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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Zimmer, Liberal MPP의 서울 방문?
  The Honourable David Zimmer, Liberal MPP       Willowdale 선거구 David Zimmer, Liberal MPP 는 1944년 4월 생이다. 2018.06 주총선때는 만 74세! 이제 그만 정계은퇴할 때도 됐지 않는가?   그가 비록 4선의원이지만! 온주자유당의 장기집권에 짜증이 많이 나 있는 현실!   Zimmer 의원은 개인적인 인기는 있겠지만! 이곳 캐나다의 선거는 정당과 그 당수 위주이다.   차기 총선에서 불어 댈, 보수당 바람과 패트릭 브라운 바람이 태풍이 되어.... 데이빗도 낙선(근소한 표 차이)될 것으로 예언한다   그런데! 윈주수상은 서울방문시 재무장관 또는 상공장관, 교육부장관이 아닌 한직인 원주민부 장관인 데이빗을 동행시켰을까? (Minister of Aboriginal Affairs)ㅎㅎㅎ   그의 지역구 윌로데일에 코리언들이 많이 거주하니까! 48명 한인동포수행원들과 가까워져... 그들의 지지를 받게 하려구?   그런데 어쩌나? 모처럼의 온주주수상 한국방문이었는데!   요즘 들어 되는 일이 별로 없는 재수 옴 붙은 윈주수상이라서 그런지! 하필이면 탄핵 촛불집회가 한창일 적에 서울 광화문에 가???   금의야행! 진눈깨비 마구 휘날리는 날에 비까번쩍! 새 고급차 사서 자랑하려는 격이 됐지 않는가? ㅋㅋ   에라! 샘통이닷!(골수 보수당원 김치맨)   그리고 또! 그 48명 한인 수행원들 중엔 무자격자가 끼어들어 있다는 악성 루머도 누군가가 퍼트렸다지? (김치맨은 그가 누구인지 짐작!)   어쨋거나! 한양 다녀오신 짐머주의원은 차비도 못 건진 그 온주주수상 행차에 따라 갔다가 별로 건진 게 없어 보이누먼 그래!   2018년 6월 7일 밤 10시에 개표결과 봅시다요! ㅋㅋ   2016.01.09. 김치맨선사 kimchimanca@gmail.com (C) 905-870-0147    
Cay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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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토론토 도서관 한국영화 관람 소개 (펌)
(어느 분이 제게 보내주신 이멜 글 옮김)   추운 겨울 건강하게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예전 본국에서는 연말연시나 명절 공휴일에 텔레비젼에서 유명한 국내외 영화를 방영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가장 인기있었던 가족용 영화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여기 토론토 공립 도서관에서도, DVD등으로 한국의 영화, 연속극,공연 등을 빌려다 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직접 한국영화를 스트리밍(Streaming)서비스로 볼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모르시는 것 같아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이렇게 스트리밍서비스로 볼수 있는 한국영화는 현재 약 70여개 있습니다.   일단 10개의 영화 타이틀을 아래에 나열하였습니다.   제 목 장 르 영어 타이틀 개 봉 출 연 진 시 간 기 타 1 곡성 스릴러 The Wailing 2016 천우희, 황정민 156분   2 대호 스릴러 The tiger 2016 최민식, 정만식 139분   3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드라마 My love, don't cross that river 2014 진모영 86분   4 해무 스릴러 Haemu =: Haemu = Sea fog 2014 김윤석, 박유천 111분 청소년 관람불가 5 가시 스릴러 Kasi =: Innocent Thing 2014 장혁, 조보아 118분   6 멜로 스릴러 Melo 2012 김혜나, 이선호 120분 전라연기 7 간기남,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 스릴러 The scent 2012 박희순, 박시연 117분   8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Bewitching attraction 2006 문소리, 지진희 104분   9 바람의 파이터 액션 Fighter in the wind: Param ?i p'ait'? 2005 양동근, 정태우 120분   10 해피엔드 로맨스 Happy end 1999 최민식, 전도연 95분     이런 영화를 집에서 인터넷으로 보고 싶으신 분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1. 토론토도서관 홈페이지에 가셔서, 로그인을 하시고, “Search”에서위 표에 있는 영어 타이틀로 검색합니다     2. 검색하면 유사한 타이틀 여러 개가 화면에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때는 빨간 박스안에 “Access Online”을 표시하는 타이틀 바로 위에 “eVideo 연도”라고 써있는 타이틀이 영화입니다. 그 위에 한국 주연배우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3. 그 화면에서 “Access Online”을 클릭하시면, 화면이 바뀌며(실제로 도서관을 벗어나 Hoopla라는 사이트로 이동됨), “Log In”과“Sign In” 2개의 탭이 나타나며,여기서 처음으로 가입하시는 분은 “Sign In”탭을 클릭합니다.   4. “Sign In”에 email 주소를 넣으시고, Password는 8자 이상 영문자만 넣으셔도 됩니다 (이때 이메일의 비밀번호를 넣지 마시고, 도서관 용으로 다른 간단한 비밀번호를 넣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계속을 클릭합니다.   5. 그 다음 화면에서는 관련 도서관을 선택하는 리스트가 나옵니다. 당연히 Toronto Public Library를선택합니다 (아마도 여기에 Mississauga, Brampton,Richmond Hill 등의 도서관들도 있을 듯… 그러나 직접 확인은 못했습니다.).   6. 다음 화면에서 토론토 도서관 카드 번호를 입력하시고, 여러 조건들 (Agreement)에동의한다는 조그만 박스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이것으로 가입절차가 모두 끝났습니다.   7. 이제 아까 선택했던 영화 타이틀 (사진, 그림)이 나오고, 그 아래 “Borrow”라는 곳을 클릭하면 “Play”로 바뀌고, 그 곳을 다시 클릭하면 영화 상영이 시작됩니다.   이제 영화를 즐기시면 됩니다. 다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일단 영화를 선택하시면, 72시간 (3일)이내에 시청을 마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마 나중에 다시 보면 될 듯한데, 아래의 제약사항이 있습니다).   둘째, 한달(Calendar Month, 매월 1일시작,말일 종료)에 영화 10편으로제한되어 있습니다.   셋째, 인터넷 속도와 월간 사용량을 고려하십시요. 직접 다운로드 받는 것 보다는 용량이 훨씬 적지만 그래도 많이 보실 때는 주의하십시요. (참고로 hoopla 아래에 나타나는 빨간 원 안의 숫자는 이번 달에 남은 영화의 편수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영화에 영어 자막이 나타나는 것이 옥의 티인듯 합니다.)   화질은 좋으며, 음향은 5.1, 7.1 홈씨어터 구비하신 분은 조금 아까운듯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연말연시 홀리데이 계절에 한국 영화 보시며 즐기시는 것도 좋을 듯하여, 이렇게 소개하여보았습니다.   나머지 영화 리스트는 차후에 보내 드릴까 합니다 (소리나는대로 표시한 영문 타이틀은 한글로 바꾸는게좀 시간이 걸리네요. 어떤 타이틀은 한글로 전혀 감이 안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건강하게 좋은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Cay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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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캐나다 정부 특사, 임현수목사 문제로 평양 방문
  (연합뉴스)   Canadian delegation visits N. Korea over detained Korean-Canadian pastor: KCNA   SEOUL, Dec. 15 (Yonhap) -- A Canadian government delegation visited North Korea this week to discuss the issue of a Korean-Canadian pastor detained in the communist state, the North's state media reported Thursday. The North'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said that the delegation, led by Sarah Taylor, the director general in charge of North Asia and Oceania at Global Affairs Canada, visited Pyongyang from Tuesday through Thursday for talks over "issues of mutual concern," including one involving the pastor Lim Hyeon-soo. The delegation met with Choi Son-hee, which the KCNA referred to as the director general in charge of North American affairs at Pyongyang's foreign ministry. It also visited the incarcerated pastor and paid a courtesy call to Han Song-ryol, the North's deputy foreign minister. Lim has been detained in the North since he entered the country on a humanitarian mission in January last year. In December, the North's supreme court sentenced him to life in prison with hard labor, citing his "subversive plots and activities" against the North's regime under the guise of humanitarian aid and free donations. He has visited the reclusive state more than 100 times for humanitarian activities since 199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893953     캐나다 외교당국자 방북…"임현수 목사 문제 논의"   송고시간 | 2016/12/15 19:09   北 중앙통신, 최선희 '북아메리카 국장' 호칭…승진 공식확인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캐나다 외교부 당국자가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다고 북한 관영 매체가 15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5일 "사라 테일러 북아시아 및 오세안(오세아니아)주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캐나다 외무성(외교부) 대표단이 13일부터 15일까지 조선(북한)을 방문하였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캐나다 측 대표단이 최선희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국장과 만나 임현수 목사 문제, 양자 관계 발전 문제를 비롯한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으며 한성렬 외무성 부상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임 목사를 면회하기도 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그러나 통신은 북한과 캐나다 양측 간 오간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캐나다 정부 당국자가 직접 방북해 임 목사 문제를 논의함에 따라 최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진 임 목사의 석방 문제에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지난 1997년부터 북한을 100차례 이상 드나들며 인도주의 사업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진 임 목사는 지난해 1월 경제협력 사업을 위해 북한에 들어갔다가 억류됐다.   그는 지난해 12월 '특대형 국가전복음모행위' 혐의로 북한 최고재판소에서 무기노동교화형(종신노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이다.   지난 7월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당시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스테판 디옹 캐나다 외교부 장관도 짧은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임 목사 석방 문제를 논의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한편, 중앙통신은 기사에서 면담자로 '최선희 북아메리카국 국장'을 언급, 최 국장이 미국 담당 부국장에서 국장으로 승진한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최선희가 북한 관영 매체에서 국장으로 불린 것은 처음이다.   북한 6자회담 차석대표를 맡는 등 대미 외교라인의 핵심 인사로 활동해온 최선희는 지난달 이뤄진 미국 전문가들과의 '트랙 2'(민간) 접촉에 국장 자격으로 참석하는 등 승진 가능성이 제기돼왔다.   통상 국내 언론에 '미국국'으로 알려졌던 미국 담당 국(局) 조직 이름은 '북아메리카국'으로 호칭했다.   kimhyoj@yna.co.kr http://www.yonhapnews.co.kr/northkorea/2016/12/15/1801000000AKR20161215190500014.HTML  
Cay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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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컨비니언스 위기! 손놓고 있을 수 만은 없다! By 장은홍 회장
컨비니언스 위기! 손놓고 있을 수 만은 없다.글쓴이 : 할톤-해밀턴 실협 장은홍 회장"소형 식품소매업" 특히, 컨비니언스 스토어를 둘러싼 환경은 점점 열악해지고 담배회사를 비롯한 공급업체들의 횡포와 이기심이 극에 달하고 있어 가게운영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대형 식품소매점은 목 좋은 자리마다 속속 오픈하고 ‘Everyday Lowprice’를 외치며 손님을 끌고 있으며, 인터넷 세대들을 중심으로한 온라인 쇼핑 열풍으로 소형 버라이어티 스토어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그렇다고 언제까지 경기탓, 환경탓만하고 손놓고 있을 수 만은 없다.무언가 돌파구를 찾아 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여기에 우리 할턴해밀턴 실협에서 실시하고 있거나 준비중인 몇가지 변화노력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스토어 웹사이트 제작과 인터넷 쇼핑몰 사업소매유통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온라인 쇼핑의 증가추세에 편승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포털사이트를 개설하여 현재 3개 업소에서 시험운영중이다.커뮤니티 웹사이트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역할을 하며 자연스럽게 가게홍보와 취급제품에 대한 소개를 통해 새로운 고객의 유입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최근 아마존에서는 인터넷기반을 활용한 직배방식의 편의점을 오픈할 계획이라니 바짝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10월13일 Wall Street Jounal).또한 ‘아하아이디어’란 웹사이트 개발업체와 제휴하여 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시험운영중에 있다. 구매자가 인터넷 또는 직접 점주를 통해 구매하면 다음날 가게로 배송되어 구매자에게 전달되는 무창고/무재고 쇼핑센터 개념이다. 이를 통해 중간유통업자 배제를 통한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아직은시작단계라서 단언할 수는 없지만, 소형 소매점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언가 변화와 차별화가 필요하겠고, 인터넷을 활용한 고객확보와 무창고 쇼핑몰 사업이 그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한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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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
2016-12-09
펌) 진정한 홀로서기...신뢰경영과 고객중심 (장은홍)
진정한 홀로서기...신뢰경영과 고객중심오늘 한국일보 조합관련 기사를 보고 일견 안도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착잡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그동안 말 많고 탈 많았던 실협과 조합관련 문제들이 조합 스스로의 힘으로 자체해결이 가능해 졌다니 우선 잘된 일이라 생각한다.상세한 영업실적은 알 수 없으나, 인건비와 관리비 절감등 내부 구조조정으로 44만불의 흑자기록이 예상된다니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면 그 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때늦은 감이 있으나 웨스트몰 건물의 감정평가 결과, 기존 380만불 보다 190만불의 자산가치가 증액되어 40만불의 실협 추가담보 증액없이 모바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불행중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한편으로 실협의 입장에서 보면 그야말로 “놀랍고 황당한” 느낌이 들법도 하다.어려움에 처한 조합을 치열한 내부진통을 겪으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도와주기로 약속했는데, 하루아침에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게 되었다고 하니 말이다.실협으로서는 이솝우화의 “양치기 소년”한테 속은 마을주민들같은 복잡한 감정이 있을 법도 하며 충분히 공감이 간다.그러나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리 놀랍고 황당해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두 조직은 엄연히 독립적인 별도 법인으로 존재하며, 상호 의존성이 높은 유관단체일 뿐이다. 실협에서 조합에 추가담보 서주고 위탁경영해 주기로 결의했다고 하지만, 모든 것은 조합의 주총에서 최종 결정된다.이에 대해 은행 보증인으로서의 지위와 권한을 행사하려 들면 두 조직 모두에게 득이 될 수없고 갈등만 키울 뿐이다.진정한 홀로서기도, 우량 도매기업으로서의 성장도 모두 조합의 몫이다.이 즈음에서 조합은 실협이라는 믿는 구석을 버리고 자력갱생, 자조자립의 배수진을 쳐야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모바일 문제를 해결하고 실협 보증금 80만불에 대한 담보해지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또한 조합은 앞으로 진실을 말해도 타인이 믿을 수 없는 양치기 소년같은 불신감을 키워서는 안될 것이며 진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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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2016-11-29
상한 초밥 먹으면 탈납니다.
상한 초밥 먹으면 탈납니다.음식이란건 조리후에 신선해야하는데 (- 특히 생선초밥과 스시는 여름철 쉽게 상하는상품이라 - ) 나 혼자 먹자고 만든거야 상관없겠지만 상품화 시켜서판매할때는 이것이 언제 만든건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오늘 늦은 점심을 먹게 되어 한인 슈퍼에서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그런데와이프도 오후 3시가 넘도록 식사를 걸렀다는 사실에 충성 한번 하려고10% 할인하는 초밥스시상품을 구매했습니다.살림꾼인 제처에겐 20% 할인 점심 도시락이라면 그저 무난한 가격이라 생각하고구매를 한거죠. 짧은 시간내 집에 도착해서 배고픈 와이프에게 빨리 식사하라고넘겨준 초밥이 저녁시간까지 냉장고에 있어서 참으로 궁금했습니다.왜 나머지는 안먹은 건지 물어보니 - 그때 이미 속이 좋지않아 소화제등 약 먹고설사로 화장실 들락 날락 - 맛이 이상하다 합니다.왠걸 밥으로 돌돌 말아논 스시 냄새를 맡아보니 아주 쉰내가 진동하여 전부쓰레기 통에 버렸습니다.이미 상해버린 음식을 할인 판매하여 재고를 줄이자는 상술이 기가 막히지만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주 멋지게 속은겁니다.냉장고에 보관해야하는 초밥을 할인판매하면 뭐 합니까? 집에가는 도중 상해버리던지 아니면 진열장 냉장고에서 상한건지참으로 입증하기 힘듭니다.20%건 30%건 할인된 음식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회를 재료로파는 음식은 신선도가 가장 중요한 건데 - 이건 도데체 언제 만든건지소비자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대가 대형 슈퍼라는거 한가지만 믿고 모든걸 신뢰하고구매한 거죠.부탁하건데 여름철 상하기 쉬운 음식을 할인판매하여 재고처분하는 상술은그만 했으면 합니다.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지만 이런일이반복되지 않길바랍니다. 아직도 속이좋지 안습니다.
Toronto,
ON
613
2016-11-28
호텔 Locks(for door control) - Mul T Lock, model: Donna
Model: Donna, brand: Mul T Lock 바로 이 녀석 입니다.  유럽 호텔에서 사용하는 lockset  인데, front desk 에서 손님의 check - in 시 바로 등록하여 card key를 제공하고, 손님이 check - out시  key 등록을 삭제하면 다른 사람들은 절대 해당 고객의 Room Door를 열수가 없습니다.   Spain의 호텔에서 시작하여 독일, 이스라엘, 프랑스 등 5  star 호텔에 사용합니다.   손님이 card key를 분실하여도 걱정이 없고, 손님이 check out시 card key를  반납하지 않아도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기존에는 door control 을 하기위해, 모든 시스템을 cable(유선)을 설치하여  locks 과  control box가 있는 IT room까지 연결하였는데,이를 access control (출입통제)라 하며 이 모델은 그런 작업없이 wireless 로 설계되었습니다.   외부에서 internet을 이용한 computer/cell phone으로 통제하려면 간단하게 router에 hub를 설치하면 상당히 먼 거리도 wireless로 통제 가능합니다. 물론 단위별로 별도의 S/W를 사용하여 노트북으로도 출입자의 모든  card key 등록을 통제 할 수 있습니다.   사용시간및 사용기간을 맘대로 control 가능하며 (방문객의 예: 2017년 5월 5일 오후 2시부터  5월 8일 오후 5시까지 -  24시간 사용가능으로 등록 혹은 tenant의 예: 2017년 1월 2일 부터 6월 30일 오후 7시까지, 사용가능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등록 청소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부터 새벽 4시까지 건물관리인: 365일 24시간 사용 종업원: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 부터 오후 3시까지)   누가 해당 door를 언제 열었는지 확인되는 audit trail  기능이 기본이고, 외부 출입문(out door)에 견딜수 있게 waterproof/whetherproof기능으로 설계되었음. 그 외에도 제품 자체가  commercial grade이며, 필요시 별도의 비상열쇠로 개폐가 가능한 lock cylinder(Mul T Lock - high security lock)를 option으로 install 가능함.   card key는 card, sticker, fob,  팔찌 형태로 선택 가능하며, 사용되는 주파수는 기존의 대표적인 2가지  frequency가 아니고  새로운 주파수 여서 정상적인 S/W없이 복제가 불가능하다. 즉 건물주나 관리인 이외에 는 한번 설치된 제품의 보완에 대해 철저히 관리되기 때문에 사고 발생시 누가 그  문을 열었는지 즉시 확인이 된다.   하여간 지금 까지 나온 제품중에 그래도 명품이고, 가격대도 괞찬아 저도 1 set 구입하였습니다.   정보제공: 24 hr Seoul Locksmith 647 - 970 - 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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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협동조합 온주실협의 직영화 안건 부결!
오늘 열린 협동조합 조합원 연차총회에서'협동조합의 실협 위탁경영 안건'이 부결됐다.동 안건은 조합의 경영권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사항임으로특별결의사항(Special Resolution) 에 해당돼서적법하게 소집개최되고 개회 정족수가 채워진 조합원총회에서투표 참가 조합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돼야만 했다.그런데 투표결과, 재석 66명 중 찬성 42표, 반대 24표!그 2/3인 44명에서 2명이 모자라 부결된 것!자! 이제는 오승진 실협회장의 거취 문제가 대두돼야만 하지 않을까?오승진회장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실협과 조합의 통합을 추진해 왔었으나무슨 일인 지, 그 통합론을 슬그머니없었던 일로 해 버렸다.그리고서는 엉뚱하게도 '조합의 실협 직영' 제안을 내어놓고서조합경영권을 실협에서 장악하려 시도 해 왔다.비영리단체인 실협에서 영리목적의 도매상을 직영하겠다는 제안 그 자체도 말이 안되는 일이며또한 협동조합의 경영권은 조합원들에 의해 조합원 들 중에서 선출된 운영이사회에 의해행사돼야 한다는 협동조합법 규정조차 무시해버리려는 처사였다.두번씩이나 헛발길질 해댄 오승진 실협회장!조합경영권을 온주실협에서 빼앗아 가려구 헛수고만 한 오승진회장!이제는 그 책임을 절감하며 자진 사임해야만 되지 않겠는가?2016.11.24.김치맨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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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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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님!~ 이제 한달만 꾹 참고 기다리세요~ 무릇 민심은 조변석개! 아침식사 전과 저녁 잘 먹고난 다음의 생각과 여론은 크게 달라지는 법!   양은 냄비에 물 끓듯 하던 최씨녀 파동 와중에 타겟이 된 박근혜대통령! 이젠 개나 소나 박대통령을 그저 '박근혜'라 부르며 하야! 탄핵! 2선퇴진! 등의 주장들을 해대고 있다! 책임총리를 서둘러 임명하고 박대통령은 그저 자리만 지키는 실권없는 허수아비! 무늬만 대통령인 의전 대통령이 되라고도 한다. 그러나! 온 동네 강아지들이 떼로 몰려와서 으르렁 대며 잡아먹겠다고 겁 줄 적에는 그들 중 가장 힘이 세게 보이는 두 마리 앞에 고깃덩어리 한개를 내던져 주면 된다. 그 고깃덩어리에 달린 이름표에는 '국회에서 책임총리 추천' 이라 쓰여 있다. 박대통령은 국민들의 요구대로 뒷전으로 물러나 열중 쉬엇! 하고 있을 터이니 당신네들 야당들에 합의해서 총리를 추천하세요! 양 손에 백기들고 항복선언 했겠다! 그런데 이게 왠 일? 국민들의 기대와 염원에 반해 2대 야당들은 속셈이 다른 걸! 장날 아침 장에 가려고 의관정제 하는 중 망건 쓰고 갓 고쳐쓰다가는 파장시간 통금시간 다 돼버렸다는 얘기도 있다. 야1 에서 '이 분을 총리로!' 하면 야2 에선, "그 친구는 안 돼! 구린내 풀풀 나!' 하며 '이 양반은 어때? 깨끗한 참 선비잖아!' 이렇게 두 야당이 티격태격! 갑론을박! 책임총리 뽑다가 날 번히 세겠구먼! 그러다 보니 벌써 낼모래가 즐거운 성탄절! 국민 모두가 먹고 마시고 춤 추고 노래 부르는 연말연시! It's party time! Let us have a party! 최순실? 박근혜? 책임총리? Who cares! I am sick and tired of them! I DO NOT want to hear those words any more! 그리해야 최씨네 일족들과 그 떨거지들만 한 겨울에 고초 당하고 푸른 기와집 안주인 박여사는 화살 과녁에서 비켜서게 되고! 불쌍하고 가여운 우리 대통령! 그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유야무야! 그럭저럭 지내다가는 대선열풍 불어 그저 잊혀져만 갈거구! 임기 끝! 상황 땡! 유력 차기 대선주자들은 닭 쫓던 강아지 신세로! 그런데! 누가 이렇게 될 줄 미리 알고 있었을까? 전자계산기 두들기고 있었을까? 2016.11.09. 캐나다 토론토 근교에서 김치맨 선사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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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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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야하면 누가 하시려고 그리 앞장서서 데모하시나!   데모하는 자칭 20만명 - 이젠 그만 하시게 -     대한민국을 데모공화국으로 만들 샘인가!   어느분 말씀에 데모는 약 4만명 - 그런데 그걸 구경하려 온 관중이 10만명 이상 - 그리고 그 주변에 비표 달고 다시며 식당에 대기하고 잡담하는 녀석들(일당 5만원 짜리) 대충 몇 만명 -     분노라라구요 - ㅎㅎㅎ 그렇군요 - 이번 데모를 통해 득을 보는 놈들 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야당도 미쳤고,  대통령을 탈당하라는 여당도 미친거 같습니다. 그리고 왜 거기 노조단체가  개입합니까 - 나 참 -  언론은 그 이슈 자체가 기사거리도 없는 요즘 20번 이상 노력안하고 재탕해 먹기 좋고 -    운동권 애들이 이젠 고딩들 까지 이용하여 제 2의 임수경을 만드려는 징조가 너무나 많이 확인 됩니다. 갸들이 무슨 민족열사나 된 거처럼 흉내내고  - 참 웃기는 코미디가 넘칩니다. 고딩하나 대구서 영웅 만들어 북에 보내려고 작정 한건지 - 나 참.   대통령 하야 시키면 누가 그자리를 메꿉니까 - 더 잘 할수 있겟습니까! -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    죄지은 사람 처벌하고 부정축재 환수하는 거 까지 이해 하는데 대통령을 하야시켜 국가의  근간을 휘두르려는 세력은 절대로 순수한 집단이라 볼 수 없습니다.   데모 안하고 지켜보는 4천 800만 국민은 더 참고 있습니다.   그만 합시다. 멀리서 그래도 대한민국이 잘 되길 기도 합니다.  
Toronto,
ON
237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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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원 전세 보증금의 행방.....   KBA 협동조합은 3년반전에 모바일 매장을 스탁매니져 계약을 체결하고 동포사업가에게 그 경영권을 맡겼다.   그 당시에 스탁매니져는 모바일매장의 스탁 1백만불어치를 넘겨 받으면서 그에 대한 보증금(Secirity Deposit)쪼로 조합에 1백만불을 맡겨 둔 것(예치!)으로 알려진다.   그런데 3년 계약이 지난 5월말로 끝나서 그 매니져가 그만 두겠다 했다는데! 문제는 조합에서 받아 둔 1백만불 보증금을 이미 다 써 버렸고! 그 돈을 마련할 방도가 전혀 없다는 얘기이다.   그래서 조합에서는 이웃사촌 온주실협(회장 오승진, 이사장 신재균) 에게, "돈 좀 꿔 주세요! 장사 잘 돼서 돈이 생기면 꼭 갚을게요!" 사정을 했겠다!   그런데! 2년전엔가 이미 80만불을 실협에서 빌려간 조합이다!  그 돈도 갚을 능력이 없는 조합양! 아닌가?   그래서 실협군은 조합양에게! "니네 경영권을 몽땅 우리에게 넘겨줘! 그러면 니네 조합이 당장 필요한 120만불까지 대줄께!"          그리하야, 2016년 10월 27일! 드디어 실협군은 조합양을 먹어 치우는 법적근거를 만들었다. 오승진회장 만세!   그건 그렇다고 치고! 그런데 조합양은 3년반전에 받아놓은 보증금 1백만불을 어디에다 써 없앴을까? 그 돈은 분명히 조합돈이 아니고 위탁경영자가 맡겨놓은 돈이 아닌가? 그 돈에 아무도 손 못대게끔 은행에 따로 맡겨놓고 묶어 놓았어야만 했지 않는가?   무신 놈의 돈 계산이 그리도 흐릿해서! 살림을 어찌했길래? 아파트 전세 보증금 받아 다 날려먹고 여기 저기 빚 얻으려고 돌아다니다가! 끝내는 몸까지 팔아 버린 KBA협동조합도매상이 아니겠는가?   그 10억돈의 행방이 궁금치 않는가? 협동조합원 및 실협회원! 그리고 동포여러분!   2016.10.27. 쓴소리꾼 김치맨  
Toronto,
ON
255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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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