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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석-최재만 재대결? ...김연수·윤영부씨 불출마 선언
mina

 

이기석-최재만 재대결?

 

김연수·윤영부씨 불출마 선언

 

崔 “입후보 고려 중” 

 

■35대 한인회장선거

 

 

3월11일(토) 치러지는 제35대 토론토한인회장선거가 2년 전처럼 이기석-최재만 2파전으로 흘러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후보로 거론됐던 윤영부·김연수씨가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최씨는 여차하면 뛰어들겠다는 입장을 보였기 때문이다. 

윤영부 한인시니어탁구협회장은 9일 본보를 방문해 “한인회장선거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니어탁구협의 최재만 부회장이 출마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최씨는 1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출마 고려만 하는 중이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이기석 현 회장이) 지난 선거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음에도 한인회가 분란에 휘말린 것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모모야마 일식당을 운영했던 최씨는 이를 처분하고 최근 크레이지돈 식당을 인수해 운영 중이다.

또 다른 후보로 거론되던 김연수씨는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기석 회장과 만났다. 이 회장이 지난 2년 동안의 경험을 교훈 삼아 다음엔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 화합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해서 이번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던 인사들이 하나 둘 불출마로 기울어지면서 이기석-최재만 재대결로 굳어질지, 사태를 관망하던 제3자가 뛰어들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출마를 시사해온 이 회장과는 10일 통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2015년 3월에 치러진 제34대 한인회장선거에서는 이기석씨가 1,784표를 얻어 896표를 득표한 최재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번 회장선거의 후보등록은 27일부터 시작된다.

이기석 최재만.jpg

지난 2015년 3월 도산홀에서 열린 제34대 한인회장 후보 토론회에서 이기석(왼쪽) 후보와 최재만 후보가 맞대결을 펼쳤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http://www.koreatimes.net/Kt_Article_new/1913324

정재호 기자
발행일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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