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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토론토는 4월 22일 토요일 Toronto Centre for the Arts에서 .. 밴쿠버는 23일 일요일 Vogue Theatre에서

 

오는 4월 22일, 23일 가수 ‘헤이즈’ 첫 캐나다 투어 개최

 

 

 

매력적인 목소리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헤이즈가 첫 캐나다 투어로 토론토와 밴쿠버를 찾는다. 토론토는 4월 22일 토요일 Toronto Centre for the Arts에서 그리고 밴쿠버는 23일 일요일 Vogue Theatre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화려한 랩실력과 독특한 보컬로 주목받은 그는 음원차트에서의 꾸준한 강세와 함께 예능 등에서 활약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저 별’, ‘돌아오지마’, ‘And July’ 등 많은 히트곡과 드라마OST로 현재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에 많은 이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있다.

 

본 행사는 Meet & Greet, Photo OP, Fanmeet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2시간 동안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헤이즈의 첫 해외투어로 오랜 시간 많은 공을 들인 만큼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티켓 구매 및 문의 :

[email protected] / www.bcubeentertainment.com

 

 

 


도깨비 OST Part 14] 헤이즈 (Heize) 

헤이즈 (Heize) - And July

예쁜 래퍼 헤이즈, ′저 별′ 차트올킬 라인업 등극! ′新음원퀸′..가수 헤이즈가 겨울 감성으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헤이즈 (Heize) - Me, Myself & I(Prod. by 버벌진트 / Feat. 제시, 휘성)

헤이즈 (Heize) - 저 별 (Star) 

헤이즈 (Heize) - Shut Up &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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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죄 지은 자, SNS도 하면 안된다?

이 본문의 출처는 연합뉴스 - 카드뉴스 입니다.

링크는 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3/06/4904000000AKR20170306155000797.HTML

이곳입니다.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죄 지은 자, SNS도 하면 안된다?美, 성범죄자 페이스북 이용 금지 논란2001년 미국, 당시 21살이었던 레스터 패킹험은 13살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는 법정에서 상대가 미성년자임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노스캐롤라이나 법에 따라 그는 30년간 성범죄자 명단에 등록됐습니다. 유죄 선고를 받은 후 약 7년 동안은 잠잠했던 패킹험. 다시 경찰에 체포된 건 2010년이었습니다.또다시 성범죄에 연루되거나 다른 잘못을 저지른 건 아닙니다. 문제는 패킹험이 페이스북에 가입하고 포스팅을 올린 데서 시작됐습니다.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서는 성범죄 이력이 있는 이가 소셜 네트워크 채널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패킹험은 이 법을 어긴 것이고요.왜 이런 법안이 생긴 걸까요. 조시 스테인 노스캐롤라이나 검찰총장은 "성범죄자들이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 은밀한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실제로 패킹험과 같은 사례는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옵저버닷컴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등록된 성범죄자 2만명 중 1천여명이 그와 같은 이유로 기소됐습니다.이에 패킹험 측은 강하게 반발합니다. 이전에 잘못을 저지른 것은 인정하지만, 이후 SNS 사용 자체를 막는 것은 부당하다는 얘기죠.패킹험의 변호사인 데이비드 골드버그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보호받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또한 패킹험이 올린 글 역시 구설수가 될 만한 내용도 아니었죠. 그는 교통 위반 딱지를 면해서 "운이 좋았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패킹험 사건은 '표현의 자유' 문제로까지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변호인 측은 이번 일이 출판, 집회 등 표현의 자유를 명시한 '수정헌법 1조'에 어긋난다고 주장하고 있죠.소셜 플랫폼 관리 업체인 훗스위트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SNS 이용자는 25억명에 달합니다. 전년대비 21%나 증가한 수치로 매년 빠르게 늘고 있죠.SNS의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한 패킹험 사건. 최종 결론이 나올 올여름, 법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김유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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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카드뉴스] 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
[카드뉴스] 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이 글의 출처는 연합뉴스 - 카드뉴스입니다.링크는 이곳(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2/20/4904000000AKR20170220151800797.HTML)입니다.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이토 히로부미 책가방 맨 우리 아이…'테러리스트'된 안중근 의사"강남에선 없어서 못 구한대요. 우리 애 기 죽이기 싫으니까 경제적 여력만 되면 한 번 사주고 싶죠"-두 아이 엄마 김모(38·여)씨일본에서 초등학생 대다수가 매고 다녀 '국민 책가방'이라 불리고 평균가격 70만원, 비싼 건 100만원에 달하는 일제 란도셀 책가방이 큰 인기입니다.그런데 이 일제 책가방이 안중근 의사가 단죄한 이토 히로부미가 만든 책가방에서 시작됐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1887년 당시 내각총리대신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는 육군 보병용 배낭을 기본으로 가죽 책가방을 특별제작해 왕세자의 학습원 입학 축하선물로 헌상합니다. (출처 : 일본 어원유래사전)이토 히로부미가 왕세자 입학선물로 만든 가방이 지금 일본 국민책가방으로 불리는 란도셀 책가방의 시작입니다.이 책가방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명품 책가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토 히로부미를 단죄한 안중근 의사는 무지한 후손에 의해 수모를 당했습니다.안중근 의사는 최근 한 경찰서가 제작한 '테러 예방 포스터'에서 테러리스트 취급을 받았습니다.해당 경찰서는 "'테러 관련 모든 행동을 멈춰라'는 의미로 손바닥을 집어넣은 것"이라며 "안 의사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시민들은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경찰서 내부에서 이런 걸 검토 안 한다는게 기가 찬다""다른 곳도 아닌 경찰서에서…일본 경찰이 만들었나""이래서 역사를 제대로 배워야 돼""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윈스턴 처칠)역사 속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아야 나라와 민족이 발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과연 우리는 역사를 잊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잘 그려나가고 있는 걸까요?(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김유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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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오늘 회사에 초콜릿 돌리셨나요

이 본문의 출처는 연합뉴스 - 카드뉴스 입니다.
링크는 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2/14/4901000000AKR20170214172000797.HTML

이곳입니다.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회사에 초콜릿 안 돌렸어요, 어떡하죠?쉬워진 듯 더 애매해진 '동료 챙기기'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밸런타인 데이' 입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는 초콜릿 돌리셨어요? ^^직장인 오 모(32·여)씨는 오늘 참 당황했습니다. 옆팀 선배가 아침부터 같은 층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줬기 때문입니다."거의 모르는 분인데 저에게도 초콜릿을 주시더라고요. 앞으로 깍듯이 인사해야 하나요? 아무 생각없이 출근한 저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민망해요."잘 지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기에 '작은 초콜릿'은 쉬워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초콜릿 값은 매년 오르고 있고, 같은 사무실에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메모까지 곁들이는 사람이 있으면 어느새 초콜릿은 '정'이 아닌 '사회생활 경쟁'이 돼버립니다."입사했을 때는 왜 이런 선물을 주는지 이해가 안 됐어요. 이제는 회사 생활을 원만하게 하려고 돌리는 일종의 '성의 표시' 같은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김 모 씨·32·남)동료들 사이 '챙기기 경쟁', 얼마 전에도 느끼지 않았나요? "설 연휴 첫날 아침에 메시지가 밀려드는데, 대부분 회사 사람이었어요. 높으신 분이 단체방에 보낸 '이미지 연하장'에는 다들 정성스럽게 답변을 하기에 저도 잠이 확 깼죠." (문 모 씨·29·여)명절에 쏟아지는 카톡·문자 인사. 일일이 답해야하는 건지, 나도 '단체문자'를 보내야 하는지 고민이죠. 상대가 상사면 고민은 더 깊어지고, 잘 모르는 사람일 때는 조금 당황스럽습니다.SNS나 문자, 작은 선물로 간편하게 마음을 표현하게 된 것은 좋은 일이고, 직장동료의 신혼 집들이나 돌잔치까지 챙기던 예전에 비하면 '큰 부담'은 사라졌다는 평가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작은 성의'도 일부에게는 스트레스죠. 챙길 범위가 오히려 애매해졌다는 고민도 많습니다. "아 밸런타인데이 회사에서 안챙겼음 좋겠다 묻어가려고했는데 부장님이 주셔서 망했음 엉엉"(트위터 아이디 bbi****)오늘도 회사에서, 학교에서 '눈치 데이' 보내셨나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는 표현 방법은 어디 없을까요?(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김유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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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트럼프 "나프타 고쳐야" vs 트뤼도 "나프타 서로에 이익"

트럼프 "나프타 고쳐야" vs 트뤼도 "나프타 서로에 이익"

악수하는 트럼프와 트뤼도악수하는 트럼프와 트뤼도(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방미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트뤼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영국과 일본 총리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는 주요국가 정상이다. [email protected]트럼프 취임 후 첫 美-캐나다 정상회담…나프타 재협상 방침 놓고 이견트럼프-트뤼도, 반이민 정책 놓고도 '조심스러운 대립'(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했다.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처음 이뤄진 미-캐나다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예상대로 북미자유무역협정(나프타·NAFTA)과 이민정책을 둘러싸고 예상한 대로 이견을 보였으나, 서로 '정중하고 조심스러운' 자세를 유지했다.USA CANADA TRUMP TRUDEAUUSA CANADA TRUMP TRUDEAU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사진은 두 정상이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EPA=연합뉴스]트럼프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는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에서 양국 경제협력과 관련해 "우리는 뿌리 깊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인식하고 있으며, 양국 모두에 성장과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먼저 "우리는 캐나다와 아주 뛰어난 무역 관계를 갖고 있다"며 회담에 적잖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은 상호 간에 호혜적이어야 한다. 무역 조건을 약간 고쳐야 한다"고 말해, 이미 공언한대로 나프타 재협상 방침을 분명히 밝혔다. 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의 무역관계는) 남쪽 국경에 있는 나라(멕시코)보다는 훨씬 덜 심각하다"고 덧붙였다.이에 트뤼도 총리는 우선 "미국의 35개 주에게 캐나다는 최대 수출시장이며, 하루 20억 달러의 교역을 통해 우리는 (서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나프타가 양국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그러면서 그는 "오해하지 마라. 어쨌거나 캐나다와 미국은 언제나 서로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너로 지내왔다"고 말해 두 정상 간에 이견이 크게 부각되지 않도록 애쓰는 모습이었다.두 정상은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대표되는 이민정책을 놓고서도 엇갈린 견해를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반이민' 행정명령은 "상식"이라고 표현하며 지난주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기습적인 대대적 단속과 체포 행위를 "범죄자들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옹호했다.그는 "미국은 잘못된(wrong) 사람을 입국시킬 수 없다"며 "나는 이 정부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에 트뤼도 총리는 "나는 내가 말한 대로 하고 있다. 우리는 난민을 계속해 받아들일 것임을 약속한다"고 말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트뤼도 총리는 그러나 "캐나다 국민은 내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직실적인 맞대응은 삼갔다.그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슬람권 7개국 출신에 대한 이민규제를 강화하자 "100만 명 이상인 캐나다 내 이슬람교도에게 우리(캐나다 정부)는 여러분의 편이라고 말하겠다"고 공식 언급하는 등 비판적 입장을 보인 바 [email protected]

 

출처 :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7/02/14/0608000000AKR20170214013200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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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트럼프 초반부터 '리더십 위기'…'러 커넥션' 의혹에 입지 흔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한 달도 안 돼 리더십에 큰 위기를 맞았다.대선 핵심 공약이자 자신의 대표 브랜드인 '반(反) 이민' 행정명령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리면서 적지 않은 내상을 입은 데 이어 '안보 총사령탑'인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이 러시아와의 '내통' 논란 속에 13일(현지시간) 밤 전격으로 사퇴하면서 다시 한 번 큰 정치적 타격을 입었다.두 사안 모두 국가안보와 관련된 사안들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도널드 트럼프(아래)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아래)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AFP=연합뉴스 자료사진]특히 플린 낙마를 계기로 그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의 연계 의혹이 다시 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자칫 임기 초반부터 '러시아 커넥션'에 발목이 잡혀 국정운영의 동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당장 플린이 지난해 대선 때부터 취임 직전까지 세르게이 키슬략 주미 러시아 대사와 꾸준히 접촉했고, 심지어 대(對) 러시아 제재 해제 문제까지 논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민주당이 총공세에 나선 모양새다.민주당은 이 사안을 단지 플린의 개인 문제로 국한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연결지어 공세를 취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때부터 러시아의 '미국 대선개입' 해킹을 부정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칭찬하며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 온 만큼 '플린-키슬략' 커넥션 뒤에는 '트럼프-푸틴' 커넥션이 있을 수 있다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더욱이 러시아가 트럼프 대통령의 '섹스 동영상' 등 이른바 약점을 잡고 있다는 미확인 정보까지 정보 당국이 입수한 터라 트럼프-푸틴 커넥션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낸시 펠로시(캘리포니아)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가 14일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의 연계 의혹에 관한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공개 촉구한 것도 이 이슈를 계속 쟁점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더욱이 존 코린(텍사스) 공화당 상원 원내총무와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 군사위원장,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로이 블런트(미주리) 상원의원 등 '친정'인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더욱 곤혹한 처지다.낙마한 마이클 플린 전 美국가안보보좌관낙마한 마이클 플린 전 美국가안보보좌관[EPA=연합뉴스 자료사진]상원 정보위 소속인 블런트 의원은 이날 KTR 라디오 인터뷰에서 플린의 러시아 내통 논란과 그에 따른 낙마 사태와 관련해 "모든 사람이 수사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철저히 들여다봐야 한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우리가 빨리 파악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며 민주당의 수사 필요성에 동조하고 나섰고, 그레이엄 의원도 "내가 알고 싶은 것은 플린이 스스로 알아서 전화했느냐, 아니면 누구의 지시를 받고 전화를 했느냐 하는 점"이라고 가세했다.만약 FBI 수사가 이뤄지거나 연방의회 차원에서 조사 과정에서 문제가 될 많나 정황이 드러날 경우 40% 안팎의 역대 '최저 지지율'에서 임기를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의 위상은 더욱 흔들릴 공산이 크다.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플린 낙마를 두고 권력 내부의 파워게임이 본격화된 것이라는 분석도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앞으로 비슷한 사태가 계속 터질 수 있는 탓이다. 실제 미 정가에선 플린에 이어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도 곧 교체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이와 관련해 백악관 사정에 정통한 공화당의 한 소식통은 CNN 방송에 "서로를 끌어내리는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정책과 관련해 순조롭지 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반(反)이민' 조치, 규제 철폐 등 그의 행정명령에 대한 위헌 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탓이다.그는 지난달 27일 '테러리스트를 차단하겠다'며 이라크·시리아·이란·수단·리비아·소말리아·예멘 등 테러 위험 이슬람권 7개국 국적자의 미국 입국을 90일간 금지하고 난민의 입국을 120일간 불허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동했으나 지난 3일 시애틀 연방지법에서 1차 제동이 걸린 데 이어 9일 샌프란시스코 제9 연방항소법원의 항고심에서도 패소했다.이에 맞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대법원 상고, 항소법원 전원재판부 재심, 새 행정명령 발동 등 모든 옵션을 열어놓고 있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형국이다.현재 분위기대로라면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패소할 소지가 크다는 관측이 우세하다.연방대법원의 현재 이념 지형이 보수와 진보 4대 4로 반분돼 있기 때문이다. 만약 대법원의 판결이 4대 4 동수로 결정 나면 하급심, 즉 제9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이 그대로 준용된다.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공석 중인 대법관 한 자리를 하루라도 빨리 자신이 지명한 보수 성향의 닐 고서치로 채워 대법원을 5대 4의 보수우위 구도로 되돌려야 하는 절박한 처지지만 민주당의 완강한 반대로 전혀 진척을 시키지 못하고 있다.민주당은 현재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방해)까지 동원해 고서치 내정자에 대한 인준을 저지하겠다는 각오다.상원에서 필리버스터를 종결하려면 100명 가운데 60명이 찬성해야 하는데 52석인 공화당만으로는 역부족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여당인 공화당에 '핵 옵션'(nuclear option)을 동원해 의결정족수를 '찬성 60표'에서 '단순 과반'(51표)으로 낮추라고 압박하고 있으나 공화당 지도부는 정치적 부담을 우려해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예고한 대로 이번 주 내에 새로운 반이민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해도 반대 진영에서 즉각 위헌 소송을 제기할 것이 뻔해 후속 행정명령 역시 첫 행정명령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하늘로 솟아오르는 '북극성 2형'하늘로 솟아오르는 '북극성 2형'(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2일 북한의 신형 중장거리 전략탄도미사일(IRBM)인 '북극성 2형' 시험발사를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2017.2.13 <<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email protected]이런 가운데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처능력도 시험대에 오른 형국이다.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기술을 이용한 신형 고체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하며 트럼프 정부의 '의지'를 시험하고 나선 만큼 향후 트럼프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도, 반대로 상황이 더 악화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 "우선순위가 매우 매우 높다", "크고 큰 문제다. 매우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다"는 등의 대북 강경 메시지를 발신했으나 아직 이렇다 할 해법이나 대응책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다.[email protected]

 

출처 :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7/02/15/0608000000AKR20170215012300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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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밴쿠버 겨울 명소 개장

밴쿠버 겨울 명소 개장

 

출처 : 벤쿠버조선일보(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8&sbdtype=&bdId=58768&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

 

 

▲ 밴쿠버 겨울 명소인 랍슨 스퀘어 스케이트장이 30일 개장했다. 스케이트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연다. 금·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스케이트는 2월 14일까지 탈 수 있다. 12월 13일부터 24일까지는 라이브 연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채운다. 올해 마지막날과 BC주 가족의날(2월 13일)에는 스케이트를 무료로 빌려준다. 글=권민수 [email protected] 사진=BC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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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indergarten vaccination rates much lower on North Shore: study

indergarten vaccination rates much lower on North Shore: study

 

 

Ben Miljure, Reporter

@CTVNewsBen


Published Tuesday, November 15, 2016 12:02PM PST 
Last Updated Tuesday, November 15, 2016 7:44PM PST

Kindergarten vaccination rates vary by a wide margin in Metro Vancouver communities, according to a study by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The study focused on Vancouver Coastal Health numbers for the 2013/14 school year and found a 30 per cent discrepancy between the Lower Mainland’s most and least vaccinated communities.

The vaccination rate for kindergartners in Richmond is more than 90 per cent.

 

In North Vancouver, the immunization rate was nearly 20 percentage points lower and in West Vancouver and Bowen Island 30 per cent fewer kids in kindergarten had been vaccinated.

“Our study found some of the lowest vaccination rates were in more affluent locations, like North and West Vancouver,“ said lead author Richard Carpiano, professor of sociology.

“In the United States, child immunization rates don’t follow the typical variations that you see for other types of health disparities, and our findings seem to be consistent with what’s been observed south of the border.”

Researchers say more than 90 per cent of children in a community need to be vaccinated in order to achieve what is known as “herd immunity” and they have concerns about the high concentrations of unvaccinat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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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c.ctvnews.ca/kindergarten-vaccination-rates-much-lower-on-north-shore-study-1.316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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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대한민국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 내년부터는 매해 만난다

문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내년 8월 BC주 의사당 앞에서 시범 공연 추진”

대한민국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매년 밴쿠버 무대에 설 전망이다. ‘2016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한 오현득 국기원장은 15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밴쿠버에서 매해 정기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장 내년 8월에는 BC 주 의사당 앞에서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국기원 시범단은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장도 찾을 예정이다. 동 행사는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존재를 밴쿠버 사회에 알린 하나의 연결 고리 노릇을 하기도 했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해외 공연 시 같은 지역을 연속 혹은 정기적으로 찾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국기원 공연을 유치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이곳 밴쿠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오 원장은 “3년 전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을 이끌고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며 “이후 이곳 BC주에서 불게 된 태권도 열기를 높이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은 버나비시, 노스밴쿠버시, 밴쿠버시, BC주가 ‘태권도의 날’을 공식 지정하게 된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오 원장은 “BC주 태권도의 날 지정에는 석필원 회장과 김성환 부회장을 비롯한 밴쿠버문화협회 임직원과 신재경 주의원, BC주 태권도 협회의 노력도 컸다 “며 “이들의 노력이 버나비시가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를 유치하게 된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2016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버나비 빌코플랜스포츠센터(Bil Copeland Sports Centre)에서 열린다.

문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태권으로 우리는 하나” 2016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버나비 빌코플랜스포츠센터(Bil Copeland Sports Centre)에서 열린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sbdtype=&bdId=58637&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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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입주후 1년반.. 차근차근 꾸민 나의 주방 - 25평 아파트 ㄱ자형 좁은 주방 꾸미기

바나나 블로그는 이웃의 좋은글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이 포스트의 원글 출처는 이곳(https://goo.gl/uAZxS3)입니다!

 

입주후 1년반.. 차근차근 꾸민 나의 주방 - 25평 아파트 ㄱ자형 좁은 주방 꾸미기

 

 

청소 한번 하고나면 
어지럽고 허리 아픈 임산부입니다 ㅜㅜ
그래도 주부이고 엄마이니깐 할일을 해야겠죠
 

주방청소를 마치고
햇살이 좋길래 사진을 찍어봤어요
겨울에 햇살이 더 잘드는 정남향 우리집




 

어제 찍어둔 사진인데요
어제는 왠일로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이였어서
환기도 시키고 할수있었네요




 

거실에서 사진을 찍으면
주방이 전혀 보이지를 않죠
ㄱ자 구조로 숨어있는 주방이라
거실에서는 보이지가 않아요
식탁과 팬트리만 보이는거죠~




 

식탁 옆 아이방으로 통하는 공간 벽에는
딸아이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키티 색칠공부 한거랑
사자 꽃 하늘등 그린거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라고 만든거
이곳에 이렇게 붙여두고 칭찬해주고하면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식탁은 140사이즈로 
아파트 입주할 때 구매했었어요
160 180 이런 더 큰거 하고싶었지만
25평 우리집에는 너무 큰 사이즈라 포기했구요
140이 울집에는 딱 맞네요
티크우드로 된 테이블과 의자가 정말 멋스럽지않나요~~




 

다크한 톤이 매력인 티크우드~ (사진은 조금 밝게 찍혔네요)
그 매력에 빠지면 자작나무 이쪽 밝은 원목들은
눈에 잘 들어오지않게되요 ㅎㅎ
저는 원목가구 구매할 때 
우리부부를 위한 가구는 조금 어두운 톤으로
딸아이를 위한 가구는 밝은 톤으로 선택했었답니다




 

식탁등을 켜두면 조금 더 붉으스름하게 보이는 티크상판
현관에서 들어와 짧은 복도를 지나
이 식탁 옆을 스쳐서 거실로 가는거랍니다
구조가 조금 독특한 25평 아파트예요 ㅎㅎ




 

식탁이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되어주는거죠
이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시고
노트북도 하고 책도 읽고..
식탁에 앉아 거실창 너머 풍경도 바라보구요




 

식탁에서 아이방도 살짝 들여다볼수 있어요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거실 한쪽벽에 있거든요
(예전 포스팅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방문옆 거실벽쪽이 원래 소파 자리였고
지금의 저 원목책장들은 반대쪽 아트월에 쭈욱 놨었는데
얼마전에 배치를 싹 바꿨거든요




 

그랬더니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부분이 더 넓어져서 좋더라구요
소파는 아무래도 더 튀어나와있어서
들어가는 길이 복도처럼 되버리는데
책장은 폭이 더 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않아서
방안 드나들때 부딪칠 일 없이 좋은것같아요




 

천정에 달린 커다란 식탁등과 빔프로젝터
식탁등은 조명가게에서 구입해 가게 아저씨가 달아주셨구요(유료)
키세스 초콜렛을 닮은 디자인이 예뻐보여서 골랐었어요
너무 내려달면 식탁에서 일어설 때마다 머리가 찍을것같아
위로 올려달았더니
어째 또 너무 짤롱한것도 같네요 




 

식탁 뒤로 보이는 냉장고 옆 문짝들은
식료품저장고라고 하는 팬트리랍니다
요즘 아파트들에는 이 팬트리가 필수로 만들어져있죠
우리집 팬트리는 식료품저장고로는 안쓰이고
온갖 잡동사니 안보이게 숨겨두는 창고처럼 쓰이고있어요 ㅎㅎㅎ




 

이 팬트리는 원래 이런 컬러 이런 디자인이 아니였는데
제가 셀프로 전부 다 갈아엎은(?)거예요
문짝에 붙어있던 거울 떼어내고
자석시트지 붙이고 그 위에 무광시트지 붙여서
자석판으로 활용할수있게 만들었죠
다크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로 모던함을 추구했구요
이 컬러는 싱크대에도 그대로 사용해서 공간에 연속성을 부여해주었어요




 

ㄱ자 구조의 좁은 주방
ㄷ자 대면형 주방을 꿈꿨었는데..
근데 살다보니 ㄱ자의 숨겨진 주방도 좋더라구요 ㅎㅎ




 

싱크대에 설거지감이 넘쳐나도
냄비들이 막 꺼내져있어도 
거실에서 보이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듯 ㅎㅎㅎ
그닥 부지런하지못한 저에게는 그래요~




 

주방 싱크대도 원래는 이 컬러가 아니였는데
제가 시트지 사서 전부 셀프로 작업했어요
상부장은 무광화이트로
하부장은 무광다크크레이로
(헉.. 근데 가스렌지 후드 왜케 드럽대요 ㅡㅡ;;)




 

가스렌지 후드의 기름때가 계속 거슬리네요 
여튼..
하부장의 이 다크그레이 컬러가 정말 멋지죠
무광이라 더 모던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상부장은 무광화이트는 사실 평범한 느낌인데요
무광다크그레이는 완전 고급진 느낌~~




 

다시 컬러를 선택하라고해도
저는 이 무광다크그레이를 선택할것 같아요
이 시트지가 마이크로샌드 시트지인데요
만져지는 느낌이 고운 모래가 뿌려진듯 사알짝 울퉁불퉁한 촉감이 있거든요
그냥 맨드라운 재질아니라서 저는 좋았어요
저는 하이그로시브의 그 맨드랍고 뻔질한 느낌이 참 별로거든요




 

블랙컬러의 오븐과도 잘 어울리죠
이렇게 상하부장을 화이트와 다크그레이로 시트지작업하고나니
모던한 분위기의 주방이 완성되었어요
이렇게 바꾼지가 벌써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아직 벗겨짐없이 오염없이 잘 쓰고있답니다




http://blog.naver.com/jellybelly23/220629722898

셀프시트지시공으로 주방싱크대 모던하게 변신 / 주방셀프인테리어

새집이지만 조금 더 맘에 들게 바꿔보자 내힘으로새아파트에 입주한지 6개월.. 딱 반년이 지났다 여기저기 ...

blog.naver.com

셀프시트시시공으로 주방싱크대 모던하게 변신 
포스팅 ↑




 

주방매트도 하부장 컬러와 맞쳐서
그레이로 선택했어요
EAT, DRINK, and be happy
먹고 마시고 행복해지는 나의 주방~~~ ^^




 

주방 싱크대에서 바라본 모습이예요
현관에서 이어지는 짧은 복도의 벽과 
침실로 들어가는 방문이 보여요
저 벽의 벽지가 살짝 패브릭느낌나는 벽지이고
그레이컬러라서 고급스러워 보이는게 맘에 들어요
그래서 이벽은 페인팅도 안하고 그대로 두었어요




 

거실로 햇살이 엄청나게 들어오네요
책장쪽으로는 햇살이 안가도록 커튼을 쳐두곤해요
책이 햇빛에 바래는게 싫거든요
소파쪽으로만 햇살이 들어오도록..




 

저는 주방 싱크대 상판 위에
아무것도 없는 집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절대 그렇게 안되거든요 ㅎㅎ




 

저 빨간 냄비는.. 
사진 찍을 때만이라도 치울걸 그랬나봐요
치킨카레가 들어있는 냄비인데 ㅎㅎㅎ




 

유리병에는 뭘 담아도 예쁘죠
몇달 사용한 기간이 있다보니
처음의 그 반짝거림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예쁜것 같아요




 

키친타올과 스카트는 
이렇게 홀더에 끼워넣고 사용하고있어요
싱크대 상판 등 닦을 때는 스카트로~
후라이팬 기름기 등 닦을 때는 키친타올로~~




 

빨간 냄비만 없었으면
블랙소품들이 완벽해보였을것 같네요 ㅎㅎㅎ
화이트와 다크그레이의 싱크대 컬러와 어울리게
주방소품들은 거의 대부분 블랙으로 장만했어요
신혼때 샀던 전기압력밥솥이 블랙인게 다행이죠 ^^




 

별거아니지만 블랙으로 통일하니
보기에 더 깔끔하고 세트같은 느낌도 들고해서 좋아요
제가 워낙 블랙컬러를 좋아하거든요




 

상부장에 달린 식기건조대는 
인터넷으로 구매한걸 울신랑이 달아줬어요
이거 다는것도 사람 쓰면 몇만원 더 붙더라구요
처음에는 싱크대 수조옆에 식기건조대를 두고 사용했엇는데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불편하더라구요
가뜩이나 좁은 주방..
그래서 이렇게 상부장에 설치했더니 공간활용에 좋네요




 

가스쿡탑 옆쪽에 조리도구들 걸어두었던 레일이랑
여기 컵 두는 선반 걸어두는 레일이랑 같은 제품이예요
저는 타일에 나사 박는거 싫어서
싱크대 상부장에 부착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날씬한 직수기도 블랙으로~~
덩치큰 정수기 쓰다가 이 아파트에 와서 직수기로 바꿨는데
자리 적게 차지하는게 무엇보다 맘에 들어요 ㅎㅎ




 

블랙블랙 와중에
눈에 띄는 컬러풀한 행주~~~ ㅎㅎ
행주는 어쩔수없더라구요
세탁세제 샀을 때 덤으로 들어있던건데
집게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앞치마 매고 뛰어가는 무민 귀엽죠 




 

이쪽은 다용도실에서 봤을때의 모습이예요
주방에 있는 문을 통해 나가게 되어있는
다용도실에는 세탁기가 있고
김치냉장고가 있는데요
거긴 항상 정리가 안되는 곳이라
사진을 찍을수가 없답니다 ㅎㅎㅎㅎ




 

어제 김밥 쌀 때의 사진~
요리를 할 때는 이 코너 공간에서 해요
바로 옆이 가스쿡탑이고
또 바로옆이 싱크대 수조거든요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고도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ㄱ자 형태의 주방
혼자서 요리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지만
둘 이상 들어가면 조금 복닥복닥 느낌..
특히 압력밥솥 수납장소가 따로 없다는 점이 불편한데요
그것말고는 딱히 문제될거는 없어요




 

거실에서 보이지않는 ㄱ자 구조의 주방
제가 주방에서 지지고 볶고 할 때
울신랑이 거실에서 혹은 아이방에서 아이랑 놀아준답니다
신랑이 퇴근이 늦을 때는
딸아이 혼자서 놀구요
요리하는 엄마를 기다려줄줄 아는 4살 보석이라서 다행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입주때부터 지금까지 1년 반동안
차근차근 꾸며온 우리집 주방
독특한 구조에 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너무 맘에 드는 공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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