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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ungwhasarang     2017-02-23
무궁화 축제에 선보인 무궁화 분제들출처 한국
NaomiCho     2017-02-23
세금문제에 있어CRA는동지일까요 적일까요?Tax Problem Tips – Is the CRA Friend or Foe?세금신고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이 의미는많은 사람들이계산기를꺼낼 준비를 하고있다는 것입니다.세금 신고에 관련하여 잘 처리하였다면,며칠간의번거로움이 지난 후에는그에 관하여서 일년동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그러나세금채?무를가지고 있거나,세금 신고를 하게 되면세금을 내야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불안해 하고 있다면,걱정없는 편안한 한 해는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이번주에는세금에 관련한모든문제를효과적으로처리하는데도움이 되는몇가지세금에 관한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무엇보다먼저 알아야 할 점은캐나다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은여러분의 편에 서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여러분의 파일을 담당하게 된 국세청 직원이 아무리 친절한 사람으로 보인다 할지라도 그들은여러분의동지가아닙니다.국세청의 자비를 바라며세금부채의 분할 상환(약정)을 위해 국세청에
maplefinancial     2017-02-23
한 생명보험사(이하 생보사)에 소속되어 자사가 제공하는 일방적 정보에만 세뇌되어 있는 에이전트는 물론 여러 생보사의 상품을 취급하는 브로커(Broker)들 중에서 생명보험의 개론과 실무에 정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캐나다의 텀 라이프(Term Life)를 ‘정기보험’으로 잘못 번역하여 사용할 뿐 아니라 심지어 유니버살라이프(Universal Life, 이하 유라)를 한국의 ‘유니버셜 종신보험’으로 번역하여 설명하기도 하는 것입니다.생명보험은 생보사의 책임인 ‘보험금’(Sum Insured)과 ‘보험기간’(Benefit Period)에 대한 가입자의 의무인 ‘보험료E’와 ‘납부기간’을 가입시 확정합니다. 그리고 가입자가 계약서에 확정된 ‘보험료E’를 ‘납부기간’ 동안 생보사에 지불하는 중에 피보험자(
jaykoo     2017-02-23
삶이란 자신이 의미를 부여할 때비로소 존재의 소중한 가치를헨리 나우웬 신부의 중년 예찬론을 떠올려 본다.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절망의 이유가 아니라 희망의 근거이고, 천천히 쇠락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성숙하는 과정이며, 견디어 낼 운명이 아니라 기꺼이 받아들일 기회를 누리는 것이다.”이를 닦고 거울로 입 안을 살펴보다 무심코 얼굴도 보게 되었다. 그곳에 성숙되어 주름이 많은 얼굴이 있다. 인정하기 싫은 현 모습에 서글픈 그늘이 잠시 머문다. 중년 예찬론을 되뇌며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는다.그래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나이는 가치있는 삶으로 이끄는 지혜 습득의 시간을 더 많이 제공한 죄? 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주름과 지혜는 동반 성장한다. 나이 들어가며 더 많은 경험을 하였다는 사실에 동의한다.하지만 지혜도 이와 동반하여 성장하였는가 묻는다면 이는 다른 문제다. 아직도 미숙하기에 거울을 보며 예전, 청춘의 모습을 그리워한다
hahyungi     2017-02-23
통일 시나리오 1: 박근혜 대통령의 작년 8.15 대북선제선언이 북한에서 쿠데타를 이끌어낸다. 그 후 개성에 <남북통일 협상본부>가 개설된다. 여기서 잠깐 쿠데타를 유발한 그 폭발적인 <대북 선제선언>이 무엇인가 살펴보자.(개성에 설치하기로 한 <남북통일협상본부>가 서울로 옮긴다.)그 선언의 골자는 첫째 - 한반도의 자유민주화 통일을 선언, 둘째 - 북한 기득권의 죄를 불문에 붙임, 셋째 - 북한의 민주화와 비핵화를 위한 제반 지원을 약속, 넷째 - 외부의 군사적 개입 불허, 다섯째 - 통일한국이 아세아의 번영과 세계평화에 이바지 할 것을 공약한다는 골자이다. (오타와 천리길 걷기주자인 필자의 주도로 2016년 6월경 이상과 같은 선제선언문이 청와대에 전달된 사실이 있음.)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선제선언은 세계지도자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는다. 미국이 김정일 참수 작전을 하지 않고 중국의 도움없이 한국의 주도하에 북한의 핵을 제거하게 되었다. 이로
drsul     2017-02-23
지금은 이곳에서나 고국에서도 일 년 내내 떡국을 맛볼 수 있지만 내가 어릴적 어렵고 힘들었던 조국에서의 고향, 그 시절 설날 아침이나 보름날 등에 유독 떡만둣국을 먹었던 기억이 오늘따라 생생하다.어머니께서 쌀을 불리어서 방앗간(떡집)에 가시면 가래떡이 줄줄 나오는 진풍경. 한 토막 뚝 잘라서 조청(꿀 비슷한)에 찍어서 먹던 그 맛. 그립고 그리워라.하루쯤 부엌의 광에 보관했던 떡가래들을 어머니와 언니들이 저녁 내내 썰어서 다음날 떡국을 끓이고 계란지단, 김도 구워서 부숴놓고 고기도 삶아서 예쁜 고명을 위에다 잘 차려놓고 실고추와 참기름과 깨소금도 적당히...떡국을 먹어야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속설에 어릴 적 “엄마 나는 떡국을 안 먹고 나이도 1살 더 안 먹을래요”. 엄마는 웃음으로 나를 달래고 남은 떡가래를 다음날 등굣길에 책보에 싸고, 난로에 구워먹는 시골의 학창시절이 그립다. 말랑말랑 떡가래가 구워지면 친구들과 나눠도 먹던 옛날이 생각나는 오늘이다.명
ybkim     2017-02-23
안데스(Andes)산맥은 남미 서쪽 해안을 따라 7000km 남북으로 뻗어있으며 북부 베네수엘라에서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그리고 칠레 최남단까지 연결된 세계에서 제일 긴 산맥이다.수도 리마(Lima)에서 페루남단 안데스산맥 고지에 위치한 잉카제국(Inca Empire)의 중심도시였던 구스코(Cusco)로 떠났다. 해발 3600미터 높이에 위치한 이 도시는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호흡장애가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경고로 다음날 600미터가 낮은 피삭(Pisac)으로 옮겼다.잉카제국(1438-1533)이 가장 번성하였던 시대에 안데스문명을 자랑하던 피삭에도 많은 유적지가 있었으나 1532년 스페인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자로(Francisco Pizarro Gonzalez)에 의해 역사적 유적지와 유물은 거의 파괴되었고, 결국 잉카제국은 멸망 후 인류역사에서 영원히 사라졌다.나는 이곳 호텔에서 독일 투빈겐(Tubingen)에서 온 라이너 릴케(Rainer
macho     2017-02-23
바벨탑온통 먹구름 세상에서왜 그래야만 했을까자문해보면서 세상을 알아간다.잊혀지기 전에 잊어버리기 전에세상을 깨우고자 우문처럼 떠도는 언어“너 자신을 알라”신이 전하고 싶던 그 말씀이 오늘도시공간을 초월하여 울려퍼지고 있다.온통 먹구름 세상에서왜 그래야만 했을까우문으로 뒤척일 때 들려오는 말씀만물의 영장이라 오만불손하여부끄럼을 모르는 잔혹함으로눈먼 인간이 자행한 어리석음이란만리장성이나 기자 피라미드 보다더 고고한 바벨탑을 쌓아올려온 것을눈뜬이들은 응시하지 않았던가.바보와 악당들이 이끄는 어둔 세상에서현자의 뜻은 바보의 놀음이 되고디오게네스의 단언에도 날마다 햇살은조롱당하고 마는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바보가 된 현자의 우문에 신이 응답하신다.“아직 창조의 끝이 아님을 알게 함이라.”인간이란 이 분탕질 속에서 새롭게 탄생하고자그토록 몸부림치며 스스로 쌓아올린 업장인바벨탑을 번갯불로 무너뜨릴 일이 아니런가.<저작권자(c) Budongsanca
freecolum     2017-02-23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요즘 한인사회는 온타리오주 보수당의 윌로데일 지역구 경선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이민 온지 43년 만에 2세 정치인을 보게 되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지금 우리는 ‘어제’의 사람들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인 ‘오늘’에 살고 있으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 후세들에게도 오늘 그렇게 갈망하는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도록 힘을 합했으면 합니다.우리 한인들같이 억척스럽게 캐나다사회의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2세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음을 항상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른 민족같이 정계에 뛰어드는 젊은이들이 적다는 것이었습니다.이민자로 사는 한, 또 이민자의 후손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2세, 3세, 4세들에게 용기와 꿈을 주고,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열어 줄 수 있는 정치분야에는 무척 미약함을
cdpark     2017-02-23
지금 세계는 트럼프 신정부와의 새로운 대미 외교정책 수립을 위해 모든 수단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영국 메리 수상이 다녀갔고, 아베 일본 총리는 정상회담 후 트럼프 개인 별장에서 골프를 치는 등 파격적인 대우와 친밀감을 과시하며 미-일 안보는 더욱 긴밀하고 강화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함께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바로 지난 월요일은 투르도 캐나다 수상을 만나게 된다.이처럼 세계는 미국 신정부와의 관계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한국은 체육대 출신 호스트바(일명 남자 기생)였던 고영태와 최순실이라는 두 사람의 사기미수사건을 친북 좌파 정치세력이 박근혜 보수정부를 타도해 좌파정부를 세우려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대통령을 탄핵하는 등 정치적 음모로 무정부 상태가 되고 있다.이러한 최근의 사태는 한국의 정치적 후진성과 분단이라는 한반도의 특수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직도 한국에서 이데올로기라는 허구를 믿고 좌파, 친북 사상을 가진자들이 있으며, 더욱이 자유민주주의와 사유재산을 완전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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