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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속의 소망
leeseungo

 

 믿음 속에 소망이 있고 소망 속에 믿음이 있다. 왜냐하면 믿음으로 소망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오늘날 세상은 불신과 절망, 거짓과 위선, 불법과 불의로 인해서 진실과 저의, 겸손과 신뢰, 용서와 사랑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눈이 있어도 보아서는 안될 것을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장님이 낫고, 귀가 있어 들어서는 안될 것을 들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귀머거리가 낫고, 입이 있어 말해서는 안될 것을 말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벙어리가 오히려 나은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도록 만드셨기에 인간들이 이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세상이 점점 거짓과 위선으로 인간이 인간을 경계하며 사랑하고 신뢰 할 수 없는 불신의 관계로 인간들이 가장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한서에 “호랑이를 그리데 가죽은 그릴 수 있어도 뼈는 그릴수가 없고, 사람을 알데 얼굴은 알 수 있어도 마음은 알 수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畵虎畵皮 難畵骨, 知人知面 不知心: 화호화피 난화골이요, 지인지면 불지심 이로다). 얼굴만 알고 그의 마음속을 알 수가 없으니 서로가 보고 듣고 말한 것을 믿고 진실을 논할 수가 있겠는가? 차라리 가만히 지내는 것이 나은 줄 알고 있으나 이것 또한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나무가 조용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봉양 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樹慾靜而 風不止, 子慾養而 親不待: 수욕정이 풍부지하고, 자욕양이 친부대 이니라)라는 말도 있다. 이는 세상을 편안하게 살고자 하나 세상의 험한 풍파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 편안한 세상을 만들어 부모와 형제 그리고 이웃 모두가 부모들에게 봉양하고 형제간 우애롭게 지내며 이웃간에는 서로가 화평하게 살고자 노력하고 노력 하였으나 세상이 점점 악해져서 모두가 죽고, 또 한 세대가 죽고 하니, 이 어찌 하랴! 라는 한탄의 시이다.


 이 모든 것이 인간으로는 해결 할 수 없기에 우리 믿는 자들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음을 알고 소망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유대민족과 대한민국의 한민족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계시지 않는가? 생각하게 된다. 왜냐하면 두 나라는 국토가 매우 작은 약소국으로 지정학적으로 강대국인 적대성 국가들이 인접하고 있어 침략을 당해 속국이 되었으며 또한 남북으로 분단되어 동족간에 동족상잔의 전쟁이 빈번 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미 수천년전에 이미 일어났던 상태이나 우리나라는 현재 휴전상태로 세상에서 오직 유일한 분단국으로 적대관계에 있으니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유대민족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 받은 민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구약성경의 모세 5경으로 이야기 하지만 구약성경 전체와 그들 자신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는 탈무드를 만들어 함께 유대인들의 생활양식과 기독교의 관계,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으로 인간의 존엄성, 행복과 사랑 또는 율법적인 법정규정이나 판례법까지 포함되어 이를 따르고 있다. 마치 우리나라의 민족의 정신적 지주가 되는 유교문화의 유교정신과 같다.


 근대에 와서 하나님께서는 세계의 흩어진 유대민족을 함께 모으시고 영국의 위임 통치하에서 벗어나 1948년 5월 15일 국호가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건립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아직도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있지마는 하나님의 은혜로 언젠가는 복음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우리민족의 경우 고려시대에 불교가 들어와 석가의 자비적인 문화와 이씨조선 5백년의 공맹사상으로 인간의 윤리도덕, 예의범절, 효도사상 등의 유교문화권에서 살아왔다. 


 한서에 소학, 대학(小學, 大學) 이란 책이 있다. 소학은 남녀불문하고 태어난지 8세가 되면 반드시 소학을 이수 해야만 된다. 인간의 윤리, 도덕, 예절, 경로사상, 겸손 등의 초등 학문이다. 반면 대학은 정신적, 영적인 고등 학문으로 인간관계에 있어 심령이 맑은 상태에서 덕을 베풀고 서로 사랑으로 친교하며 새로워지면서 최후 서로 선하게 되어 최고의 선을 베푸는 지선(至善)에 이르게 하는 고등 학문이다. 


 그 후 기독교가 들어와 많은 국민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근대에 와서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6.25 남북전쟁을 거친 후 1948년 2월 26일 UN 소총회의에서 남한만의 정부수립 찬성으로 1948년 5월 10일 최초의 남한 총선거를 실시하고 1948년 5월 31일 198명의 국회가 구성 되었으며, 1948년 7월 17일 국회에서 헌법이 공포되고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결정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이 선포되고 크리스천인 장로 이승만 박사가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아직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 국민으로 전파되지 않았지만 동양의 복음전파의 나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믿는다.


 결론적으로 유대민족과 우리민족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민족으로 선택되어 역사하실 것을 확신한다.

유대민족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4백년간 애굽의 노예생활과 40년의 출애굽 과정에서도 애굽신을 믿는 우상숭배 등 하나님을 거역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기성세대들을 모두 죽이시고 후손들만 가나안 땅으로 인도 하셨으나 이들 역시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우상을 숭배하니 북 사마리아와 남 유다 국으로 분리시키시고 동족간 남북전쟁을 계속하게 하시고는 마침내 앗수루와 바빌론의 침공을 받아 다시 노예생활이 시작 되었다.


 하나님께서 노예생활에서 또 다시 구원 하셨으나 너무나 사악한 민족으로 서로가 질투와 시기 모함 등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거역함으로 하나님께서 유대민족을 세계로 흩으시고 국가조차 없이 유랑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민족을 또한 사랑 하셔서 신비적 (神秘的) 문화를 함께하는 불교 및 유교문화권의 약소국임에도 불구하고 선교사들을 보내주셔서 국민의 30%이상이 그리스도인이 되어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동양에서 유일한 기독교 국가를 만드셨다. 우리민족도 유대민족과 같이 목이 곧은 사악한 민족으로 우상숭배는 물론 그리스도를 박해도 하고 위선적인 믿음과 본인들만의 이익과 권세 명예만을 위해 국가가 쇠약해져서 중국 일본 등의 침략을 당하여 36년간 일본의 식민지 속국에서 해방되었으나 북한과 남한으로 분리되어 동족상잔의 6.25전쟁으로 국토가 초토화되고 경제의 어려움으로 국민들이 굶어 죽게까지 이르렀다.


 이를 긍휼이 여기신 하나님께서 훌륭한 민족 지도자를 주셔서 짧은 기간에 세계에서 10대 경제대국을 만드심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셨다. 그러나 사악한 민족성으로 인해 국가를 생각하지 않고 황금만능주위 속에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거짓과 모략 위선 등으로 경제가 또다시 붕괴직전인 빈민국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가 붕괴되고 약소국으로 변한다면 후손들은 수십 년 아니면 백 년의 고통과 고난 속에 살게 될 것이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하나님께서 두 민족을 사랑 하셔서 혹독한 심판을 하셨지마는 주님의 재림 전 더 큰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부모들도 자식들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항상 자식들을 관찰하고 훈계하며 만일 자식들이 이를 거절하고 잘못하면 혹독한 매를 가하여 끝까지 인도한다. 


 하나님께서 두 민족을 사랑하시는 놀라운 사실은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5일이 건국일로 된 것처럼 대한민국도 같은 해 3개월이 늦은 8월 15일이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대한민국 건국일로 선포된 것은 놀라운 섭리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선조 선배들의 간곡한 기도로 이루어진 것이다.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단4: 35).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이루어지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When a person meets another person, history takes place; but when a person meets God, A miracle happens.)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님의 2016년도 크리스마스 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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