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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뉴서울..제안드립니다. 2019-10-20

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Camp trailer부터 시작하자.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텐트치고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ㅎ ㅎ ...from: Peter Roh님& 서울열쇠님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10,  총 방문자 수: 1,338 )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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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뉴서울은 꿈뿐일까?뉴서울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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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김치맨 칼럼)

 

뉴서울은 꿈뿐일까?
2019-11-22

 

‘뉴서울 New Seoul’ 은 계획된 코리아타운 신도시를 이곳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건설하자는 제안입니다. 토론토에서 200키로 떨어져 있는 커다란 섬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섬을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의 삶의 터전으로 만들자는 얘기입니다. 이는 정말로 꿈 같은 얘기이겠습니다.

 

그런데 꿈은 희망 사항, 목표 등을 일컫는 말입니다. 우리가 잠을 자다가 꾸는 꿈은 잠에서 깨어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세운 목표는 언젠가는 바라는 대로 꼭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살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1968년에 나이 29세 때 이민 온 강신봉 선생은 토론토한인회장과 캐나다한인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많은 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8순인데도 역사문화원장과 GTA한카노인대학장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뉴서울 새로운 코리아타운 건설 문제에 대한 가인(加人) 강신봉 선생의 의견을 여기 옮깁니다.


*****


임윤식 선생, 좋은 꿈을 품고 사시니 고맙습니다. 나도 한 때는 그러한 꿈을 가지고 달려 왔지요. 하지만 이제 팔순이 넘으니 그 꿈들이 하나 둘 멀어져 가는군요.

 

그러한 꿈을 찾아 가는 길에 생각해야 할 두 가지가 요소가 있다고 나는 늘 생각을 했습니다. Fact 와 Dream 이지요. Fact는 현실을 제대로 보아야 하는 일이고 Dream 은 곧 희망사항 입니다. 이 두 가지 요소에 근사치가 가능하면 try를 해야지요.

 

한국인 마을--- 참으로 큰 꿈이지요. 하지만 그 가능성은 Fact가 결정을 할 것입니다. Bloor Town은 Dream을 위해 생겨난 Town이라기 보다는 먹고 살기 위한 수단을 추구하는 Fact를 위해서 생겨난 Town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애당초 초기의 사람들에게 다른 꿈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중국촌은 어느 도시 어느 나라에 가도 꼭 시청을 끼고 발전하려 합니다. 시청 앞 옆 뒤로 뻗어 나갑니다. 중국인들의 밥장사를 위하여는 시청 주변이 지정학적으로 최적이기 때문이지요. Dream을 위해서가 아니고 Fact를 위해서 입니다.

 

BC주 Vancouver Island에 'Nanaimo'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생산성은 아무 것도 없는 도시지요. 온도, 바람, 습도 등 기후와 해변이 좋은 곳이라 해서 많은 나이 든 한국인들이 그 곳으로 이사를 해서 수 백명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Ont.의 Prince Edward 섬은 어떠한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기후? 온도, 해변--- 그러한 조건들로 과연 사람들의 매력을 끌 수가 있을까요? Korean Town을 만들겠다는 뜻만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제 발로 걸어 들어와야 목적을 달성할 것입니다.

 

그러한 목적을 놓고 수단을 강구해야 하는데 수단 앞에는 무엇보다도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혹여 생산수단이나 상업수단 등 다른 어떤 매력이 있다면 일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순수 기후나 관광성만 가지고는 우리 Korean Town을 이루기란 용이하지 못할 것으로 사료되기도 합니다. 희망사항이 곧 성공사항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임선생의 그 열렬한 희망사항에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만 Fact를 놓고 possibility를 점쳐 보시기 바랍니다.

 

주제 넘게 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한인사회의 Dream을 위한 일이기에 조금 신경을 써 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 10. 29
강신봉 드림

 

*****


(김치맨의 답변)

 

강선생님! 사리에 맞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들이 함께 같은 꿈을 꾼다면 그 꿈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블루어의 코리아타운과 노스욕의 코리아타운! 둘 다 계획에 의해 형성된 게 아니라 보면 21세기 지금엔 신도시를 계획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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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08
richmond
뉴서울 2019-11-23

오랫만에 소식전합니다.
뉴서울 프로잭트 에 동감하면서도 저에게는 너무나도 원대하여 염두도 못냈읍니다.그렇지만 위의 97 에이커의 땅은 나이이가라 강변과 grand niagara golf course 사이에 있는 것 으로 경제적인 문제만해결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올렸읍니다.


나이아가라
송기선.

148509
richmond
8708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카운티에서 뭉뜬(뭉쳐야 뜬다) 따라하기뉴서울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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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카운티에서 뭉뜬(뭉쳐야 뜬다) 따라하기
 2018.06.05 02:14

 

예전에 뭉쳐야 뜬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캐나다가 나와서 관심있게 봤는데 그 중에 프린스 에드워드 지역이 나오더군요. 프린스 에드워드 쪽은 샌드뱅크라는 곳이 있어서 매년 한번씩 방문해 주는 곳인데 이번에는 뭉뜬 테마로 한번 갔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 여행같은 일정이 짜여진 여행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쯤 따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더군요.

원문 전문과 사진보기:
https://thetruenorth.tistory.com/158

 

 

예전에 뭉쳐야 뜬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캐나다가 나와서 관심있게 봤는데 그 중에 프린스 에드워드 지역이 나오더군요. 프린스 에드워드 쪽은 샌드뱅크라는 곳이 있어서 매년 한번씩 방문해 주는 곳인데 이번에는 뭉뜬 테마로 한번 갔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 여행같은 일정이 짜여진 여행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쯤 따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더군요.

Prince Edward County는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토론토에서 킹스턴 방향 동쪽으로 401 고속도로를 타고 두어시간 달리면 나오는 섬입니다. 왼쪽편에 약간(8km) 붙어 있는 곳이 있긴한데 운하로 분리 되어 있어서 실제로는 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키에 찾아보니 프린스 에드워드와 연관이 있긴한데 지금 살아있는 에드워드 왕자가 아니고 1700년대 말에 살았던 에드워드 왕자의 이름을 딴 것이로군요. 

동네가 날씨가 온화해서 포도농장이나 사과 농장들이 많아서 와인이나 과일주 양조장들이 많이 들어서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지역처럼 와이너리에서 식사를 하는 등 다양한 먹거리 여행을 하기도 좋고 Art Gallery들이 많아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테마여행하기도 좋은 지역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이렇게 다양한 와이너리나 양조장,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뭉뜬 테마로 할거라 뭉뜬에 나온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샌드뱅크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묵었습니다. 

온타리오 호수는 큰 호수라 항상 파도가 치지만 이곳은 작은 호수라 평소에는 잔잔한 호수인데 이날은 파도가 약간 있네요.  그래도 건너편에 있는 샌드뱅크 탐험에 나섰습니다. 

샌드뱅크 밑자락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흐린 날씨인데 물속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두 곳입니다. 먼저 County Cider Company를 방문해서 화덕 핏자를 먹고 후식으로 Slickers County Ice Cream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을 예정입니다. 화덕핏자 집은 카운티의 오른쪽 끝쪽에 있고 아이스크림 가게는 숙소와 화덕 핏자집 중간쯤에 있네요. 

숙소에서 삼십분쯤 달려서 드디어 화덕 핏자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왼쪽편에 테이스팅 롬 건물이 있고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편에 레스토랑 건물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쪽은 과일주 시음을 해 볼 수 있는 Tasting Room & Shop 건물입니다.  옆에 아리따운 아가씨가 모자를 쓰고 걸어가고 있네요. 세뇨리-따!!! 지역 사회에서도 유명한 곳인지 저런 아가씨들이 단체로 오고 그래서 아주 바람직했습니다. 

이 건물 안에서는 한잔에 1불씩 내면 시음을 해 볼 수 있는데 입구로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에서는 단맛의 과일주를 뒷쪽편에서는 약간 떫은 맛이 나는 과일주를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맛있으면 좀 사오려고 했는데 제가 술맛을 잘 몰라서 그런지 그냥 저냥 이어서 따로 사오지는 않았습니다.

테이스팅 건물 아랫쪽에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러스틱한 건물이 나무벽을 타고 오르는 담쟁이 덩쿨과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멋지게 보입니다. 

위에 보이던 오크 통을 기준으로 반대 편에 레스토랑 건물이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대기표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데 인원수에 따라서 자리가 나면 찾아서 불러 주므로 밖에 나가서 사진같은 것을 찍으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대기시간도 대략 알려주니 편리했습니다.

기둘리면서 주변에 돌아 댕기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레스토랑 건물 옆 장작을 쌓아 놓은 곳에 직원들이 열일하고 있는 주방이 있습니다.  

직원이 화덕 앞에서 땀을 흘리며 핏자를 굽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덕에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이 핏자가 아주 맛있겠군요. 

드디어 빈자리가 나서 파라솔 밑에 야외테이블에 안내되어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멀리 포도밭 뒤로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것이 뷰가 아주 좋습니다. 

포도밭 아랫쪽으로 탁트여서 눈이 아주 시원합니다. 

반대쪽에서도 한컷 찍었습니다. 뒷편에 시음하는 건물이 있고 포도밭 가까이에는 빨간 의자도 놓여 있어서 술한잔 들고 잠시 앉아 있어 보는 것도 좋겠군요. 포도밭 안쪽으로는 술을 들고 들어가지 못한다는 푯말이 붙어 있으니 기분 난다고 들고 들어가면 안되겠군요. 

잠시 음식 나오는 동안 아이들은 포도밭 통로를 하나씩 잡고 달리기 경주에 나섰습니다. 

포도밭 아랫쪽에도 잔디밭이 꽤 넓어서 음식나올 때까지 기다리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는군요. 이 동네를 비롯하여 온타리오 남쪽 지역에 살인 진드기인 틱(Tick)이 유행한다고 하니 아이들이 풀밭에서 놀때 조금 주의를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애플 사이더와 음료수가 먼저 나와서 건배를 한번 하면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큰 녀석들은 사진 금지 모드라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핏자 하나 치킨 랩 그리고 쌀국수 샐러드를 하나 시켰습니다. 음식맛은 그냥 보통 정도 인 것 같고 금액은 대충 야외에서 먹는 값을 약간 더 내고 먹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토핑 많이 올라간 것 안좋아해서 일반 핏자를 시켰는데 나름 불향이 좀 나는 것이 그냥 핏자보다 맛이 조금 나은 정도라고나 할까요. 예전에 나이아가라 근처에 있는 와이너리에서 핏자를 먹었었는데 그때에는 피자위에 토핑이 특이한 것이 올라가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어 했었는데 여기는 치즈피자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평가를 하자면 뭉뜬에서 극찬하면서 먹던 정도의 맛은 아니었지만 탁트인 곳에서 먹는 맛이 좋아서 별점 다섯개를 줘도 될 것 같군요. 쌀국수 샐러드는 코코넛이 강하게 나는 샐러드 맛이고 치킨 랩은 그것만 먹으면 약간 퍽퍽한데 옆에 같이 나온 샐러드랑 먹으면 맛이 괜찮더군요.  

먹고나서는 아랫쪽 포도밭을 거닐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곳곳에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군요. 공중에 폴짝 뛰면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보이고요. 

포도밭과 와이너리 건물을 함께 들어오게 파노라마도 한번 찍어 봤습니다. 

이건 360도 파노라마입니다.

포도밭 아랫쪽에 있는 들꽃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포도밭과 와이너리 건물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포도 넝쿨을 자세히 보면 저렇게 애기 포도가 자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약간 떨어진 시내로 후식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왔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는 거리가 아름다운 Picton이라는 동네의 중심거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수제 아이스크림이라는 군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각자 하나씩 골라 잡았습니다. 평소에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려주니 고개를 들어 보이는군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주위를 돌아보니 We all Scream for ICE CREAM이라는 배너가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외쳤습니다. So say we all!

타다~~ 오늘의 하일라이트 뭉뜬에 나온 캠프파이어 맛 아이스크림입니다. 먹어 보니 실제로 불맛이 살짝 나더군요. 현지 사람들도 주문을 많이 하는 아이템인데 비법을 물어보니 불에 구운 마쉬멜로우를 넣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코티지로 돌아가서 불에 마쉬멜로우를 구워 먹었습니다. 장작을 마구때려 넣엇더니 숯이 아주 잘 나왔습니다. 꼬기 꾸어먹을 때에도 화력이 중요하듯이 마시멜도 역시 불이 중요한가 봅니다. 잘 달아 오른 숯불로 구웠더니 속까지 잘 익어서 겉은 노릇노릇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것이 아주 맛있는 마쉬멜로우 구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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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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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고 추운 날씨, 빙판길 미끄럼사고 조심하세요뉴서울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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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고 추운 날씨, 빙판길 미끄럼사고 조심하세요

 

추운 날씨에는 근육이나 관절 등이 경직되어 대처능력이 떨어지고 길이 미끄러우면 균형을 잃고 넘어지기 쉬우므로 다음과 같은 예방요령을 숙지하도록 한다.

 

 ○ 외출하기 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 등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장갑을 껴서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도록 한다.

 ○ 신발은 등산화처럼 바닥면이 넓고 지면과의 마찰력이 큰 것으로 선택한다. 눈길덧신(아이젠) 등 등산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빙판길을 걸을 때는 평소보다 보폭과 속도를 줄이고 응달진 곳은 위험할 수 있으니 우회하는 것이 좋다.

 

□ 겨울철에는 눈뿐만 아니라 아침 서리 등으로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주의하고, 특히 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할 것.

148506
richmond
8708
김치맨Kathy아빠. 옛날 우리가 거의 매일같이 함께하던하던 때가 그리워져요뉴서울 2019-11-08

(유인님의 의견입니다)


김치맨Kathy아빠. 옛날 우리가 거의 매일같이 함께하던하던 때가 그리워져요

 

이제 나이들어 많은사람들이 병원에다니는 날이 많아지면 담당전문의사와 소통하는 시간이필요해서 잠간여행은 가능하지만 다른곳으로 옮겨 산다는것은 쉽지않을것같아요.

 

다행인것은 우리가 살고있는 토론토에서 살고있다는것은 너무나 큰축복 으로생각되며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48456
richmond
뉴서울 2019-11-08

(김치맨 답)
유인선배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꿈꾸는 뉴서울 코리아타운은 명실상부한 한인타운으로써. 가정의는 물론 제반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도시입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5년후. 10년후에나 이루어질 수 있을지?

148457
richmond
8708
은퇴하면 어디서 살까?뉴서울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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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씨리즈 3]


은퇴하면 어디서 살까?
kimchiman
2019-11-07

 

캐나다에는 법으로 정해진 은퇴나이가 없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만 65세가 되면 무조건 일손을 놓고 은퇴해야만 했다(Mandatory Retirement). 그러나 지금은 다니는 직장을 100세까지라도 계속 다닐 수 있다. 강제은퇴는 없다.

 

캐나다정부는 만 65세가 되면 연금을 지급해준다. 김치맨은 72세인데도 은퇴 안하고 편의점 가게 장사를 하면서 연금을 받고 있다. 연금은 죽을 때까지 나온다. 연금 타먹기 위해라도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만 한다. 

 

캐나다 국민의 평균수명(Average Life Expectancy)은 82.8세이다. 욕심이 별로 없는 김치맨이다. 더도 말고 앞으로 딱 10년만 더 살고 싶다. 100세 장수는 못할 망정 평균수명을 갉아먹는 얌체 짓을 하면서 남보다 일찍 저 세상으로 가고는 싶지 않다. 

 

그래도 언제까지나 일에만 매달려 있기는 좀 그렇다. 일손을 완전히 놓고 하루 놀고 하루 쉬면서 동해안 가스페 고등어낚시도 가고 싶다. 

미국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da)의 마운트 러쉬모어(Mount Rushmore)산의 큰 바위 얼굴(The Great Stone Face)도 보러 가고 싶다. 

 

그런데! 은퇴하면 어디 가서 살까? 고민이다. 이 글 읽는 분들 중 토론토에 사시는 분들의 대답은 어찌 되십니까? 정든 토론토에 계속 머물러 계실 건가요? 아님, 마음에 드는 다른 지역으로 옮기시렵니까? 아님, 한국으로의 영구 귀국? 

 

아! 아직은 생각 안 해보셨다고요? 그런데 그 어떤 선택을 하시건 그 어느 누구도 시비 못 겁니다. 내 인생 내 지게에 지고 살아간다는데 누가 말려?

 

“은퇴하시면 어디서 여생을 보내실 계획인가요?” 이런 질문을 55세 이상의 동포들에게 한다면? 그 대답은 여러 가지로 나올 것 같다. 

 

어쩌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그 자리에 계속 살 것이다, 라는 답변이 가장 많을 성싶기도 하다. 정들고 익숙해진 그 곳을 떠나기 싫어서 일거라 짐작한다. 

또한 오래 다니는 정든 교회! 골프친구들을 두고 낯선 땅 타지로 떠나기는 내키지 않을 것이다. 

 

내년 여름이면 만 65세 은퇴 나이가 되는 55년생 친구가 있다. 그는 80년대 초에 이민 와서 오랫동안 사업을 했었고 현재 4년째 직장에 다니고 있다. 

그 친구는 내년에 은퇴할지 말지 아직 결정 안 했다면서 은퇴하게 되면 밴쿠버에 가서 살고 싶다 했다. 

 

 그 이유는 첫째, 밴쿠버는 토론토보다 기후가 온화하기 때문이며, 둘째는 서울이 가까워서라 했다. 

 

수구초심(首丘初心)! 여우도 은퇴할 적에는 자기가 태어난 고향언덕의 정든 굴로 가서 자리잡는다 했던가? 고향에 못(안) 갈 바엔 한걸음이라도 가까이 가는 게 좋겠지? 

또 다른 김치맨의 친구(54년생)은 지난 6월에 직장에서 은퇴했다. 그는 노스욕에서 살면서 금년 겨울부터 스노우버드(Snowbird)가 돼서 플로리다의 올랜도(Orlando FL)에서 추위를 모르고 지낼 예정이라 했다. 그 역시 굿 아이디어! 

 

올랜도는 플로리다주의 한복판에 있다. 한적한 시골동네가 1971년 개장한 디즈니월드(Walt Disney World)로 유명해진 세계적인 관광유원지이다. 매년 7천5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 

 

또한 추운 지방에 사는 백인들의 은퇴목적지(Retirement Destination)이기도 하다. 
1970년 10만 명도 안 되는 인구가 지금은 메트로 올랜도 인구 250만 명으로 크게 늘었다. 

 

플로리다 반도 한복판 내륙에 있어 허리케인(Hurricane)들의 피해가 비교적 덜하기 때문에 그곳에 디즈니월드를 세웠다는 얘기도 있다.

 

온주 한인사회의 연령대별 인구통계를 어느 누가 가지고 있는가 여부에 대해선 모른다. 김치맨의 어림 짐작으로는 진작에 은퇴한 1938년-1942년생들이 꽤 많을 것 같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나이 만77세-81세 되시는 분들 손 좀 들어 보세요! 

 

반면 66세-76세(1943년-1953년 출생) 동포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제시대의 태평양전쟁, 해방, 독립, 그리고 6.25 한국전쟁 등 사회적 변혁들이 출생률을 크게 저하시켰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후 베이비-부머(Baby Boomer) 세대인 1955년-1960년생은 꽤 많을 것이다. 금년 59세부터 64세까지인 이들 동포들은 이미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두고 있다.
 
김치맨이 거듭거듭 강조하지만! 사람이 어디에 터잡고 사느냐? 에 따라 그의 운명과 사주팔자가 달라진다. 

판단 잘못해 흉지(凶地)에 자리하면 큰일이다. 개울가에 어미 묘 쓴 아들 청개구리 녀석처럼 비만 오려 하면 개골개골 울어대야만 할 것이다.  

 

우리들 온타리오주에 사는 한인동포들이 은퇴하게 되면 어디로들 가서 살까? 살고 싶어들 할까? 꽤 오랫동안 삶의 터전이었던 토론토를 위시한 대도시, 중, 소도시들에 계속 머물까? 아님, 산 좋고 물 맑은 시골로 낙향할까?  


토론토한인회에서 설문조사 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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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김치맨

148449
richmond
뉴서울 2019-11-08

김치맨선배님, 은퇴지역와 방법론 서로 나누는 좋은 의견이세요. 10년 플랜으로 교외에 은퇴 홈을 share 하거나 구매하는게 좋겠군요. 
4계절용으로 토론토에서 2시간 (220 km)이내 PEC도 좋게 보입니다. 아직 가격도 적당하니, 이번 겨울에 구매팀 만들고 서로 의견을 나누지요. 저는 몇년뒤에 월에 한번 5-6일 사용계획이라 3가족정도의 time-share를 선호합니다.

148450
richmond
8708
은퇴하면 카나다에서는 snowbird 가 먼저 생각나네요.뉴서울 2019-11-08

은퇴하면 카나다에서는 snowbird 가 먼저 생각나네요.
제가 운이 좋아서 6-7년전에 미국 부동산 사태때 Florida 에 집을 싸게 살 기회가 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회복 됐지만 아직도 미화 100,000 조금 더줘도 살집들이 있어요.
저희동네는 Apopka , zip code 32712 입니다.


Orlando 에서 북서쪽 으로 40분 거리에있는 관광지역이 아닌 현지 인들 주거지역입니다.

148448
richmond
8708
나도 느낄 수 없게 천천히 천천히 동쪽에서 서쪽으로 흘러 간다.뉴서울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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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 간다

온타리오 호숫가
파도는 바람을 타고
바람은 파도를 타고
흘러 간다.

 

CN타워 전망대
구름은 바람을 타고
바람은 구름을 타고 
흘러 간다.

 

114층 360 회전식당
레스토랑은  시간을 타고
시간은 레스토랑을 타고 
하늘에서 돌고 있네.

덩달아 파노라마는
레스토랑을 타고 
레스토랑은 파노라마를 타고
천천히 천천히 
72분에 한바퀴를
돌고 있네.

 

구름위 저 높은 하늘에서
태양신이 불마차 타고
땀을 뻘뻘 흘리며 


나도 느낄 수 없게 
천천히 천천히
동쪽에서 서쪽으로 
흘러 간다.


             2019.09.19.
  박 영선

148446
richmond
8708
요즘 김치맨은 모처럼 오랜만에 사는 재미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살아있음이 실감난다뉴서울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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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 코리아 타운

 

요즘 김치맨은 모처럼 오랜만에 사는 재미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살아있음이 실감난다. 이곳 캐나다 땅 온타리오주 한구석에 새로운 코리아타운을 건설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진 건 쥐뿔도 없으면서 언제나 꿈을 먹고 살고 있는 김치맨이다. 두 발을 땅에 굳게 딛고 사는 게 아니다. 언제나 온갖 잡생각들에 골몰해있다. 

별로 유명하지도 않는 개똥철학자 탈레스(Thales)는 발 앞은 안 보고 하늘에 둥실 떠있는 오색구름만 바라보다 시궁창에 발이 빠져 고역을 치루었다는 실화가 있다. 

 

몽상가 김치맨이 딱 그짝이다. 15년전쯤엔 되지도 않을 KC Land 건설을 꿈꾸기도 했고 몇해전에는 얼마 못 견디고 망해버린 동포담배회사의 신기루를 쫓다가 사람꼴만 우습게 돼 버렸기도 했다. 

 

그런데도 김치맨은 며칠 전에 카톡단톡방을 개설했다. 이름하야, ‘뉴서울 코리아타운’ 

 

뉴서울? New Seoul? 이게 뭐야? 


예! 그건 이땅에 우리 코리언들만의 새로운 타운, 신도시를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그리고 아래의 글을 동포언론사 게시판들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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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의 특징은

 

첫째. 돈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손 벌리거나 모금운동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업으로 투자하자는 얘기도 아닙니다. 

 

둘째, 이 제안을 하고 홍보하는 김치맨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은 이 운동으로 직접적인 이득을 취할 수 없습니다. 호응과 동참 여부는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와 산택일 뿐입니다. 

 

셋째. 공상과학 영화들에서는 도저히 실현될 수 없는 미래의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상당수가 이미 현실화가 됐습니다. 

마찬가지로! 너무도 황당한 제안. 플랜으로 보일 수 있는 새로운 한인타운 건설 프로젝트이겠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뜻을 함께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 질 것으로 김치맨은 확신합니다.

 

사람이 어디에 발 붙이고 사느냐? 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삶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김치맨입니다. 언어와 풍속이 다른 이곳 캐나다에로의 이주 역시 보다 낳은 삶을 위한 동포님들 각자의 결단이겠습니다. 

 

우리 코리언들이 캐나다에 정착하게 된지도 어언 55년째입니다. 동포들 중 많은 분들이 이미 은퇴했거나, 머지않아 일손을 놓고 은퇴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은퇴하면 어디에서 살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의 하나로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해서 거기에 모여 은퇴생활을 함께 즐깁시다!” 라고 김치맨은 제안합니다.

 

마캄의 중국인타운! 브램톤의 인도인 시티. 우드브릿지의 이태리언 동네. 그리고 프린스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그런데 뉴서울 건설 프로젝트는 무슨 조직이나 추진 단체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논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저 이 취지에 공감하고 찬성하는 동포들 개개인이 그 지역으로 이주(은퇴) 하거나, 주택과 토지 또는 별장을 구입하면 되겠습니다. 적당한 사업을 시작하셔도 되겠습니다. 

 

동포여러분! 이 땅 위에 새 코리아타운 뉴서울 건설에 대해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은퇴하면 우리 다같이 뉴서울에 정착하기로 장기계획 세웁시다. 

 

‘뉴서울’ 단톡방은 초대에 의해서만 멤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탈퇴는 자유! 새로운 한인타운 코리아타운 뉴서울(New Seoul) 건설에 관심과 흥미 있으신 분은 방장 김치맨에게 문자 또는 카톡, 이멜로 연락주십시오. 단톡방 가입은 무료이며 아무런 의무사항이 없습니다. 

 

김치맨 905-870-0147, 


이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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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전혀 생각치 못한 이색적인 제안을 하게 될 경우가 있겠다. 그럴 경우 사람들은 우선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양반이 도대체 무슨 꿍꿍이 속이 있어 이런 제안을 할까?” 의심부터 한다. 또, “이 친구가 바라는 게 도대체 뭐지?” 

그리고는 “이게 되면 내게는 무슨 좋은 일이 생길까?” 하며 계산기를 두들기게 된다.  

 

뉴서울 건설 제안은 김치맨 자신이 그 어떤 이득을 얻기 위함이 절대로 아니다. 다만 새로운 한인타운이 서서히 조성돼가는 걸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자 할 따름이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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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위 위성사진 보시면! 그 땅은 Picton 과 Glenora 사이에 있습니다.  Glenora 에는 Ferry(무료)가 있어 호수 건너 킹스턴 가는 도로(33번)와 연결됩니다. 
그리고 Glenora 아랫쪽은 Lake on the Mountain(산정호수)이 보입니다. 주립공원! 그 호수는 호수 속의 섬 속에 있는 호수!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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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참 김내홍씨의 논조, 스타일, 멋집니다. (물론 내용도) 처음 부분은 슬쩍 김치맨의 허상(?)을 까는 척... 하다가 그래 놓고는 결론은 설득력 있는 설득으로 잘, 목적한 데로 이끌어갑니다.
그러니 그 반전으로 하여 이해가 더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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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김치맨님의 꿈/계획/이야긴 이런 것 아닙니까?
은퇴는 누구나 하게 마련, 그 동안 복닥복닥 살았으니 어디 좀 경치 좋고 너른 데 나가서 살아보자. 그럴 경우 기왕이면 그냥 김치맨이 "뉴서울"이라고 우선 작명한 그 곳이 어떻겠냐? 여기에 각자 자유로 옮겨가서 살아보자, 그러다 보면 그게 바로 우리 땅이 되고 작은 한국/서울이 된다....

그걸 김내홍씨가 아주 설득력 있게 잘 설명해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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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혹시나 깜박! 하실까 봐서요! 오늘 잠 주무시기 전에 집안의 시계들 모두! 1시간 뒤로 돌려놓으세요! 예: 밤12시15분이면 11시15분으로! 단 셀폰과 컴은 즈그들이 알아서 바꿀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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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한호림님! 잘 보셨습니다. 캐나다땅은 유럽에서 온 영국계와 프랑스계 족속들이 강제 점령하다시피 해서 차지한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한민족도 비록 작은 땅이긴하나 한구석을 완전 점령해서 대한민국의 해외영토(정신적/상징적으로나마!) 로 삼기 바랍니다. 
뉴서울로 개명한 그 곳 시청에 캐나다기와 태극기를 나란히 내걸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City of New Seoul 의 공용어는 영어와 한국말이 되기를!
아! 인구 9백만명의 뉴욕시장은 이탤리언계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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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It’s only in the past few years that Prince Edward County has really taken off. For generations of Ontarians, particularly those in the Toronto area, getting away from it all meant going north to so-called cottage country. The Muskokas or the Kawarthas or the Haliburton Highlands. But as those regions, particularly the Muskokas, became saturated with weekenders, and the price of even a simple cottage went sky-high, people looked east. And they found Prince Edward County, mostly a farming community of low, rolling hills and charming small towns, all surrounded by beautiful Lake Ontario and the Bay of Quinte.


About 25,000 people live permanently in the county, and another 6,000 – folks like us – live here part of the time. The area draws more than 550,000 visitors a year, most of those in the summer months when there’s a lot going on, including a cheese festival every June, jazz and classical music weekends and art studio tours. But in the winter there’s cross-country skiing, ice fishing, skating, a maple festival, and best of all, most of those wineries are open year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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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최근 몇년전부터 새 cottag촌으로 각광을 받는군요.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200키로 운전거리. 
현재 거주자 25,000 에 씨즌 방문객 55만명, 카타지로 가는 사람 5,000입니다. 
은퇴후 옥수수나무심고 배스잡아 매운탕끓이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봄에 한번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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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안녕하세요 김선입니다 PEC 건너편 Napanee 에 카테지 있어서 지금 PEC로 출발합니다...저녁에 가을 전경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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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저는 PEC 카테지에서 4년정도 있어서 그런지 정말 좋아해요 하루 코스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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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네. 감합니다.  옆집가격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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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반값에  팔려고 하는분 있으면 제 개인카톡으로만 보내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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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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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 예정지 PEC 의 중심지 Picton 에 이런 멋진 은퇴자를 위한 시설이 있군요뉴서울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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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 예정지 PEC 의 중심지 Picton 에 이런 멋진 은퇴자를 위한 시설이 있군요.

 

The Wellings of Picton 
The community is now 89% leased, with just 10 apartments remaining from $3195 per month.

15 Wellings Drive, Picton, ON K0K 2T0
Leasing inquiries and to book an appointment: 1-866-418-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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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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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추천합니다. Ohio State University Marching Band뉴서울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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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것 참으로 굉장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영상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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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오하이오 주립대학 악대는 1878년 창설됐고 228명의 남, 여 대학생으로 구성돼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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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1-03

와-
그때 벌써....!
약대가 있었고 
악대가 있었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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