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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 뉴스 & 이벤트
montman     2017-03-26
해외자산신고최근 해외자산신고의 관한 법규가 강화되었다고는 하는데 정확하게 어떤 자산을 어떻게 보고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해외자산신고에 대해서 많이는 들어보셨을 테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이 보고를 하지 않는게 사실입니다.보고를 해야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나 혹은 알고는 있지만,한국에서 캐나다로 자금을 가져올 일이 없다고 판단하여 보고를 하지 않는 분도 있으며 차후 대형의 세금문제가 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최근 캐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에서 경기 부양에 따른 세원 확보를 위한 방법 중 해외투자자산에 대한 신고와 그에 따른 세금징수를 강화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이번 컬럼에서는 다가오는2013년도 소득세신고를 대비 캐나다 납세자가 알아야 할 해외자산신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캐나다 납세자는 개인세금보고시T1135 (Foreign Income Verification Statement)라는 양식을 통해10만 달러 이상의 해외투자자산
editor     2017-03-26
캐나다 로키의 스키장 삼총사 – 레이크 루이스, 선샤인 빌리지 그리고 마운트 노퀘이스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광활한 설경을 배경으로 활강해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갖는 꿈이다. 그런데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그것도 캐나디언 로키의 장대함을 배경으로!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캐나다의 스키장이라면 밴쿠버에 있는 휘슬러(Whistler)다. 북미 최대 규모의 스키장이라는 타이틀 덕분일게다. 한편, 모든 것에 순번 정하는 것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또 하나, 북미 최고의 스키장이 있다. 바로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Ski resort)다. 각종 스키 전문 매체에서 캐나다 제일의 경치를 자랑하는 스키장으로 선정한 곳이다. 이곳은 로키 산맥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곳, 밴프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다. 더 주저할 게 무엇이랴. 로키로 향했다.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밴프 국립공원에는 선샤인 빌리지(Sunshine Village)와 마
chungheesoo     2017-03-26
(지난 호에 이어)최근의 가계소득의 년차 증가율은 이렇다: 2012 (6.1% ), 2013 (2.1%), 2014 (3.4%). 가계부채 증가율: 2012 (5.2%), 2013 (5.8%), 2014 (6.5%), 2015 (11.2%). 이와 같이 2012년을 제외하면 가구부채증가율의 증가 속도가 가구소득 증가율보다 점점 빠르다.2013년에는 부채가 소득보다 3.7% 포인트 더 빨리 증가했다. 2014년에는 3.1% 포인트 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2015년도의 가계 부채율이 11.2% 증가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다.이와 같이 가계부채 위기도 결국 소득분배 불평등의 결과라고 본다. 소득분배 불평등이 기인한 가계부채 위기는 대대적인 가계 부도를 야기할 수 있고 가계부도는 은행의 부실채권의 급증으로 연계된다.이는 은행 융자 고갈을 초래하고 신규 기업투자를 위축시킨다. 이는 실직자 수의 증가로 이어지고 결국 경제 침체가 불가피하게 된다. 따라서 한국정부는 경제회복을 위해 가계부채
yookilyoung     2017-03-26
바람을 쫓는 자나는 가끔 내가 아닌 뭔가이기를 동경하여 봅니다.비람같이 자유로운 존재?이런 바램이 내게 어떤 바람을 일으킵니다.누구를 위하여 이 세상에 왔는가?누구를 위하여 이땅에 왔는가?바람으로 살고 싶은가?사람으로 살고 싶은가?나는 바람으로 보다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아시겠지요, 내가 왜 바람 보다는사람으로 살고 싶은지를, 왜냐하면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런 궁핍한 세상에서고충없이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의미없는 삶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바람, 얼마나 좋은가요, 자유로운 존재로서!바람은 그것이 바라는곳 아무데나 갈 수 있습니다.밝은 대낮이든, 캄캄한 밤이든.바람은 내가 자유로이 갈 수 없는 내 고향에도 갈 수 있습니다.바람은 내 어머니 옆,나를 보고 싶어하시고 옆에 두고 싶어 하시는어머님 옆에 가까이 갈 수도 있습니다.바람은 어디든지 "바람처럼" 갈 수 있습니다.그야말로, 바람 그 "자신"이!자유로운 존재로서의 바람,밤이나 낮이나 언제 어디든지 갈
byetoronto     2017-03-25
시진핑 “경제 세계화 위해 아시아국가들 힘 모아야”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보호주의와 영국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로 대변되는 역(逆) 세계화의 기류에 맞서 자유무역을 위한 연대 형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2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전날 하이난(海南) 성에서 열린 보아오 포럼 개막식에 축전을 보내 "아시아국가들이 지혜를 모아 세계와 지역 경제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공헌하고, 더 활력 있고 포용력 있는 지속 가능한 경제 세계화를 추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시 주석은 "올해 보아오 포럼 연차대회는 '세계화와 자유무역이 직면한 미래'를 의제로 국제사회 특히 아시아국가들의 경제 세계화 문제에 대한 관심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고 자평했다. 그는 이어 "보아오 포럼은 지난 16년간 아시아 지역의 공통된
rp900     2017-03-25
2017년 3월25일 캐나다토론토, 돈가스명소 Crazy Don에서UN 세계평화의사봉사단 캐나다지부 준비결성식을 이루어졌습니다.UN 세계평화의사봉사단(회장 피터김)은 UNNGO단체로 미국과 한국 중미 밸리즈에서 의약품전달 식량지원 저개발국가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10년간 북미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매월UN에서 포럼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저개발국지원및 세계평화모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단체 입니다지금 북미지역에 교두보로 캐나다에 첫 지부결성식을 하게 됨에 감사드리며 캐나다 지부에 신임 고문단에 양요셉고문 최영민고문 국경태고문 청년위원장에 임성윤 청년위원장을 추대했습니다5월에 더준비를 해서 UN세계평화의사봉사단 캐나다지부 창립식을 가질예정입니다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하셔서 인류평화와 저개발국가 지원에 동참하눈 계기며 하나님에 복음에 큰역활이 되리라 기대합니다UN 세계평화의사봉사단 ..문의 :회장 피터김 647-937-1467<블로그 글 :from Kr.Nactimes.org 북미주 크리스
donglee     2017-03-25
나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을 싫어했다. 너무 복작대고 숲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서울을 무척 좋아한다. 내가 학생이었을 때만 해도 한여름이면 아스팔트가 더위에 녹아 진구렁처럼 푹푹 빠질 때도 있었다.어떤 여름날은 서울이란 대도시가 하나의 거대한 찜통이 된다. 어딜 가나 한증막-. 물론 다방에 가면 선풍기 바람이 있으니 좀 낫다고 볼 수 있으나 나같이 주머니 사정이 그다지 넉넉지 못한 사람은 거기 한 번 가 보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요즈음 서울은 옛날같이 무덥지는 않다. 설사 무덥다 해도 선풍기 따위는 비교가 안 되는 에어컨이 있질 않는가. 은행이나 고급 다방에 가면 감기가 들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서늘하다.나는 서울 시내에 나갈 때는 경복궁과 인사동에 가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경복궁은 나와 인연이 깊은 곳. 총각 시절, 지금 나의 아내, 당시의 미스 정을 꾀어내어 맨 처음 산책을 갔던 데가 바로 경복궁. 물론 구실은 올해 국전 구경을 함께 가지 않겠느냐는 
abman     2017-03-25
캐나다, 강력한 드론 규제 시행미국 보다 훨씬 엄격해캐나다가 미국 보다 훨씬 엄격한 드론 규정을 시행한다.‘로보틱스 트렌즈‘에 따르면 캐나다는 최근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드론을 운용하려는 사람들이 준수해야할 드론 운용 규정을 새로 발표했다. 드론의 무게는 250g~35kg이며, 지상에서 90m 이상의 상공에선드론을 날릴 수 없다. 관련 규정을 어기면 3천 캐나다 달러(2248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미국의 최고 벌금액은 1414달러다.이번에 마련된 규정에 따르면 다음 조건에선 드론을 날릴 수 없다.▲ 지상에서 90m 이상 상공을 비행하는 것 ▲ 드론 조종자로부터 500m 이상 거리가 떨어져 비행하는 것 ▲ 빌딩, 자동차, 선박, 사람, 동물, 군중 등으로부터 75m 이내의 비행 ▲ 야간 비행 또는 구름 속 비행 ▲ 공항으로부터 9km 이내 비행 ▲ 경찰이나 응급구조대에 혼선을 주는 비행 ▲드론에 주소, 이름, 전화번호를 기재하지 않은 것 등이다.드론 업계 전문
rentmaker     2017-03-24
앞장서서 가시덤불 쳐낸 ‘김연아 선배’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후 김연아 선수는 40억원에 이르는 기부를 했다.김연아 장학금을 받았던 최다빈 선수가 2017년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2010년 2월24일, 캐나다 밴쿠버 서부에 위치한 퍼시픽 콜로세움에서는 세계 피겨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역사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3년간 10차례 세계 신기록 경신, 부상 없는 최상의 몸 상태, 그해 시즌 내내 1위를 유지해온 선수의 경기였다. 그녀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거라는 데에 이견은 없었다. 유일한 염려는 라이벌이 바로 다음 순서로 경기에 나선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이 선수는 코웃음을 한번 치더니 무심한 표정으로 빙판 위에 올랐다. 스물한 살의 김연아였다.마치 빙판을 누비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 007 테마곡에 맞춰 활주하는 그녀의 스케이트 날에서는 얼음 지치는 소리조차 나지 않았다. 각국의 해설진은 파란색 의상을 입고 거슈윈의 피아노협주
montman     2017-03-24
회고록 ‘서울에서 LA까지’ 이재학씨 80평생 책으로인생회고록 ‘서울에서 LA까지’를 펴낸 이재학씨.“일반적 가치의 삶 속에 차별화된 고귀한 삶은 희소의 고가를 추구합니다”이재학(82)씨가 인생회고록 ‘서울에서 LA까지’(좋은땅 출판)를 펴냈다.생애 골든타임 십여 년을 군에서 보내고 낯선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LA까지 왔다는 그는 작가이자 배우인 딸 이혜리씨의 권유로 회고록을 집필하게 되었다.“자신을 되돌아보는 80여 년 발자취에 크게 자랑할 게 없어도 한 평생 살아온 모습을 함께 나누고 싶어 삶이 아쉬워지는 황혼길에 흔적으로 남기려 한다”고 서문에 썼다.일제시대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휘문고 재학시 학도병으로 종군했고 육군소위, 통신장교로 근무하며 국민대 야간대학에서 학업을 계속했다. 육군대위로 예편, 고교 교사로 재직하다 1968년 캐나다 기술이민으로
abadmin     2017-03-24
트럼프 反이민 반발…일본계 하와이주의원, 공화 박차고 민주行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이민 정책'에 반발해 일본계 주 의원이 당적을 갈아타는 사례가 나왔다.하와이주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를 지낸 베스 후쿠모토(33) 의원은 22일(현지시간) 공화당을 탈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후쿠모토 의원은 "(2차대전 당시) 일본인 격리수용을 피하기 위해 전통 물건들을 폐기하거나 땅에 파묻어야 했던 게 바로 우리의 조부모 세대"라며 "내가 어떻게 반이민 정책에 침묵을 지킬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후쿠모토 의원은 이달 초 호놀룰루에서 진행된 '여성의 날' 행진에 참가해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주의를 비판했다. 이 때문에 당내의 거센 반발에 부닥쳐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지난해 11월 재선에 성공한 후쿠모토 의원은 지역구 의견을 수렴한 끝에 탈당을 공식화했고,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기기로 했다고 현지 매체인 호놀룰
SunWoocanada     2017-03-24
트럼프 행정부, 키스톤XL 송유관 건립 승인미국 정부가 키스톤 XL 송유관 건립 사업을 승인한다고 발표한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바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년 전 거부한 ‘키스톤 XL 송유관’ 건립 사업을 승인했습니다.미 국무부는 오늘 (24일) 오전 미국에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트랜스캐나다 사의 송유관 건립 사업을 승인한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사업 승인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트랜스캐나다 측은 이번 사업 승인을 수 년에 걸친 계획에 중요한 이정표라며 환영했습니다.키스톤 XL 송유관은 캐나다의 타르 모래 기름을 미국 멕시코만에 위치한 정유공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송유관의 길이는 총 2천700여 km로 캐나다 앨버타에서 미국 네브라스카 주까지 하루 83만 배럴의 타르 모래 기름을 수송하게 됩니다. 네브라스카에서 멕시코만 정유공장까지는 기존의 송유관을
freecolum     2017-03-24
십수년 전, 2000년 2월 22일 오후 한때였다. 한겨울의 모진 한파와 삭풍이 몰아치던, 지리하고 길게만 느껴지던 계절의 한가운데를 지나 서서히 동장군 (冬將軍)의 긴 꼬리가 조금씩 힐끗힐끗 비쳐지며 동네 이웃집들 지붕 위에 겨우내 쌓였던 잔설이 조금쯤 남아있을 그때에 나는 집 뒷마당을 내다보며서서히 다가올 봄날의 향연을 그리워하고 있었다.그러나 마음 한구석엔, 다시는 봄이 오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함이 나도 모르게 심령 저 밑바닥에, 흉물스런 모습으로 찰싹 달라붙어 좀처럼 떨어지지 않을 것 같은 기세로 자리를 잡고, 한 살림을 차린 터였다.당시 이민 3년 차로 접어든 나와 우리 가정의 현실은, 새로운 생활에 대한 정착이 그리 순탄치 못하였다. 기업이민의 신분으로 이곳에 온 나는, 랜딩(Landing)한지 2년 안에 비즈니스를 시작하여야 하고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1인 이상을 고용하여 6개월 이상 급여를 지급한 다음, 이민관의 판단에 성공적으로 정착이 되었다고 인정이 될 때야
jny0801     2017-03-24
Learning how to eat banchanKorean side dishes such as cabbage kimchi or seasoned beansproutsare communal, and are supposed to be eaten throughout the meal....By Aparita BhandariSpecial to the StarWed., March 22, 2017.This is part of a weekly series in which reporter Aparita Bhandari exploreshow to eat the different cuisines that make up Toronto’s diverse culinary landscape.I’ll admit it. Until I embarked on this series, I was certain that I was makinga fool of myself at the Korean re
vanana     2017-03-23
오는 4월 22일, 23일 가수 ‘헤이즈’ 첫 캐나다 투어 개최매력적인 목소리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헤이즈가 첫 캐나다 투어로 토론토와 밴쿠버를 찾는다. 토론토는 4월 22일 토요일 Toronto Centre for the Arts에서 그리고 밴쿠버는 23일 일요일 Vogue Theatre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화려한 랩실력과 독특한 보컬로 주목받은 그는 음원차트에서의 꾸준한 강세와 함께 예능 등에서 활약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저 별’, ‘돌아오지마’, ‘And July’ 등 많은 히트곡과 드라마OST로 현재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에 많은 이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있다.본 행사는 Meet & Greet, Photo OP, Fanmeet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2시간 동안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헤이즈의 첫 해외투어로
abman     2017-03-23
캐나다 국민, 불법 입국 난민에 '냉정'…절반이 "추방해야"(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절반 가까운 캐나다 국민이 미국으로부터 불법 입국하는 난민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 리드가 최근 부쩍 늘고 있는 미국 발 불법 입국 난민들에 대한 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가 이들을 미국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또 국민의 46%는 쥐스탱 트뤼도 정부가 불법 입국 난민 처리를 '잘 못 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어 지난 1월 조사 때 응답 41%보다 정부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의 미국 접경 지역에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아프리카나 중동 출신 난민들이 반 이민 정책을 피해 육로로 캐나다에 불법 입국, 난민 지위를 신청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조사에서는 또 응답자의 41%가 이들 난
abman     2017-03-23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면 현지 정보 부족에 시달린다. 굳이 거창한 정보가 아니더라도 실제로 살면서 느끼는 간단하지만 유용한 팁도 늘 아쉽다. 벤처스퀘어가 캐나다에 실제 진출한 멀티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인 쿱스와 공동으로 생생한 영상 체험기를 전한다.◇ 영상으로 본 ‘스타트업 벤쿠버 생생 체험’=에피소드는 모두 6편. 캐나다에 진출한 한국 스타트업의 생생한 체험을 영상 속에 담아 글로벌 진출을 꾀하려는 스타트업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쿱스(KOOOPS)는 한국(Korea)의 Ko와 놀란다는 의미를 지닌 의성어 웁스(Oops)의 합성어다. 한국에 놀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쿱스는 갖은 플랫폼에 맞는 멀티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전문 기업으로 창업 2년차 젊은 스타트업이기도 하다.쿱스는 2015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12월 캐나다 벤쿠버로 이동, 올해 3월에는 쿱스 브랜드 쿱스뷰티를 설립했다. 동시에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리
kimchiman     2017-03-23
여기 캐나다에서는 운전하다가 클랙슨(Klaxon/경적) 소리를 듣는 일이 매우 드물다. 클랙슨은 영국에서 쓰이는 표현이며 북미주에선 Horn 이라 한다. 며칠 전 김치맨부부는 워터루의 가정의를 만나러 가는 길에 교차로에서 클랙슨 소리를 듣고는 깜짝 놀란 적이 있다. 그 경적은 나와 내 차를 향해 울려진 것이 분명하다 여겼기 때문이다. “어라? 내가 뭘 잘못했지?”그곳은 캠브리지 시내의 Franklin Blvd. 에 여러 개 있는 Roundabout 교차로들 중의 하나이다. Roundabout? 이게 무슨 뜻일까? Round는 둥글다는 뜻인데 about 가 꼬리에 달려있는 단어이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또 우리말로 번역을 어떻게 해야할까?네이버사전에는 ‘로터리 Rotary’로 나와있고 영어로는 Traffic Circle 로 돼있다. 그리고 놀이터, 유원지들에 설치돼있는 회전목마(Merry-go-Round)도 뜻한다고 돼있다. 그런데
jny0801     2017-03-23
월드베이스볼 클레식 챰피온 미국은 23 일 오후 9 시에 다저스 스타디움애서열린 2017 년 월드베이스볼 크레식 결승전에서 푸에르토리코 를 8대 0으로 물리처 챔피온을 차지 하였읍니다 ...
jny0801     2017-03-22
카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 전 국립공원 무료 카나다에는 많은 아름다운 공원이 있으며 공원에 들어 가려면 소정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금년은 카나다 건국 150 주년을 맞아 모든 국립공원을 무료로 개방 한다고 합니다 이메일로 신청 하면 3 주정도 후에 무료 페스 권이 오는데ㄱ페스권을 차에 부착 하면 통과가 된다고 합니다저도 오늘에야 신청 했읍니다 신청해 두면 요긴하게 쓰일 것입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신청 하시면 되겠읍니다 http://www.commandesparcs-parksorders.ca
jny0801     2017-03-21
.나이아가라 이홍기씨나이아가라 이홍기씨, 골프 ‘알바트로스’ 진기록 --골프 ‘알바트로스’ 진기록나이아가라 지구실협회장을 지낸 이홍기씨가 생애 첫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이씨는 지난 8일 포트이리 브리지워터골프장 5번 홀(파5)에서 확률상 홀인원(2만 분의 1)보다 100배 더 힘들다는 알바트로스(200만 분의 1)를 기록해 함께 라운딩한 주변인들(이형준·이명준·김창덕씨)로부터 축하를 받았다.이씨는 20일 본보에 “동반자들이 세컨드샷에서 모두 이글 찬스를 만드는 것을보고 6번 아이언을 가지고 최대한 홀 옆에 붙이겠다는 마음으로 샷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공이 그린에서 없어졌다”면서 “처음엔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주변인들이 소리를 지르며 달려와 그때야 알바트로스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86년 이민, 2000년부터 편의점을 운영해 온 이씨의 구력은 15년. 동반자들은이씨
acejgh     2017-03-20
최근에 인터넷으로 "성공한 동업, 실패한 동업" 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논설 칼럼을 읽으면서, 그 중 정치적인 동업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사례는 제쳐두고 비즈니스 동업에 대한 얘기가 흥미로워서 전해보고자 한다. 이 칼럼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로 시작된다."히말라야나 남미로 해외 트레킹을 많이 가본 선배한테 들은 얘기다. 출발 지점에서 한국인들은 태산도 옮길 기세로 의기투합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두 시간 지나면 제각각 가기 일쑤라는 것이다. 반면 일본인 그룹은 대개 끝까지 팀을 이뤄 간다. 장사나 사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 사회에서 동업은 형제간에도 하지 말라는 게 불문율이었다. 그런데 이게 요즘 들어 바뀌고 있는 모양이다. 2013년에 창업한 6000곳을 조사해 봤더니 공동 창업이 1인 창업보다 자본금과 이익은 더 많고 부채는 적더라는 것이다. 한국인 동업(同業)의 재조명이다."근래에 들어 보다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한인들
jny0801     2017-03-19
토론토 한인회와 함께하는 봄맞이 벼룩시장 (Spring Garage Sale with KCCA)토론토 한인회에서는 한인커뮤니티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인 거주지에서 가라지 세일(Garage Sale)을 할 수 없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판매 장소를 제공하여 “봄맞이 벼룩시장”을 개최한다.벼룩시장 참가 신청자들은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 더 이상 몸에 맞지 않는 의류, 이사를 하며 남은 물건 등 효용 가치가 있는 중고 물품을 한인회관에서 판매할 수 있다. 이 날 야외주차장에서는 한인회 운영기금 마련을 위해 핫도그와 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KCCA is hosting “Spring Garage Sale” at the KCCA centre to gatherand engage the Korean community in the G.T.A. The event will createa network within the Korea
kokim     2017-03-19
순환장애, 빈혈, 자율신경 실조 등 원인 다양 오랫동안 차를 타던가, 앉았다 일어난다거나, 놀이기구를 탄다거나 하는 중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사물이 흐리게 보이며 자신 혹은 주위 사물이 빙글빙글 도는 것 같은 느낌은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했을 것이다.이러한 느낌들을 통틀어 어지럼증이라고 한다. 이는 크게 생리적인 현상으로써의 어지럼증과 몸의 이상 신호로써 오는 어지럼증으로 구분한다.생리적 현상의 어지럼증은 차멀미나 뱃멀미 같은 과도한 자극에 의한 어지럼증이나 높은 곳에서 느끼는 어지럼증 등이 있다.병적인 어지럼증은 전정 또는 미로구조의 이상으로 인한 어지럼증이 대부분이다. 그 외, 중추신경계통의 이상에 의한 중추성 어지럼증과 전신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이 있다.한의학에서는 어지럼증을 보통 현훈(眩暈)이라고 말하며 혹은 두현(頭眩), 현모(眩冒), 현운(眩運) 등의 다른 이름으로 말하기도 한다. 보통 현훈과 함께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오심이나 가벼운 두통, 구토, 발한 등
yookilyoung     2017-03-19
여명의 아침에, 조국의 지금 현실을 바라보며 이제 여명의 아침을기쁘게 걸을수 있을지니,길이 가듯이날 또한 그렇게 가고 있구나우리의 날에서 우리의 길이 가듯이우리의 길에서 우리의 날이 가듯이우리 대한강산(大韓江山)에 아침 해가 떠 오르고둥근 달이 떠 오르면, 강산의생명이 장엄한 지성으로 흐르는 기운, 우리의 지성이바다물에 녹아 있는 소금물로써대한의 가슴 가슴에 녹아 있다가빛과 함께 하얀 소금 되어 우리의 음식에 녹아들어대한의 진가를 드러내듯이가슴 가슴에 녹아있는우리의 지성이빛과 함께 어둠을 마주하며생활의 소금으로삶의 진가를 드러내리니,대한에 흐르는 장엄한 지성의 기운, 가슴속의 그리움이 열망으로 열리고열정이 사랑으로 열리어꿈으로 희망으로 다시 피어나는 대한우리의 열정이 열망으로,그리움이 사랑으로 피어나는 강산이렇게 날이오고 길을가며새 날의 여명에 열리는 새길,여명이 감싸주고 바쳐주는 아침 햇살이고요한 아침의 장엄한 기운과 함께하늘가득
rp900     2017-03-19
"권세에 복종하는 게 하나님 뜻"사드 배치 반대했다가 입장 바꾼 목사들…"괴담 확산시킨 언론도 책임 커"▲7월 중순, 성주기독교연합회는 사드 배치 반대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고,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하지만 현재 성주기독교연합회 회장을 포함한 일부 목회자는 사드 배치 반대 운동에 회의적이다. ⓒ뉴스앤조이 박요셉[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경북 성주군에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찬성하는 주민도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와 일부 주민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부에 사드 배치 제3후보지를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국내 어디에도 사드를 배치할 수 없다는 대다수 주민과는 상반된 입장이다.성주기독교연합회(회장 임남식 목사) 일부 목회자도 군수 측을 지지한다. 성주기독교연합회는 주민들과 사드 배치 철회 운동에 함께한 바 있다. 교회 담벼락과 거리에 현수막을 내걸고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그런데 40여 일이 지난 지
rp900     2017-03-19
목사 없으면 교회 아닌가요?[인터뷰] 사회문제 관심 많던 청년, 모(母)교회 떠나 공동체 만들다[뉴스앤조이-최유리 기자] 27년간 한 교회에 출석했다. 청년부 리더는 물론 회장도 했다.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청년이었다. 건물 교회를 떠난 지는 4년쯤 됐다. 지금은 마음 맞는 이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어린 시절, 교회는 권동조 씨(31) 놀이터였다. 학교 끝나면 곧장 교회로 향했다. 친한 형이 많았다. 교회 집사, 권사들은 친한 형 부모들이었다. 여러 사람에게 예쁨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무탈하게 교회에서 생활하던 권 씨. 그가 배운 올바른 신앙이란, 착한 일 하고 거짓말 안 하는 것이었다. 평일에는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고 주일에는 바쁘더라도 교회에서 성실히 예배하는 걸 신앙이라 여겼다. 주일을 지킬 수 있는 회사만 고집했다.▲ 모태신앙인 권동조 씨. 그는 27년간 한 교회에 출석했다. 하나님 앞에서 진중하게 신앙의 길을 묻는 사람이었다.
rp900     2017-03-19
그랜드캐니언, 전 지구적 홍수로 형성"노아 홍수 때 생기지 않았다" 양승훈 교수 글 반박…'사행천' 거대한 유출량으로 형성 주장그랜드캐니언 형성과 관련해 <뉴스앤조이> ("그랜드캐니언이 노아 홍수 때 생기지 않았다는 증거" 양승훈, 2016년 8월 28일)에 창조과학자들의 해석을 비판하는 글이 실렸다. 이에 그랜드캐니언 창조과학 탐사를 인도하고 있는 필자의 변론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이번 글이 많은 분들께 창조과학 탐사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번에는 양승훈 교수가 다루었던 사행천에 대해 반론을 내려고 한다.사행천은 뱀이 구불구불 기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강을 말한다. 그랜드캐니언 아래 흐르고 있는 콜로라도강도 로키산맥에서 시작해 콜로라도고원을 가로지르며 사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는 상류로부터 글렌 캐니언, 마블 캐니언, 그랜드캐니언을 이어서 구불구불한 모습을 보여 준다. 이는
jdcho     2017-03-18
아침 8시 정각. 페오 호숫가에 있는 산장을 출발할 때부터 심한 돌풍과 함께 빗방울이 흩뿌리기 시작했다.하루 속에 4계절이 있다고 할 정도로 변덕스러운 것이 이곳 일기라 하더니 정말 오늘 아침은 징조가 좋지 않은 느낌이다.빙하로 가는 트레일은 좁은 낭떠러지 길이 많았다. 예고없이 불어 닥치는 거센 돌풍을 만날 때마다 온몸이 휘청거릴 정도라 게속 긴장을 유지하면서 걸어야 했다.잠시 기회를 잡아 얼핏 고개를 들어 사방을 둘러보니, 왼쪽으로는 그레이 호수(Lago Grey)가 크고 작은 유빙(遊氷)들을 품에 안은 채 우리가 가는 길을 따라 오고 있고, 오른 쪽으로는 삐죽삐죽 솟은 산봉우이 파이네 그랑데가 하늘의 성(城)이 되어 버티고 서서 무섭게 내려다보고 있지 않는가.우리 일행이 그레이 캠프장에 1시 쯤에 도착하여 간단한 점심식사 후 2km쯤 걸어 크게 높지 않은 화강암 돌산 위에 있는 ‘그레이 빙하’ 전망대에 올라서니 저멀리 끝 간 데 없이 이어진 빙하의 숨겨진
woo2016     2017-03-18
예장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열린 토론마당 열려.열린 토론마당을 통해 남은 6개 나라(영국,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의 교회법 연구 주제들을 연구하여 최종적으로 한국 교회의 교회법을 비교 연구하여 바람직한 교회법을 모색하기로 하였다.예장총회 한국교회연구원(이사장 채영남 목사)은 3월13일(월) 오전10시30분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1차 교회법 열린 토론마당 (부제 개신교 전통의 교회법과 본 교단 교회법에 대한 연구)'을 개최하였다.이번 교회법연구는 총회한국교회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개의 주제 연구를 공모하여 이중 먼저 3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제1차 교회법 열린 토론마당을 개최하였다.개회예배와 연구발표 및 토론,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서기 김성준 목사(주은혜교회)의 예배인도로 진행된 1부 개회 예배는 부이사장 김순미 장로(영락교회)의 기도, 부총회장 최기학 목사(상현교회)가 ‘죽이는 법과 살기는 법&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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