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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이기석-최재만 재대결? ...김연수·윤영부씨 불출마 선언

 

이기석-최재만 재대결?

 

김연수·윤영부씨 불출마 선언

 

崔 “입후보 고려 중” 

 

■35대 한인회장선거

 

 

3월11일(토) 치러지는 제35대 토론토한인회장선거가 2년 전처럼 이기석-최재만 2파전으로 흘러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후보로 거론됐던 윤영부·김연수씨가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최씨는 여차하면 뛰어들겠다는 입장을 보였기 때문이다. 

윤영부 한인시니어탁구협회장은 9일 본보를 방문해 “한인회장선거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니어탁구협의 최재만 부회장이 출마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최씨는 1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출마 고려만 하는 중이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이기석 현 회장이) 지난 선거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음에도 한인회가 분란에 휘말린 것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모모야마 일식당을 운영했던 최씨는 이를 처분하고 최근 크레이지돈 식당을 인수해 운영 중이다.

또 다른 후보로 거론되던 김연수씨는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기석 회장과 만났다. 이 회장이 지난 2년 동안의 경험을 교훈 삼아 다음엔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 화합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해서 이번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던 인사들이 하나 둘 불출마로 기울어지면서 이기석-최재만 재대결로 굳어질지, 사태를 관망하던 제3자가 뛰어들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출마를 시사해온 이 회장과는 10일 통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2015년 3월에 치러진 제34대 한인회장선거에서는 이기석씨가 1,784표를 얻어 896표를 득표한 최재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번 회장선거의 후보등록은 27일부터 시작된다.

이기석 최재만.jpg

지난 2015년 3월 도산홀에서 열린 제34대 한인회장 후보 토론회에서 이기석(왼쪽) 후보와 최재만 후보가 맞대결을 펼쳤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http://www.koreatimes.net/Kt_Article_new/1913324

정재호 기자
발행일 : 2017.01.10

 

http://www.koreatimes.net/Kt_Article_new/19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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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Multicultural Christmas Celebration 복합문화 크리스마스 대축제

 


Multicultural Christmas Celebration  복합문화 크리스마스 대축제

 

 

성탄의 기쁨들을 여러민족들과 같이 나누고 찬양하기 위해 

토론토 Multi Cultural 복합문화 크리스마스 대축제가 2월 22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기쁨이 충만한 교회(1100 Petrolia Rd. North York Toronto)에서 열렸다

타민족과 친교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흥겨운 축제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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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텍사스, ALDS 3차전 끝내기 실책으로 '탈락'…토론토 3연승

 

텍사스, ALDS 3차전 끝내기 실책으로 '탈락'…토론토 3연승

 

토론토 블루제이스, 챔피언십시리즈 진출[AP=연합뉴스]

 

10회말 텍사스 병살 수비 실책때 토론토 3루주자 홈 슬라이딩
추신수, 2차전 이어 3차전도 결장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인 텍사스 레인저스가 포스트시즌 첫 관문에서 '와일드카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3연패를 당해 가을야구에서 중도 탈락했다.

텍사스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승제) 3차전에서 토론토에 연장 10회 접전 끝에 6-7로 패했다.

텍사스는 앞서 홈에서 열린 1·2차전에서 토론토에 2연패를 당해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이었다.

 

원정 첫 경기에서 반전을 이루지 못한 텍사스는 챔피언십시리즈행 티켓을 토론토에 내줬다.

텍사스는 작년에도 디비전시리즈에서 토론토와 만났다. 당시 텍사스는 2연승 후 3연패를 당하는 악몽을 겪었다. 올해는 승리 없이 3연패로 또 다른 굴욕을 당했다.

 

1차전에서 무안타에 그쳤던 추신수는 2·3차전에서는 2경기 연속으로 결장했다. 추신수를 대신해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노마 마자라는 경기 중간 교체됐으나, 추신수가 아닌 자레드 호잉이 그라운드에 나갔다. 마자라와 호잉은 모두 무안타로 출루하지 못했다.

엎치락뒤치락 싸움으로 전개되던 경기는 연장 10회말 텍사스의 수비 실책에서 비롯한 조시 도널드슨의 끝내기 득점으로 토론토의 승리로 끝났다.

토론토는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나선 팀 중 가장 먼저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선취점은 텍사스가 가져갔다.

1회초 볼넷을 골라 나간 선두타자 카를로스 고메스가 이언 데스먼드 타석에서 도루로 2루를 밟았고, 데스먼드 땅볼에 3루에 안착했다. 고메스는 카를로스 벨트란의 땅볼에 득점했다.

하지만 토론토는 홈런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1회말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좌월 2점포로 역전했고, 러셀 마틴이 좌월 솔로포로 점수를 벌렸다.

텍사스는 3회초 엘비스 안드루스의 좌월 솔로포로 1점 차(2-3)로 추격했다.

3회말 토론토는 다시 달아났다. 무사 2루에서 조시 도널드슨이 우익수 파울라인 인근에 떨어졌다가 담장 뒤로 튄 인정 2루타를 날려 타점을 올렸다.

텍사스 루크로이와 추신수[AFP=연합뉴스]

텍사스 루크로이와 추신수[AFP=연합뉴스]

텍사스 선발투수 콜비 루이스는 2이닝 5실점(5자책)으로 무너지며 강판당했다.

토론토의 기세는 이어졌다. 이어진 무사 2루에서 엔카나시온이 중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텍사스는 4회초 루그네드 오도르의 중월 2점포로 다시 1점 차로 따라잡았다.

6회초에는 역전에 성공했다.

2사 1, 2루에서 미치 모어랜드가 중견수 글러브를 벗어나는 2루타를 날려 주자를 싹쓸이, 6-5로 뒤집었다.

안심할 수는 없었다.

텍사스는 6회말 토론토에 1사 2, 3루를 내줬다. 케빈 필러를 고의사구로 거르고 다윈 바니를 상대,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처리했다.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 순간에 실수가 나왔다. 카레라 타석에서 포수 포일이 나와 동점 득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6-6 균형은 9회말까지 깨지지 않아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텍사스는 10회초 공격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반면, 토론토는 10회말 선두타자 도널드슨이 중견수 2루타를 치고 나갔다. 엔카나시온은 고의사구로 걸어나갔다.

무사 1, 2루에서 텍사스 투수 맷 부시는 바티스타 삼진으로 잡았다. 이어 마틴을 유격수 병살로 잡는 듯했다. 하지만 2루수 오도르가 1루에 악송구해 타자가 살았고, 그 사이 3루 주자 도널드슨이 홈에 들어왔다.

텍사스 1루수 모어랜드는 홈 송구를 뿌렸으나, 슬라이딩한 도널드슨의 손이 더 빨랐다.

abbie@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10/0200000000AKR20161010090900007.HTML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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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캐나다 한인 삶 담은 연극, 드라마로 재탄생

 

캐나다 한인 삶 담은 연극, 드라마로 재탄생

 

한국 이민자들의 삶을 담은 연극이 드라마로 각색돼 다음 달부터 캐나다 국영방송에서 방영됩니다.
가족 간의 갈등을 사실적이고 코믹하게 담아 호응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입니다.
김태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캐나다에서 곧 전파를 탈 드라마 '김 씨네 편의점'의 한 장면입니다.

한국 출신 아버지가 딸에게 일본산 물건을 샀다고 훈계했다가, 되레 자신을 합리화하기 바쁩니다.

"아빠가 쓰는 캐논 카메라는 일본산 아냐?"
"아빠는 반값에 샀어."

"그대로 일본에 돈이 흘러들어 가잖아."
"아빠는 오히려 일본 경제를 이용한 것이지."

한국 이민자들의 삶을 담은 이 드라마는 다음 달 4일부터 캐나다 국영방송 CBC를 통해 전국에 방영됩니다.

80년대 캐나다 이민 가족이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을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게 담았습니다.

이 드라마는 5년 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끈 원작 연극을 각색했습니다.

▶ 인터뷰 : 이선형 / 주연 배우
- "자신의 진로를 놓고 부모님과 싸워보거나 자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부모라면… (공감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 1.5세인 원작자이자 연출가 최인섭 씨는 본인의 실제 경험을 당시 연극무대에 녹여냈습니다. 

▶ 인터뷰 : 최인섭 / 원작자
- "언어나 문화, 가치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출신지를 불문하고 연결고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방송될 이 드라마는 캐나다 내 수 많은 이민 가정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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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광복절을 기념...한인 축구 대회...

 

 

광복절을 기념... 한인 축구 대회...

재캐나다 한인축구협회...8월 13일(토)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재캐나다 한인축구협회(회장 허경)은 오는 8월 13일(토)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축구 토너먼트를 개최.

 

30세 미만이 대상인 청년부와 30세부터 44세까지에 해당하는 장년부 부문 팀들은 각각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센테니얼 파크 (Centennial Park)에서 경기를 먼저 갖는다.

 

다음날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에스더 샤이너(Esther Shiner)에서

청년부와 장년부, 45세 이상 부문 경기가 진행된다. 

상금은 1등팀에게는 500불, 2등과 3등팀에게는 각각 300불과 200불이 지급되며 트로피와 상패도 수여된다. 참가비는 350불이다. 

문의: 647-678-1100(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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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최악 '물난리' 베이징 또 폭우경보....중국 베이징에 하루에만 33억t 물폭탄…물에 잠긴 대륙

 

 

중국 베이징에 하루에만 33억t 물폭탄…물에 잠긴 대륙

 

 

물난리 겪는 中, 폭우에 끄떡없는 '자금성'...이유는?

 

 

최악 '물난리' 베이징 또 폭우경보..기업들에 '조기퇴근' 권고

시 지도부 심야 대책회의..고속도로 등에 1천300명 긴급 투입 허베이성서만 사망·실종자 240명..피해규모 갈수록 '눈덩이'

 

시 지도부 심야 대책회의…고속도로 등에 1천300명 긴급 투입

허베이성서만 사망·실종자 240명…피해규모 갈수록 '눈덩이'

 

(베이징·상하이=연합뉴스) 이준삼 정주호 특파원 = 나흘 전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北京)에 25일 또다시 '폭우경보'가 발령됐다.

 

북경신보(北京晨報), 북경일보(北京日報) 등이 베이징시 기상당국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낮에 베이징시 북부, 동북부 지역에 '폭우' 혹은 '대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폭우내리는 톈안먼 광장.2016.7.20(신화=연합뉴스)

폭우내리는 톈안먼 광장.2016.7.20(신화=연합뉴스)

 

기상당국은 "24일 밤∼25일 낮에 국부적으로 1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6∼7급의 강풍도 예보됐다.

또 지난 19∼21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하천의 물이 상당히 불어나 있고, 토양이 수분을 가득 머금은 상황이어서 이날 폭우로 산사태, 구조물 붕괴 등 제2차 재해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폭우로 폐허가 된 중국 허베이성 징싱현의 모습. 이곳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봉황망 캡처]

폭우로 폐허가 된 중국 허베이성 징싱현의 모습. 이곳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봉황망 캡처]

베이징시 당국에는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궈진룽(郭金龍) 당서기와 왕안순(王安順) 시장은 전날 심야 대책회의를 열고 폭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재해대책당국은 각 기관과 기업들에 25일 하루 동안 직원들이 러시아워(차가 붐비는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출퇴근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권고했다.

 

고속도로 관리당국은 1천300명의 인력과 400대의 중장비를 긴급 투입했고, 교통당국은 폭우상황에 따라 고속도로를 신속하게 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은 지난 19일부터 무려 55시간 동안 이어진 비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도심 기능이 일부 마비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19일 하루 동안 쿤밍호(昆明湖) 저수량의 33배에 달하는 33억t의 비가 내렸다.

 

건조한 날씨로 유명한 베이징은 배수 여건이 열악하다.

그러나 최근 전국 전역을 휩쓸다시피 하고 있는 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은 베이징 외곽의 허베이(河北)성이다.

중국 허베이성 징싱현을 덮친 폭우로 자식을 잃은 여성이 오열을 하고 있다. 징싱현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다.[봉황망 캡처]

중국 허베이성 징싱현을 덮친 폭우로 자식을 잃은 여성이 오열을 하고 있다. 징싱현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다.[봉황망 캡처]

 

24일 기준 허베이성에서는 이미 130명이 사망하고 110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904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직접적인 경제손실액은 163억 위안(약 2조 7천700억 원)에 달한다.

 

징싱현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싱타이(邢台)시에서도 주민 38명이 사망·실종했다.

그러나 이 같은 집계조차 부정확하다는 지적이 적지 않아 실제 인적·물적 피해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특히 싱타이시에서는 당국이 야간에 아무런 통보 없이 상류 수문을 여는 바람에 침수 피해를 키웠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9∼20일 싱타이 경제개발구의 하천이 순식간에 2m나 높아지며 주변 마을들이 수몰되다시피 했다. 이로 인해 12세 미만의 영유아 12명을 포함한 주민 38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현지 당국은 아무런 인명 피해가 없었고 자연재해일 뿐이라고 강변하며 은폐하다가 심야 시간에 상류 수문을 열어 하천 수위를 급격히 올렸던 사실이 드러나며 주민들의 분노가 거세졌다.

 

망연자실해 있는 중국 허베이성 징싱현 주민. 징싱현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봉황망 캡처]

망연자실해 있는 중국 허베이성 징싱현 주민. 징싱현에서만 36명이 사망했고 35명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봉황망 캡처]

 

결국 돤사오융(段小勇) 싱타이개발구 주임 등 4명이 전날 정직 처분을 받고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최악의 비 피해가 발생한 이 지역에는 여전히 폭우 혹은 대폭우 경보가 발령돼 있다.

 

jslee@yna.co.kr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72510435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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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과학적 으로 본 죽염

 

 

과학적 으로 본 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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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7
상생한류 미국을 흔들다

 

다큐멘터리... 2016 상생한류 미국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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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테니스공만한 800억원 짜리 다이아몬드 원석 내달 경매...세계 다이아몬드 원석 최고가는?

 

세계 다이아몬드 원석 최고가는?

 

테니스공만한 800억원 짜리 다이아몬드 원석 내달 경매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는 다음달 29일 런던에서 '레세디 라 로나'라는 이름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최소 7천만 달러, 우리돈 808억원에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습니다.

1,109캐럿인 다이아몬드 원석은 지난해 11월 보츠와나의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발견됐으며, '레세디 라 로나'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 츠와나 어로 '우리의 빛'이라는 뜻이라고 소더비는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은 1905년 남아공에서 발견된 3,106캐럿의 쿨리난 다이아몬드로, 원석은 9개로 쪼개져 영국 왕관 장식에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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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히잡' 쓴 박대통령…이란 이례적 '환대'

 

'히잡' 쓴 박대통령…이란 이례적 '환대'

 

이란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공항 영접 행사부터 이란 히잡의 일종인 '루싸리'를 둘렀습니다. 상대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차원인데 이란도 화동이 꽃을 전달하는 등 전례에 없던 의전으로 예우했습니다. 

 

 

한국-이란 정상 협정서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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