따위 어리석은 짓거리 해대며 수많은 주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정치를 하느냐고 큰소리로 혼쭐 내주고 싶다. 앞에 서있으면 따귀라도 한대 아프게 갈겨주고 싶다. 폭행죄(Unlawfully causing bodily harm)로 최고 18개월 동안 감방 갈지라도! 


 제 자신이 못난 탓은 안 하고 남 탓하기 잘하는 김치맨이다. 시골에서 편의점을 경영하는 김치맨이네 삶을 더욱 팍팍하게 만든 장본인이 윈 주수상과 자유당 정권이라 주장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그를 잘 대해주게 돼 있다. 그건 본능적이다. 누구에게 잘 대해주며 특별한 대우를 해주는 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부류에게 어떤 우대/혜택을 주는 일이 엉뚱하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픔이 되고 피해를 주는 결과가 초래돼서는 안된다. 


 특히나! 주민 모두를 위해 일해야만 하는 사명과 임무를 걸머진 정치인들은 더 더욱 그런 불행한 결과가 발생될 일은 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2015년 9월, 캐서린 윈 자유당정부는 온주내 450개 대형 슈퍼마켓들에게만 맥주판매권 특권을 부여했다. 그래놓고서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획기적인 조치를 했다고 자찬하고 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생각이 짧은 정치인들!


 그래요? 그러면 같은 식품 소매업을 하면서도 맥주판매가 금지된 채로 울상 짓고 있을 다른 소매상들을 당신네들은 생각해 보았는가? 온주내의 슈퍼마켓 1,500개중 1,050개와 편의점 10,000개는 맥주판매하는 경쟁업체들에게 고객과 매상을 빼앗기게 될게 아닌가? 


 자유당정부의 불공정한 시책(Unfair Business Practice)으로 말미암아 우리네 소규모 독립편의점들은 더욱 더 어렵게 돼가고 있다. 일부 슈퍼마켓들에게만 맥주판매허가증 발급 특혜를 주며 중소규모의 소매업체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자유당이다. 


 브랜트포드의 동포경영 편의점이 1월말에 폐업했다는 서글픈 소식을 엊그제 들었다. 그 동네에서 가게 하던 친구가 작년 3월말에 문닫았는데 또! 그리고 또 다른 동포가게는 3월말 폐업할 거라는 소문이 들려온다. 


 편의점 폐업 소식 들을 때마다 하루라도 빨리 편의점 6-Pack Beer Sale 이 허용돼야만 한다고 김치맨은 생각한다. 만약에 그들 가게들에서 1년여 전부터 맥주를 판매했더라면 그렇게 피눈물 흘리며 가게 문 영영 잠가버리고 간판을 떼어내게 됐었을까? 생각하니 윈 주수상이 더욱 더 못마땅해진다.


 온주자유당은 2003년 정권을 잡은 이래 우리를 홀대하고 또 어렵게 만들어왔다. 그에 대한 대가를 내년 6월 총선에서 치르도록 하겠다고 김치맨은 굳게 다짐하고 있다. 자유당의 참패! 아니 몰락이라는 뜨거운 맛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정치하는 인간들은 모두가 거기서 거기! 라고도 생각된다. 그래도 15년 동안 야당생활 해오던 보수당이 집권해서 우리네 가족경영 독립편의점들을 배려해주는 시책을 편다면 조금은 숨통이 터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김치맨은 보수당의 승리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 나섰다.


 우선 해밀턴지역의 3명의 보수당 예비후보들을 돕고자 나섰다. 인구 55만 명으로 5개 선거구가 있는 해밀턴이다. 여기는 NDP(Ontario New Democratic Party)의 본산이며 아성이다. 5명 주의원 중 3명이 NDP 이며 그 여성 당수 Andrea Horwath 는 4선 주의원! 보수당은 최고 열세지역이다. 


 김치맨은 지난달 31일, 예비후보 Albert Marshall과 함께 지역구내 8개 동포가게들을 돌아 다녔다. 그리고 2월 3일에는 해밀턴 동포 50명과 후보들의 간담회 Lunch Meeting을 마련했다. 또한 8일에는 Jobson Easow와 그의 선거구 내의 7개 동포가게들과 5개의 타민족 가게들을 방문해서 보수당 가입을 권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Jobson Easow는 해밀턴 West-Dundas-Ancaster 선거구 보수당 예비후보이다. 인도에서 태어난 말레이시아(Malaysia)인이다. 1993년에 이민와서 해밀턴에 정착한 이민 1세이다. 


 해밀턴 힐튼호텔 매니저로 일했었고 지금은 사업가/컨설턴트로 일한다. 그의 아내 Maria는 병원에서 일하고, 딸 Maria는 U of T 의대생, 아들 Allan 은 12학년이다.


 과거 마캄의 힐튼호텔 매니저로 일하는 동안 그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여러 사회봉사, 문화단체들에서 일하고서 2015년 연방선거에서 Markham–Thornhill 선거구의 보수당후보로 나섰다가 자유당후보에게 패했다. 이제 그는 자신이 첫발을 디딘 제2의 고향인 해밀턴으로 돌아와 주의원 선거에 나선다. 


 해밀턴 West-Dundas-Ancaster 선거구의 현직 주의원은 자유당 Ted McMeekin, MPP이다. 그가 2007년부터 계속 3선을 한 자유당 강세 지역구이다. 그런데 48년생으로 내년 총선 때는 만 70세가 되는 Ted가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계은퇴를 할 거라는 얘기도 들린다. 만약 그리되면 Jobson Easow가 주의원 배지를 달게 될 성도 싶다. 


 현재 15% 지지율의 인기 없는 캐서린 윈 주수상이다. 내년 선거에서 자유당의 몰락이 불보듯 뻔하다. 김치맨의 동지이며 친구들인 해밀턴 지역 3명의 보수당후보들과 윌로데일의 스탠 조(Stan Cho) 모두 당선될 것이다. 꼭 그리되기 바란다.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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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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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Cigarettes Plain Packaging - AD by JTI-Macdonald Corp

 

 

 

Cigarettes Plain Packaging - AD by JTI-Macdonald Corp

 

This full page AD is appeared on the page 19 of the Toronto Sun, published on Feb. 21, 2017.

 

It says, This message is the view of one Canadian interviewed in January 2017.

 

https://www.bothsidesoftheargument.ca/plain-packaging-wont-work/

 

 

kimchiman
kimch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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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Should City of Hamilton run a Golf Course business?

 

Should City of Hamilton run a Golf Course business?

 

Chedoke - Martin Golf Course that is owned and operted by City of Hamilton

 

According to the Hamilton Spectator news published on Feb. 16, 2017, the City of Hamilton owns and operates  3 Public Golf Courses.

 

They are King's Forest along the Red Hill valley and the two underused 18-hole Chedoke golf courses nestled under the Niagara Escarpment.

 

Sadly, the meaning of 'the  two underused 18-hole Chedoke golf courses' must be that  City is losing money to run the courses.

 

If it is true, the City is paying the deficit arising from the Golf course business out of City budget.

 

It seems to me it is unfair to the residents of Hamilton who do not play golf at the City owned courses.

 

In fact, the players at the public golf courses are enjoying golf at a reasonable golf fee, and their amount of savings comes from out of non-play residents' pocket.  

 

Also, the City of Hamilton should not be in the position of competition with other privately held Golf couses in and around  the City. 

 

The City Government should work for all of the city residents and businesses and never hurt anybody or private businesses.

 

As a concened citizen who does not play golf, I demand the City of Hamilton and other municipalities to get out of the so-called PUBLIC Golf course business. 

 

Please STOP unfair business practise by City-running golf course business right away!

 

Tony the Kimchiman

 

+++++

 

Feb 16, 2017 

Land development off the table for City of Hamilton golf courses

 

Hamilton Spectator

By Matthew Van Dongen

 

The city will keep the green in its public golf courses after a vote by councillors to abandon further study of land sales or housing redevelopment.

 

The city hired a consultant last spring to look at revenue-boosting opportunities and facility improvements at King's Forest along the Red Hill valley and the two underused 18-hole Chedoke golf courses nestled under the Niagara Escarpment.

 

At the time, facilities director Rom D'Angelo said the scope of the golf course study could include anything from new driving ranges to privately run banquet halls to land sales. The task of exploring sales and redevelopment — a controversial idea in the past — was later handed over to Hamilton's land development task force.

 

But councillors ruled out even studying the idea Wednesday with a vote to focus further studies on partnerships to improve golf operations or facilities.......

 

For full story,

http://www.thespec.com/news-story/7145215-land-development-off-the-table-for-city-of-hamilton-golf-courses/

[email protected]

905-526-3241 | @Mattatthespec

+++++

The City owns and manages three 18-hole public golf courses.

 

Chedoke Golf Club – The Beddoe Course

563 Aberdeen Avenue, Hamilton, Ontario L8P 2S8
Phone: 905-546-3116

The Beddoe Course is located under the Niagara Escarpment. It was designed by Stanley Thompson. The course is scenic, challenging and demanding. It is a challenging par-70 and plays 6,084 yards from the championship tees.

 

Chedoke - Martin Golf Course

563 Aberdeen Avenue Hamilton, Ontario L8P 2S8
Phone: 905-546-3116

The Martin Course was built in 1896. It was originally the Hamilton Golf & Country Club before it relocated to Ancaster. It is a par 70 course and plays 5,745 yards from the championship tees.

 

King's Forest Golf Course

100 Greenhill Avenue Hamilton, Ontario L8K 6M4
Phone: 905-546-4781

The King’s Forest Golf Course is a true test for even experienced golfers. It is a par 72 course and plays 7,150 yards from the championship tees. King’s Forest is considered one of the premiere golf facilities in Ontario.

 

https://www.hamilton.ca/attractions/golfing/golf-courses-in-hamilton

++++

 

이 글은 김치맨이 운영하는 웹싸이트, www.MyCayuga.ca 의 김치맨 블로그 kimchiman 에 쓴 글.

http://mycayuga.ca/WebPage.aspx?pageid=25&blog=kimchimanca

김치맨의 의견

 

1. 해밀턴 시민 모두(개인+사업체)를 위해 일 해야 하는 시정부에선 일부 시민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2. 시영골프장은 그 골프피를 낮은 가격으로 해서 개인사업체 골프장들과 경쟁하려 해서는 안된다.

 

3.골프 전혀 안치거나, 시영골프장을 전혀 이용치 않는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일부 소수 이용골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골프를 치게 하는 특별혜택을 주어서는 안된다.

 

4. 해밀턴 시 뿐만아니라! 각급 자치단체들에서는 시영골프장사업에서 손을 떼어야만 한다.

 

5. 시영골프장들을 민간기업들에게 불하하거나, 또는 폐쇄하고 그 부지를 좀 더 많은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예, 공원, 경기장 등)로 바꾸거나,

 

6. 여러 조건이 부합된다면 민간개발업체들에게 그 부지를 불하하여 주택개발 등으로 쓰여지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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