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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청바지와 담요의 따뜻한 만남

바나나 블로그는 이웃의 좋은글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이 포스트의 원글 출처는 이곳(https://goo.gl/dYic46)입니다!

 

청바지와 담요의 따뜻한 만남

 

 

3개월 정도 신으니까 뒷꿈치 닿는 부분이 해어져서 안에 넣었던 솜이 다 삐져나왔어요..ㅠㅠ

스티커 이미지

너덜너덜....

 

진짜 겨울용 
슬리퍼가 필요해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들어온 사은품 중에 얇은 무릎담요가 있어요~

단지 "안이쁘다"는 이유로 신발장 제일 윗칸에 치워놨던 무릎담요인데요. 닳아서 또 해어지겠지만 일단 따뜻하고 보자 하는 생각으로 안감으로 쓰기로 결정했지요~
 

청바지+접착솜+안감(무릎담요) 순으로 놓고 버튼홀스티치로 둘레를 고정해줬습니다.



 

발등을 덮을 청바지와 안감도 준비했구요~
겨울꽃 중에 꽃~ 동백꽃도 그려줬어요~^^


 

 

 

실 6가닥, 체인스티치로 면을 채워줬어요~
 

시작이 어딘지 구분이 안가도록 해봤어요~

꽃술도 체인스티치로 세워주고, 꽃밥은 프렌치넛스티치로 해줬어요~
 

잎사귀 하나도 옆에 해주고요~



바이어스로 마감해줬어요~

아우... 너무 타이트하게 됐네요..ㅠㅠ
그래도 차갑던 맨발에 금방 온기가 돌아요~~^^

 

보람된 청바지 리폼~~^^
또 다른 청바지 리폼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스티커 이미지



도안은 제가 직접 창작, 작업한 것이니 상업적으로 도용, 불펌을 금합니다.

Copyright 2016. azebrasunn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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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입주후 1년반.. 차근차근 꾸민 나의 주방 - 25평 아파트 ㄱ자형 좁은 주방 꾸미기

바나나 블로그는 이웃의 좋은글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이 포스트의 원글 출처는 이곳(https://goo.gl/uAZxS3)입니다!

 

입주후 1년반.. 차근차근 꾸민 나의 주방 - 25평 아파트 ㄱ자형 좁은 주방 꾸미기

 

 

청소 한번 하고나면 
어지럽고 허리 아픈 임산부입니다 ㅜㅜ
그래도 주부이고 엄마이니깐 할일을 해야겠죠
 

주방청소를 마치고
햇살이 좋길래 사진을 찍어봤어요
겨울에 햇살이 더 잘드는 정남향 우리집




 

어제 찍어둔 사진인데요
어제는 왠일로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이였어서
환기도 시키고 할수있었네요




 

거실에서 사진을 찍으면
주방이 전혀 보이지를 않죠
ㄱ자 구조로 숨어있는 주방이라
거실에서는 보이지가 않아요
식탁과 팬트리만 보이는거죠~




 

식탁 옆 아이방으로 통하는 공간 벽에는
딸아이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키티 색칠공부 한거랑
사자 꽃 하늘등 그린거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라고 만든거
이곳에 이렇게 붙여두고 칭찬해주고하면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식탁은 140사이즈로 
아파트 입주할 때 구매했었어요
160 180 이런 더 큰거 하고싶었지만
25평 우리집에는 너무 큰 사이즈라 포기했구요
140이 울집에는 딱 맞네요
티크우드로 된 테이블과 의자가 정말 멋스럽지않나요~~




 

다크한 톤이 매력인 티크우드~ (사진은 조금 밝게 찍혔네요)
그 매력에 빠지면 자작나무 이쪽 밝은 원목들은
눈에 잘 들어오지않게되요 ㅎㅎ
저는 원목가구 구매할 때 
우리부부를 위한 가구는 조금 어두운 톤으로
딸아이를 위한 가구는 밝은 톤으로 선택했었답니다




 

식탁등을 켜두면 조금 더 붉으스름하게 보이는 티크상판
현관에서 들어와 짧은 복도를 지나
이 식탁 옆을 스쳐서 거실로 가는거랍니다
구조가 조금 독특한 25평 아파트예요 ㅎㅎ




 

식탁이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되어주는거죠
이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시고
노트북도 하고 책도 읽고..
식탁에 앉아 거실창 너머 풍경도 바라보구요




 

식탁에서 아이방도 살짝 들여다볼수 있어요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거실 한쪽벽에 있거든요
(예전 포스팅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방문옆 거실벽쪽이 원래 소파 자리였고
지금의 저 원목책장들은 반대쪽 아트월에 쭈욱 놨었는데
얼마전에 배치를 싹 바꿨거든요




 

그랬더니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부분이 더 넓어져서 좋더라구요
소파는 아무래도 더 튀어나와있어서
들어가는 길이 복도처럼 되버리는데
책장은 폭이 더 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않아서
방안 드나들때 부딪칠 일 없이 좋은것같아요




 

천정에 달린 커다란 식탁등과 빔프로젝터
식탁등은 조명가게에서 구입해 가게 아저씨가 달아주셨구요(유료)
키세스 초콜렛을 닮은 디자인이 예뻐보여서 골랐었어요
너무 내려달면 식탁에서 일어설 때마다 머리가 찍을것같아
위로 올려달았더니
어째 또 너무 짤롱한것도 같네요 




 

식탁 뒤로 보이는 냉장고 옆 문짝들은
식료품저장고라고 하는 팬트리랍니다
요즘 아파트들에는 이 팬트리가 필수로 만들어져있죠
우리집 팬트리는 식료품저장고로는 안쓰이고
온갖 잡동사니 안보이게 숨겨두는 창고처럼 쓰이고있어요 ㅎㅎㅎ




 

이 팬트리는 원래 이런 컬러 이런 디자인이 아니였는데
제가 셀프로 전부 다 갈아엎은(?)거예요
문짝에 붙어있던 거울 떼어내고
자석시트지 붙이고 그 위에 무광시트지 붙여서
자석판으로 활용할수있게 만들었죠
다크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로 모던함을 추구했구요
이 컬러는 싱크대에도 그대로 사용해서 공간에 연속성을 부여해주었어요




 

ㄱ자 구조의 좁은 주방
ㄷ자 대면형 주방을 꿈꿨었는데..
근데 살다보니 ㄱ자의 숨겨진 주방도 좋더라구요 ㅎㅎ




 

싱크대에 설거지감이 넘쳐나도
냄비들이 막 꺼내져있어도 
거실에서 보이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듯 ㅎㅎㅎ
그닥 부지런하지못한 저에게는 그래요~




 

주방 싱크대도 원래는 이 컬러가 아니였는데
제가 시트지 사서 전부 셀프로 작업했어요
상부장은 무광화이트로
하부장은 무광다크크레이로
(헉.. 근데 가스렌지 후드 왜케 드럽대요 ㅡㅡ;;)




 

가스렌지 후드의 기름때가 계속 거슬리네요 
여튼..
하부장의 이 다크그레이 컬러가 정말 멋지죠
무광이라 더 모던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상부장은 무광화이트는 사실 평범한 느낌인데요
무광다크그레이는 완전 고급진 느낌~~




 

다시 컬러를 선택하라고해도
저는 이 무광다크그레이를 선택할것 같아요
이 시트지가 마이크로샌드 시트지인데요
만져지는 느낌이 고운 모래가 뿌려진듯 사알짝 울퉁불퉁한 촉감이 있거든요
그냥 맨드라운 재질아니라서 저는 좋았어요
저는 하이그로시브의 그 맨드랍고 뻔질한 느낌이 참 별로거든요




 

블랙컬러의 오븐과도 잘 어울리죠
이렇게 상하부장을 화이트와 다크그레이로 시트지작업하고나니
모던한 분위기의 주방이 완성되었어요
이렇게 바꾼지가 벌써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아직 벗겨짐없이 오염없이 잘 쓰고있답니다




http://blog.naver.com/jellybelly23/220629722898

셀프시트지시공으로 주방싱크대 모던하게 변신 / 주방셀프인테리어

새집이지만 조금 더 맘에 들게 바꿔보자 내힘으로새아파트에 입주한지 6개월.. 딱 반년이 지났다 여기저기 ...

blog.naver.com

셀프시트시시공으로 주방싱크대 모던하게 변신 
포스팅 ↑




 

주방매트도 하부장 컬러와 맞쳐서
그레이로 선택했어요
EAT, DRINK, and be happy
먹고 마시고 행복해지는 나의 주방~~~ ^^




 

주방 싱크대에서 바라본 모습이예요
현관에서 이어지는 짧은 복도의 벽과 
침실로 들어가는 방문이 보여요
저 벽의 벽지가 살짝 패브릭느낌나는 벽지이고
그레이컬러라서 고급스러워 보이는게 맘에 들어요
그래서 이벽은 페인팅도 안하고 그대로 두었어요




 

거실로 햇살이 엄청나게 들어오네요
책장쪽으로는 햇살이 안가도록 커튼을 쳐두곤해요
책이 햇빛에 바래는게 싫거든요
소파쪽으로만 햇살이 들어오도록..




 

저는 주방 싱크대 상판 위에
아무것도 없는 집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절대 그렇게 안되거든요 ㅎㅎ




 

저 빨간 냄비는.. 
사진 찍을 때만이라도 치울걸 그랬나봐요
치킨카레가 들어있는 냄비인데 ㅎㅎㅎ




 

유리병에는 뭘 담아도 예쁘죠
몇달 사용한 기간이 있다보니
처음의 그 반짝거림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예쁜것 같아요




 

키친타올과 스카트는 
이렇게 홀더에 끼워넣고 사용하고있어요
싱크대 상판 등 닦을 때는 스카트로~
후라이팬 기름기 등 닦을 때는 키친타올로~~




 

빨간 냄비만 없었으면
블랙소품들이 완벽해보였을것 같네요 ㅎㅎㅎ
화이트와 다크그레이의 싱크대 컬러와 어울리게
주방소품들은 거의 대부분 블랙으로 장만했어요
신혼때 샀던 전기압력밥솥이 블랙인게 다행이죠 ^^




 

별거아니지만 블랙으로 통일하니
보기에 더 깔끔하고 세트같은 느낌도 들고해서 좋아요
제가 워낙 블랙컬러를 좋아하거든요




 

상부장에 달린 식기건조대는 
인터넷으로 구매한걸 울신랑이 달아줬어요
이거 다는것도 사람 쓰면 몇만원 더 붙더라구요
처음에는 싱크대 수조옆에 식기건조대를 두고 사용했엇는데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불편하더라구요
가뜩이나 좁은 주방..
그래서 이렇게 상부장에 설치했더니 공간활용에 좋네요




 

가스쿡탑 옆쪽에 조리도구들 걸어두었던 레일이랑
여기 컵 두는 선반 걸어두는 레일이랑 같은 제품이예요
저는 타일에 나사 박는거 싫어서
싱크대 상부장에 부착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날씬한 직수기도 블랙으로~~
덩치큰 정수기 쓰다가 이 아파트에 와서 직수기로 바꿨는데
자리 적게 차지하는게 무엇보다 맘에 들어요 ㅎㅎ




 

블랙블랙 와중에
눈에 띄는 컬러풀한 행주~~~ ㅎㅎ
행주는 어쩔수없더라구요
세탁세제 샀을 때 덤으로 들어있던건데
집게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앞치마 매고 뛰어가는 무민 귀엽죠 




 

이쪽은 다용도실에서 봤을때의 모습이예요
주방에 있는 문을 통해 나가게 되어있는
다용도실에는 세탁기가 있고
김치냉장고가 있는데요
거긴 항상 정리가 안되는 곳이라
사진을 찍을수가 없답니다 ㅎㅎㅎㅎ




 

어제 김밥 쌀 때의 사진~
요리를 할 때는 이 코너 공간에서 해요
바로 옆이 가스쿡탑이고
또 바로옆이 싱크대 수조거든요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고도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ㄱ자 형태의 주방
혼자서 요리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지만
둘 이상 들어가면 조금 복닥복닥 느낌..
특히 압력밥솥 수납장소가 따로 없다는 점이 불편한데요
그것말고는 딱히 문제될거는 없어요




 

거실에서 보이지않는 ㄱ자 구조의 주방
제가 주방에서 지지고 볶고 할 때
울신랑이 거실에서 혹은 아이방에서 아이랑 놀아준답니다
신랑이 퇴근이 늦을 때는
딸아이 혼자서 놀구요
요리하는 엄마를 기다려줄줄 아는 4살 보석이라서 다행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입주때부터 지금까지 1년 반동안
차근차근 꾸며온 우리집 주방
독특한 구조에 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너무 맘에 드는 공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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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201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미리보기① SUV&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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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의 원글 출처는 이곳(https://goo.gl/2nvBkw)입니다!

 

201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미리보기① SUV&RV

 

 

매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 국제 오토쇼가(NAIAS)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에도 다양한 업체에서 신차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 SUV와 RV 등 레저용 자동차 4종을 한 데 모았다. 
  
① 혼다 오딧세이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가 5세대로 돌아온다. 혼다에 따르면 안팎 디자인을 큰 폭으로 바꾸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직 모든 모습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티저 이미지와 현재 혼다의 RV 모델을 통해 신형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다. 

<사진 : 혼다 CR-V>

전체적인 실루엣은 현행 모델보다 넓고 안정적인 비율로 거듭난다. 3열 창문의 모양 등을 통해 기존 모델과의 ‘연결고리’를 강조했지만, 신형 NSX와 비슷한 C자형 테일램프를 심어 세련미를 더했다. 앞모습은 얼마 전 혼다가 공개한 CR-V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 눈매를 뾰족하게 다듬고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넣어 스포트한 얼굴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한편, 혼다는 공식 티저 이미지와 함께 어린이들의 그림도 공개했다. 이 친구들은 미국 오하이오에 자리한 신형 오딧세이 개발 팀에 속했다. 혼다의 미국 R&D 수석 엔지니어인 채드 해리슨(Chad Harrison)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가족 차에 대한 모습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신형 오딧세이는 내달 9일,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데뷔한다. 
  

② 쉐보레 트래버스 


쉐보레의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도 등장을 예고했다. 트래버스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7인승 SUV로 차체 길이와 너비, 높이가 각각 5,173X1,993X1,775㎜에 육박하는 ‘덩치’다. 기아 모하비보다 길이는 243㎜ 더 길고, 너비는 78㎜ 더 넓다. 반면 높이는 35㎜ 낮아 넓고 안정감 있는 비율을 뽐낸다. 또한, 트래버스의 휠베이스는 3,021㎜로 모하비보다 126㎜나 길다. 전체적으로 포드 익스플로러 또는 혼다 파일럿과 비슷한 체격을 가졌다. 쉐보레에 따르면 “경쟁 차종 가운데 가장 넓은 무릎 공간과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고 한다. 
  
쉐보레 역시 옆모습만 살짝 비추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러나 구형 트래버스와 최신 쉐보레 모델 등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다. 우선 측면은 기존 모델보다 직선적이고 단단해졌다. 볼록한 보닛의 골격과 꽁무니까지 흐르는 라인은 폭스바겐 아틀라스와 비슷하다. 대형 SUV를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국내 출시를 바랄 수도 있겠다. 
  
살짝 비치는 테일램프의 모습도 꽤 입체적이다. 쉐보레 말리부와 카마로처럼 단단한 이미지를 뽐낼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 : 쉐보레 트래버스 2016년형>

현행 트래버스는 V6 3.6L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쓴다. 앞바퀴 굴림을 기본으로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더할 수 있다. 최고출력은 281마력, 최대토크 36.8㎏·m를 뿜는다. 신형의 상세한 제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사진 : 쉐보레 이쿼녹스>

한편 국내 시장은 캡티바의 후속 모델로 이쿼녹스(Equinox)를 점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대형 SUV에 대한 꾸준한 소요가 있는 만큼, 트래버스의 출시로 쌍용 렉스턴 후속과의 경쟁 구도를 보고 싶다. 
  
  
③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티구안도 차체를 키운 7인승 모델을 내놓는다. 이름은 티구안 올스페이스(Allspace). 이름처럼 널찍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이를 위해 휠베이스를 일반 티구안보다 110㎜ 키웠다. 폭스바겐이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보면 앞쪽의 범퍼를 공격적으로 다듬은 걸 확인할 수 있다. 중국 전용 티구안 롱휠베이스 모델과는 달리 전용 안팎 디자인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④ BMW X2 콘셉트 


BMW가 X시리즈의 빈틈을 메운다. X1과 X3 사이에 자리하게 될 X2. 콘셉트 모델인 걸 감안해야 하지만 여느 X시리즈와는 다른 독특한 인상을 풍긴다. 가령, 키드니 그릴은 위아래로 크기를 훌쩍 키웠고 눈매는 길고 얄따랗게 심었다. 또한, 범퍼의 형상도 이채롭다. 
  
옆모습은 스포티하다. X1이 신형으로 거듭나면서 차체 높이를 키웠다면, X2는 구형 X1의 낮고 기다란 실루엣을 담았다. 두툼한 뒷바퀴 펜더도 매력 포인트. 
  
글 강준기 기자(kay@roadgtest.kr) 
사진 각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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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대한민국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 내년부터는 매해 만난다

문용준 기자 myj@vanchosun.com

 

“내년 8월 BC주 의사당 앞에서 시범 공연 추진”

대한민국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매년 밴쿠버 무대에 설 전망이다. ‘2016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한 오현득 국기원장은 15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밴쿠버에서 매해 정기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장 내년 8월에는 BC 주 의사당 앞에서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국기원 시범단은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장도 찾을 예정이다. 동 행사는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존재를 밴쿠버 사회에 알린 하나의 연결 고리 노릇을 하기도 했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해외 공연 시 같은 지역을 연속 혹은 정기적으로 찾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국기원 공연을 유치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이곳 밴쿠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오 원장은 “3년 전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을 이끌고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며 “이후 이곳 BC주에서 불게 된 태권도 열기를 높이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은 버나비시, 노스밴쿠버시, 밴쿠버시, BC주가 ‘태권도의 날’을 공식 지정하게 된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오 원장은 “BC주 태권도의 날 지정에는 석필원 회장과 김성환 부회장을 비롯한 밴쿠버문화협회 임직원과 신재경 주의원, BC주 태권도 협회의 노력도 컸다 “며 “이들의 노력이 버나비시가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를 유치하게 된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2016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버나비 빌코플랜스포츠센터(Bil Copeland Sports Centre)에서 열린다.

문용준 기자 myj@vanchosun.com

 

 

 

“태권으로 우리는 하나” 2016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버나비 빌코플랜스포츠센터(Bil Copeland Sports Centre)에서 열린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sbdtype=&bdId=58637&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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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98
2016-12-08
재외국민 영사확인인증서, 온라인 발급 실시

재외국민 영사확인인증서, 온라인 발급 실시

 

출처 : 벤쿠버조선일보(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sbdtype=&bdId=58767&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

 

이달부터 주민등록등초본 등 14종

 

 

한국 외교부는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이 외교부 영사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주민등록등초본 등 각종 영사확인 인증서를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 출처=아포시티유 홈페이지 메인화면>

 

대상 서류는 주민등록표등본(국·영문), 주민등록표초본(국·영문), 운전경력증명서(국·영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 제적등본, 제적초본, 경찰청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등이다.

 

아포스티유(apostille)라고 불리는 이 같은 영사확인 인증은 한국의 관계기관에서 발급한 공문서가 해외에서 효력 인정을 받기 위해 필요한 절차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재외국민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apostille.go.kr)에서 ‘신분확인’ 관련 서류 14종에 대해 신속하게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종전까지는 서울 종로에 있는 외교부 영사민원실에서만 발급이 가능했었다.

 

예컨대 해외에 있는 재외국민의 경우 우편서비스를 통해 신청해도 최소 1주 이상 기한이 소요됐다. 외교부는 “현재 영문으로만 발급 중인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인증서를 불어, 스페인어 등으로도 발급토록 시스템을 확대 개편하고, 온라인 서비스 대상 문서도 확대해 재외국민들이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행정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밴조선 편집부 news@vanchosun.com


 

한인 사회의 중요한 소식을 캐나다 서부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제보 이메일: new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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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Vancouver preps shorelines for incoming king tides

Vancouver preps shorelines for incoming king tides

 

 

CTV Vancouver 
Published Tuesday, November 15, 2016 11:39AM PST 
Last Updated Tuesday, November 15, 2016 11:57AM PST

Seasonal king tides are going to start slamming Vancouver's shorelines this week, potentially putting some homes at risk of flooding. 

The tides, also known as perigean spring tides, happen twice a year when the sun and moon's gravitational forces strengthen each other, causing tall and destructive waves. They are usually more troublesome in the winter, particularly when they coincide with major storms.

Homes along Marine Drive, across from Locarno Beach, have been damaged by the tides before, but the city has put down 3,500 sandbags in the neighbourhood in order to protect them.

 

King tides also caused damage in Stanley Park and at Kitsilano Beach in 2012, and in 2014 the powerful waves destroyed a section of seawall in Delta's Boundary Bay and flooded homes in West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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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c.ctvnews.ca/vancouver-preps-shorelines-for-incoming-king-tides-1.3161927

v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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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indergarten vaccination rates much lower on North Shore: study

indergarten vaccination rates much lower on North Shore: study

 

 

Ben Miljure, Reporter

@CTVNewsBen


Published Tuesday, November 15, 2016 12:02PM PST 
Last Updated Tuesday, November 15, 2016 7:44PM PST

Kindergarten vaccination rates vary by a wide margin in Metro Vancouver communities, according to a study by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The study focused on Vancouver Coastal Health numbers for the 2013/14 school year and found a 30 per cent discrepancy between the Lower Mainland’s most and least vaccinated communities.

The vaccination rate for kindergartners in Richmond is more than 90 per cent.

 

In North Vancouver, the immunization rate was nearly 20 percentage points lower and in West Vancouver and Bowen Island 30 per cent fewer kids in kindergarten had been vaccinated.

“Our study found some of the lowest vaccination rates were in more affluent locations, like North and West Vancouver,“ said lead author Richard Carpiano, professor of sociology.

“In the United States, child immunization rates don’t follow the typical variations that you see for other types of health disparities, and our findings seem to be consistent with what’s been observed south of the border.”

Researchers say more than 90 per cent of children in a community need to be vaccinated in order to achieve what is known as “herd immunity” and they have concerns about the high concentrations of unvaccinat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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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c.ctvnews.ca/kindergarten-vaccination-rates-much-lower-on-north-shore-study-1.316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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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박근혜 하야하라” 밴쿠버 집회

19일 오후 2시에 2차 집회 예고


▲지난 11일 박근혜 한국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집회가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주최측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2차 집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everleft@gmail.com


밴쿠버에서도 지난 11일 “박근혜 하야”를 요구하는 한인 집회가 열렸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 낮은연대는 "박근혜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밴쿠버 집회”에 3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는 밴쿠버 다운타운 아트갤러리 앞에서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주최측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박근혜 퇴진과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밴쿠버 집회”를 다시 한 번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집회 참석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안보 기밀을 민간인 최순실에게 알려 현행법을 어겼고, 국민이 대통령에게 위임한 권력을 무자격자에게 내주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지닌 대통령으로서, 더는 국정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더 보기 위한 원문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sbdtype=&bdId=58626&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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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밴쿠버 한가운데 박힌 보석, 그랜빌 아일랜드
이번주 볼거리&놀거리<117>
 

 

주룩~주루룩 비 오는 날이 많고, 해까지 일찍 지니 야외활동이 많이 줄었다.

이런 때는 몸도 마음도 처지게 마련이다. 어디 온가족이 마음 편히 바깥나들이를 할 수 있는 명소는 없을까. 특히 어린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소면 더욱 좋겠다.

이에 밴조선 편집부에서는 요즘 처럼 비가 자주 오는 시기에도 온가족이 함께 가볼만한 장소를 찾아봤다.

·사진=밴조선 편집부 news@vanchosun.com


<사진=flickr/Ruocaled(CC)>
 

퍼블릭 마켓의 흥겨움 “살아있네~”

'밴쿠버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그랜빌 아이랜드(http://granvilleisland.com). 화창한 날에 산책하면 딱 좋겠지만, 비 오는 날에 가볼 만한 곳으로 이 곳을 추천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았다.

물론 호불호가 갈리는 선택지이기도 하다. 비가 오니 걸어다니며 즐기기 어렵다는 의견과 퍼블릭 마켓이나 이색적인 상점에서 강수량에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의견이 갈린다.

상반된 견해가 있지만, 그랜빌 아일랜드는 분명 비 오는 날씨 속에서도 가볼 만한 묘미가 있다. 아기자기하고 이국적인 정취,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예술적인 감각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수백여개의 상점, 스튜디오, 갤러리 등이 있음에도 분주하기보다 잘 정돈돼있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든다.

특히 퍼블릭 마켓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 갓 잡아온 생선 등을 팔면서 수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핫플레이스’다. 매주 수천파운드의 연어와 600갤런의 수프를 판매한다.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연다. 마켓 안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먹는 클램차우더, 그리고 커피 한 잔 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진다.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가장 힘든 것으로 주차를 꼽는 분들이 있는데, 조금 일찍 오전 중에 가면 퍼블릭 마켓 앞 주차장을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 정도면 시장을 둘러보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이 곳에 주차가 어렵다면 곳곳에 있는 민간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2시간에 10달러, 3시간에 15달러 정도다.

 

 


<사진=flickr/heydrlenne(CC)>
 
 

<사진=flickr/helpel(CC)>
 

 

 

 

더 보기 위한 원문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9&sbdtype=&bdId=58638&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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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코스맥스, 캐나다 진출 길 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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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맥스 R&I 센터

 

캐나다 화장품·일반의약품 제조 인증 획득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업체 코스맥스는 캐나다 보건국으로부터 화장품· 일반의약품(OTC) 제조 부문 인증을 받았다고 1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캐나다 화장품 시장은 2014년 기준 약 6조7000억원 규모로 매년 5~6%씩 성장 중이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화장품과 일반의약품(OTC)의 안정성과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청(FDA) 기준보다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한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제조공정 전반에 걸쳐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품질관리를 엄격하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평가했다”며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캐나다에서 한국산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인증을 계기로 캐나다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기준 캐나다로 수출한 한국산 화장품은 총 2541만달러(약 297억원) 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늘었다. 한국산 화장품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가운데 2017년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화장품 관세도 대부분 철폐될 예정이다.

 

한편 코스맥스의 자회사인 코스맥스인도네시아가 할랄 화장품 생산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 3월,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인 '무이(MUI·Majelis Ulama Indonesia)'로부터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최초로 인증을 받은 이후 4개월 만이다.

 

원문출처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joinsmediacanada.com/joins/xe/bc/24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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